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하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을 품는 일을 좋아합니다.
바람, 풀, 숲 그리고 나무를 보고 느끼며 기뻐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서,
또는 사람들의 겉으로 드러난 모습을 보면서,
그 모습이, 그 일이 된 그 내면 깊이 담겨있는 철학적 사고를 즐깁니다.
현재 샌프란시스코 인근에 살면서 일상의 생활을 사진으로 담고
함께 즐거운 세상과 더 나은 세상을 위하여 고민하고 있습니다.
Laura Choi
수학을 짝사랑하고 컴퓨터 프로그래머의 꿈을 지금도 매일 꾸며,
현재 그 꿈의 현장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에 살고 있다.
언젠가는 이루어질 그 꿈을 위해 하루하루 배움의 자리에 서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답답한 “Shelter in Place” 현실 속에서도
“Code in Place”(codeinplace@cs.stanford.edu) 프로그램에
지원해 배움에 도전했고, 그 이후 지금은 책을 통하여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
추운 겨울을 이겨낸 바로 그 자리에 부드럽게 그러나 강렬하게 다가오는
봄내음을, 봄의 소리를, 희망의 속삭임을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