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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 1 장 처음 책을 쓰려는 사람에게 책 쓰기 편지 1 - 처음 책을 쓰려는 사람에게 - 014 책 쓰기 편지 2 - 집필계획서 - 019 책 쓰기 편지 3 - 막쓰기 - 022 책 쓰기 편지 4 -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 028 책 쓰기 편지 5 - 책 쓰는 일이란 - 032 책 쓰기 편지 6 - 말과 글 - 038 책 쓰기 편지 7 - 책 쓰는 기간 - 045 책 쓰기 편지 8 - 책 쓰기는 ‘선빵’을 날려야 한다. - 049 책 쓰기 편지 9 - 책 쓸 거리(주제) 정리하기 - 053 책 쓰기 편지 10 - 책 쓰기는 글 쓰는 습관이 만든다 - 058 책 쓰기 편지 11 - 책은 콘셉트 잡기부터 - 065 책 쓰기 편지 12 - 그때 책 쓰기를 알았더라면 - 070 책 쓰기 편지 13 - 글쓰기 근육을 키우는 습관 키우기 - 076 책 쓰기 편지 14 - 명품인생을 만드는 키, 책 쓰기 - 078 책 쓰기 편지 15 - 늦게 피어도 피지 않는 꽃은 없다 - 084 책 쓰기 편지 16 - 목표를 이루기 제일 좋은 방법, 습관으로 만들기 - 088 책 쓰기 편지 17 - 책 쓰기는 한 글자부터 - 094 책 쓰기 편지 18 - 처음이 어렵다 - 097 책 쓰기 편지 19 - 물 들어올 때 노를 저어라 - 102 책 쓰기 편지 20 - 목차는 생선의 몸통 뼈다 - 106 책 쓰기 편지 21 - 목차를 정하는 세 가지 방법 - 108 책 쓰기 편지 22 - 들어가는 말과 끝맺는 말 - 113 책 쓰기 편지 23 - 서론→본론(스토리)→결론(의미부여) - 115 제 2 장 책 이렇게 쓰자 책 쓰기 편지 24 - 생각을 활자로 만들기 - 120 책 쓰기 편지 25 - 영감이 떠오르면 메모하자 - 125 책 쓰기 편지 26 - 작가는 자신의 책을 보는 첫 번째 독자다 - 129 책 쓰기 편지 27 - 책을 완성하고 난 후를 상상하자 - 135 책 쓰기 편지 28 - 핑계 대지 말자 - 138 책 쓰기 편지 29 - 나는 작가다 1호 작가 탄생을 축하하며 - 141 책 쓰기 편지 30 - 김하늘 작가의 출판과 저작권 강의 - 145 책 쓰기 편지 31 - 책 쓰기 편지를 보내는 이유 - 150 책 쓰기 편지 32 - 책 쓰기 10계명 - 155 책 쓰기 편지 33 - 가독성이 좋게 쓰라 - 163 책 쓰기 편지 34 - 내가 글을 쓰는 이유 - 169 책 쓰기 편지 35 - 책을 쓸 때 이것만은 지키자 - 173 책 쓰기 편지 36 - 책을 완성하는 데 필요한 것은 결국 마음 자세다 - 175 책 쓰기 편지 37 - 밑천이 있어야 장사를 하지 - 178 책 쓰기 편지 38 - 몰입하여 쓰면 생각 이상의 결과를 가져온다 - 181 책 쓰기 편지 39 -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은 시간을 줄이는 것 - 184 책 쓰기 편지 40 - 글을 쓴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 187 책 쓰기 편지 41 - 나애정의 《새벽 시크릿》을 읽고 - 191 책 쓰기 편지 42 - 꼭지의 형태 구성 - 196 책 쓰기 편지 43 - 책 쓰는 데 하루 한 시간도 못 내는 사람은 책을 쓰지 마라 - 199 책 쓰기 편지 44 - 퇴고하기 1 - 203 책 쓰기 편지 45 - 삶을 쓰는 글쓰기 - 207 책 쓰기 편지 46 - 책 쓰기 고비에 닥칠 때 - 212 책 쓰기 편지 47 - 작가가 만든 세상 - 215 책 쓰기 편지 48 - 생각해 보면 여러 분야에서 난 전문가다 - 218 책 쓰기 편지 49 - 생각 묘사하기 - 221 책 쓰기 편지 50 - 글을 쓰는 것이란? - 225 책 쓰기 편지 51 - 포기하지 맙시다 - 228 책 쓰기 편지 52 - 새로운 목표 - 230 책 쓰기 편지 53 - 작가님께 - 231 마치는 글 - 2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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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한 사람의 우주다. 우주 속에는 수많은 별이 있다. 그 별 속에는 경험이라는 보물로 가득 차 있다. 단지 우주선을 타고 가서 그 보물을 가져오기만 하면 된다. 그 별로 가기 위해서는 우주선이 필요하다. 누구나 우주선을 가지고 있다. 그 우주선을 운전하는 사람은 자신이다. 하지만 우주선을 가게하기 위해서는 나침반과 연료가 필요하다. 나침반이 독서라면, 그 연료가 글쓰기다.
글쓰기가 우주선을 움직이는 동력이다. 글을 쓰면서 자신의 별로 다가가 보물을 캐내어 오자. 그러면 그것이 책이 된다. 비로소 침묵의 알이 깨어지고 새 한 마리가 그대의 가슴 속으로 날아간다. --- p.134 글쓰기는 뇌 속의 직접 경험만을 불러내는 것이 아니다. 책이나 뉴스 등의 간접 경험도 불러내어 자기화할 수 있게 만든다. 독서를 예로 들면, 책을 읽는 동안 많은 동기부여나 의미를 느끼게 되는데, 책을 덮는 순간 그런 것들은 함께 덮어진다. 하지만 그것을 글로 쓰면 그것들이 정리가 된다. 정리가 된다는 것은 당장 현실에 쓰이지는 않지만, 필요할 때 그것을 찾아 현실에 적용하기가 쉽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정리되지 않는 방에서 필요한 것을 찾는 것보다 정리된 방에서 필요한 것을 찾기가 훨씬 수월한 것과 같은 이치다. 쓰기는 읽기 말하기보다 훨씬 강렬한 행위이다. --- p.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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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기를 완성할 수 있는 것은 글쓰기의 재능이 아니라 글을 쓰는 습관이 좌우한다.
책을 쓰는 것이 습관이 되면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면 책이 완성되어 있다. 습관의 관성이다. 그렇기에 이론보다, 글쓰기 재능보다 더 중요한 것이 매일 책을 쓰는 습관이다. 책 쓰기 편지는 책을 쓰는 사람이 쓰다 말다 하는 것을 방지해주는 중요한 장치가 되어주는 책이다. 작가는 처음에는 글 쓰는 습관을 만들어주며 책 쓰기 편지 형식을 통해 책 쓰기 코칭하고 있다. 이러한 방법으로 많은 사람이 책을 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책이다. 윤창영의 책쓰기 아침편지로 책을 쓰고 글을 쓰는 것에 모두가 성공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