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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사로잡는 이야기. 독자들은 인물들이 말하고 보여 주는 것과 더불어 말들 사이의 침묵 그리고 이미지 사이의 공간 속에서 진실을 찾는다. 바로 거기에 매혹적인 ‘바다의 여왕’이 굳건히 서 있다.” -<뉴욕타임스>
“흥미진진하고 복잡한 캐릭터들, 그리고 음모가 가득한 플롯!” -<커커스 리뷰> “고요하고 야심찬 그래픽노블. 유머와 경이로움으로 가득 찬 강한 목소리의 여주인공 마거릿은 폭풍우가 몰아치는 바위섬을 숨겨진 보물의 활기찬 세계로 변화시킨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이것은 놀라운 시각적 성과물이며, 천천히 타오르는 마거릿의 이야기는 역사적 배경의 고찰, 몰입도 높은 세계 구축, 마음을 빼앗는 캐릭터들에 의해 더욱 매력적으로 변모한다.” -<북리스트> ▶실제 역사와 상상의 허구, 그 경계를 넘나들며 세계를 확장하는 그래픽노블 『퀸 오브 더 시』 출간! 이것은 실제인가? 혹은 허구인가? 16세기 영국, 편집증적인 언니 메리가 미래에 여왕이 될 엘리자베스 1세를 체포하여 런던탑에 유폐한 것에서 영감을 받은 『퀸 오브 더 시』가 <에프 그래픽 컬렉션>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 그래픽노블은 실제 역사와 픽션, 그 경계를 자유로이 넘나들며 서서히 세계를 확장하고, 폭풍이 몰아치는 바다 한가운데의 섬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작가 딜런 메코니스는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인물들 중 몇몇을 캐스팅하여 이야기의 바다 한복판에 부려 놓고 극적인 드라마를 연출한다. 각 인물에 부여된 흥미로운 서사와 치밀한 플롯은 이 작품의 세계관을 보다 입체적이고 탄탄하게 만든다. 유머러스하고 강한 목소리의 여주인공 마거릿의 시선에 따라 독자들은 사건의 배경인 섬 구석구석을 탐험하고, 정교한 디테일이 살아 숨 쉬는 일러스트와 함께 한 편의 영화 같은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앞날을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역사적 혼란기, 왕위 계승을 둘러싸고 숨겨진 음모와 갈등 그리고 운명이 담긴 이야기가 지금, 이 폭풍우 치는 바다에서 생생하게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