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덤벼! 플라스틱』
『멈춰! 기후변화』 |
마틴 도리의 다른 상품
Tim Wesson
팀 웨슨의 다른 상품
허성심의 다른 상품
권가비의 다른 상품
|
전 세계적인 해변청소 운동을 이끈
일상 속 슈퍼영웅들의 신나는 플라스틱 물리치기 《덤벼! 플라스틱》을 쓴 저자 마틴 도리는 영국을 중심으로 한 전 세계적인 해변 청소 운동인 #2분해변청소(#2minutebeachclean)의 창시자이다. 그는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 해변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 2013년부터 이 운동을 시작했다. 해변의 쓰레기를 줍는 사진을 인스타그램 등 SNS에 올리고 해시태그를 달기만 하면 되는 이 간단한 운동 덕분에 2019년 봄까지 #2분해변청소 태그를 단 약 12만 장의 사진이 인스타그램을 수놓았다. 개인의 작은 행동이 전 지구적인 결과를 불러올 수 있다는 사실을 몸소 증명한 저자는 주변에서 플라스틱과 정면으로 싸우는 ‘평범한 슈퍼영웅’들을 불러 모았다. 책 곳곳에 등장하는 영웅들은 작가, 서퍼, 디자이너, 온라인 활동가, 바다표범(!) 등 주변과 해변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하지만 특별한 이들이다. 이들이 아주 작은 행동을 통해 플라스틱 쓰레기와 벌이는 ‘싸움’을 보며 독자들은 자신도 플라스틱 쓰레기를 물리치는 슈퍼영웅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우리 주변에는 얼마나 많은 플라스틱이 있을까? 어린이들의 움직임에 딱 맞춘 생활 속 50가지 미션 《덤벼! 플라스틱》에서는 귀여운 일러스트와 재미있는 설명을 통해 초등학생 독자들이 플라스틱과 싸우고 2분 만에 ‘슈퍼영웅’이 될 수 있는 50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공원에서 2분간 쓰레기를 줍거나 학교에 텀블러를 가지고 가는 간단한 행동부터 부엌과 화장실에서 플라스틱 물품 없애기, 합성섬유로 된 옷 재활용하기, 재래시장에서 포장이 되지 않은 물건 사기 등 하루 동안의 동선에 맞춰 할 수 있는 다양한 플라스틱 물리치기 미션이 촘촘하게 소개되어 있다. 각 미션을 마칠 때마다 난이도에 따라 10점부터 100점의 점수를 받게 되는데 이 점수가 모여 자신의 슈퍼영웅 등급을 결정한다. 마치 게임을 하듯 간단한 미션부터 하나씩 수행하다 보면 어느 새 ‘울트라 슈퍼영웅’이 되어 바다생물 모두의 찬사를 받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개인 미션이 있는가 하면 부모님이나 담임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거나 반 친구 모두와 함께 해야하는 활동도 존재하기 때문에 협업에 대한 감각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책에 나오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양과 각종 해시태그 운동은 영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그려져 있다. 한국어판에서는 책 곳곳에 한국 기준의 자료를 추가해, 우리나라와 유럽의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를 자연스레 비교하고 우리가 해결해야 할 문제를 직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책 뒤에 실린 한국어판만의 특별 부록에서는 우리나라에서 플라스틱과 싸우는 ‘슈퍼영웅’들과 해시태그 운동, 플라스틱 쓰레기 현황, 우리나라의 해변에서 벌어지는 해변 청소 운동인 ‘비치코밍’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독자들은 책 속 콘텐츠를 살펴보며 플라스틱 쓰레기가 우리 주변의 동해, 남해, 서해를 지키기 위해 처리해야 할 문제임과 동시에 우리의 미래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사안이라는 사실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
|
#2분해변청소 운동을 이끈 마틴 도리
이번엔 기후변화와 싸우다 《멈춰! 기후변화》, 그리고 전작 《덤벼! 플라스틱》을 쓴 저자 마틴 도리는 영국을 중심으로 한 전 세계적인 해변 청소 운동인 #2분해변청소(#2minutebeachclean)의 창시자다. 그는 마을 해변의 플라스틱 쓰레기 처리를 위해 2013년부터 운동을 시작했다. 해변의 쓰레기를 줍는 사진을 인스타그램 등 SNS에 올리고 해시태그를 달기만 하면 되는 이 간단한 운동 덕분에 2019년 봄까지 #2분해변청소 태그를 단 약 12만 장의 사진이 인스타그램을 수놓았다. 개인의 작은 행동이 전 지구적인 결과를 불러올 수 있다는 사실을 몸소 증명한 저자가 이번에는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탄소 발자국 줄이기 비법을 공유한다. 책 곳곳에 등장하는 영웅들은 교통 안전 도우미, 학교 선생님, 지렁이, 꿀벌, 학생 등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하지만 특별한 이들이다. 이들이 아주 작은 행동을 통해 기후변화와 맞서 싸우는 것을 보며 독자들은 자신도 기후변화를 멈추는 슈퍼영웅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평범한 슈퍼영웅에게 주어진 #2분 임무, 탄소 발자국 줄이기 프로젝트! 탄소 발자국이란 일상생활을 하며 대기에 배출한 탄소의 양을 말한다. 예를 들어 신발을 사서 택배를 통해 배달받았다고 가정해 보자. 신발을 만드는 공장을 가동하고 택배를 운반하며 소비하는 연료는 모두 탄소를 배출하고 이는 탄소 발자국을 더욱 크고 선명하게 만든다. 《멈춰! 기후변화》는 초등학생 독자들에게 귀여운 일러스트로 쉽고 재미있게 탄소 배출 줄이는 방법을 설명한다. 학교까지 차를 타고 가는 대신 주변에 사는 친구들과 함께 ‘워킹 스쿨 버스’ 만들기, 멀리 이동하는 대신 ‘집캉스’ 즐기기, 꿀벌에게 집 만들어 주기, 안 쓰는 물건 처리하기, 집과 학교에서 에너지를 절약하고 쓰레기를 재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등 #2분 임무를 통해 탄소 줄이기 실천 방법을 제시한다. 집, 부엌, 욕실, 학교, 마트 등에서 할 수 있는 실천과 물건, 옷, 전자기기, 용돈을 이용해 기후변화를 막는 방법까지 독자의 삶과 밀접한 생활 속 실천 을 어렵지 않게 풀어냈다. 책의 마지막에는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목소리를 내는 방법도 소개한다. 주변의 동의를 받고 어린이 환경운동가로서 캠페인을 열고 자신만의 플래카드를 만들며 정치인에게 편지를 쓰는 등 다양한 활동에 직접 나서며 건강한 시민의식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임무를 완수한 독자에게는 슈퍼영웅 점수를 합산하고 1~3단계까지 슈퍼영웅 등급을 부여해 재미를 더했다. 또 기후변화와 싸우기 위한 정보를 더 알아볼 수 있는 단체, 실천 운동 캠페인을 진행 중인 홈페이지를 소개해 이후에도 환경 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한국어판만의 특별 부록에서는 기후변화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우리나라 기후 정보 사이트, 탄소 발자국 계산기도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