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아이 세상
양장
임혜령남윤잎 그림
한림출판사 2021.05.10.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옛이야기를 채록하는 할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렸을 때부터 각종 이야기에 매료되어 책 읽는 게 가장 좋았다. 읽기는 쓰기로 자연스레 연결되었고 작가로 살아가기를 조심스레 꿈꾸었다. 어렸을 적 마음속에 하나둘 모아 품어둔 보물을 꺼내어 정성스레 닦아 내놓는 기분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어린이 노래극 『이야기 할아버지의 이상한 집』 기획과 대본에 참여, 공연으로 어린이 관객들을 마주하며 이후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에 전념하기로 한다. 2010년 창비어린이 신인 문학상 동화 부문에 「여우 자전거」가 당선되며 문단에 나왔다. 독자의 마음을 둥실둥실 움직이는 따뜻한 봄바람 닮은 글을
옛이야기를 채록하는 할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렸을 때부터 각종 이야기에 매료되어 책 읽는 게 가장 좋았다. 읽기는 쓰기로 자연스레 연결되었고 작가로 살아가기를 조심스레 꿈꾸었다. 어렸을 적 마음속에 하나둘 모아 품어둔 보물을 꺼내어 정성스레 닦아 내놓는 기분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어린이 노래극 『이야기 할아버지의 이상한 집』 기획과 대본에 참여, 공연으로 어린이 관객들을 마주하며 이후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에 전념하기로 한다. 2010년 창비어린이 신인 문학상 동화 부문에 「여우 자전거」가 당선되며 문단에 나왔다. 독자의 마음을 둥실둥실 움직이는 따뜻한 봄바람 닮은 글을 쓰며 살고자 한다.

임혜령의 다른 상품

그림남윤잎

관심작가 알림신청
 
잔잔한 마음을 담아 즐겁게 그림을 그립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버스』 『버스 안』 『너와 뽀뽀』 『어느새, 바람』 『멋진 공룡이 될 거야!』 『곰곰 걷다』 등이 있습니다.

남윤잎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쪽 | 300g | 220*220*8mm
ISBN13
978897094780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어제처럼 오늘처럼 내일도 사랑 넘치는 우리 아이

『아이 세상』은 아이가 엄마를 기다리며 보내는 하루의 모습과 엄마를 향한 사랑을 담은 그림책이다. 아이는 엄마를 기다리며 장난감 친구들과 놀이터도 만들고 둥실둥실 하늘에 올라가기도 하고, 뽀글뽀글 바닷속을 헤엄치기도 한다. 현실과 꿈을 넘나드는 모험을 하며 아이는 몸도 마음도 쑥쑥 커 간다. 엄마의 품에 안겨 있던 아기는 어느덧 자라서 집 안 곳곳에서 엄마의 온기를 느끼며 넘치는 사랑을 엄마에게 나눠 준다. 어제처럼 오늘도 엄마를 많이 그리워하고 사랑하겠다고 생각하는 아이로 자라는 모습이 뿌듯함과 감동을 전한다.


포근하고 보드라운 엄마의 품속 같은 그림책, 『아이 세상』


초록 수풀보다 포근하고 새의 깃털보다 보드라운 엄마의 품속에 안긴 아이의 모습은 세상 그 어떤 보물보다 소중하게 다가온다. 임혜령 작가가 작가 소개에 덧붙인 ‘어느 멋진 하루, 엄마는 나를 품었습니다. 나는 얼른 태어나 엄마가 보고 싶었어요.’는 엄마가 아이를 품었던 그 순간부터 서로를 향한 깊은 사랑을 느끼게 한다. 임혜령 작가는 엄마와 아이의 깊고 깊은 사랑을 문장마다 오롯이 새겼고, 남윤잎 작가는 아기자기하며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이 책의 따뜻함을 더했다. 부모와 아이가 마주 앉아서 읽으면 특별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엄마 세상』『아이 세상』과 함께 서로의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리뷰/한줄평26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