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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에서 히브리적 관점으로 읽는 토라포션 : 민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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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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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 민수기를 들어가며

하나님이 현존하시는 성막(미쉬칸)과 함께 살아가는 광야(미드바르)의 삶

주간 토라포션 - 민수기 10주

절기 토라포션표

토라 기도문

2부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토라포션의 시간

34주간 베미드바르 - 광야에서

주제#1 하나님이 멈추시려고 했던 약속의 시간들

주제# 2 창세기2:1의 콜 쩨바암

35주간 나쏘 - 머리를 들어 올리라(계수하다)

36주간 베하알로트카 - 네가 올라가게 할 때(등불을 켤 때)

37주간 샬라흐 레카- 너를 위해 보내라(정탐꾼을)

주제#3 옷 단 귀의 술

38주간 코라흐- 고라

주제#4 살아남은 고라 자손들의 깊은 영성

39주간 후카트- 율례

40주간 발라크- 발락

41주간 피느하스- 비느하스

42주간 마토트- 지파들

43주간 마쎄이- 노정

주제#5 42지점, 42대, 42개월

민수기를 나가며 - 신랑과 신부가 하나 되는 곳, 광야

3부 모아딤, 하나님의 시간 이해하기

여호와의 절기와 콘스탄티누스의 절기

종말론적 관점으로 본 여호와의 절기

부록 누구나 쉽게 히브리어 읽기

저자 소개 2

육에녹 목사는 동아대학교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현재 이스라엘 Bar-Ilan University에서 성서학 석사 과정 중에 있다. 중국 선교사로 가정교회 지도자들의 연합모임을 통하여 말씀과 영성을 지도하였고 아내 백에스더 목사와 함께 중국의 청소년들을 예배자로 세우며 현지인 교회 공동체인 살롬하우스를 개척했다. 그 후 개척한 교회를 현지인에게 이양하고 살롬하우스교회와 한국교회를 통해 다시 이스라엘로 파송 받았다. 현재 예루살렘에 있는 진리의 집 공동체 목사이며 고대히브리적 관점 연구소의 대표로서 히브리적이고 종말론적인 성경읽기를 통한 티칭사역과 청소
육에녹 목사는 동아대학교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현재 이스라엘 Bar-Ilan University에서 성서학 석사 과정 중에 있다. 중국 선교사로 가정교회 지도자들의 연합모임을 통하여 말씀과 영성을 지도하였고 아내 백에스더 목사와 함께 중국의 청소년들을 예배자로 세우며 현지인 교회 공동체인 살롬하우스를 개척했다. 그 후 개척한 교회를 현지인에게 이양하고 살롬하우스교회와 한국교회를 통해 다시 이스라엘로 파송 받았다. 현재 예루살렘에 있는 진리의 집 공동체 목사이며 고대히브리적 관점 연구소의 대표로서 히브리적이고 종말론적인 성경읽기를 통한 티칭사역과 청소년 예배 사역을 하며 유대인교회와 아랍인교회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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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에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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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에스더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과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신학대학원 산하 기독교교육연구원의 교육교회에서 어린이 예배프로그램을 집필하였고 다수의 어린이 찬양을 작사, 작곡하였다. 중국 선교사로 다음세대를 위한 주말학교를 열어 십대들을 예배자로 세우기에 힘썼고 주일학교 교사교육을 위한 교육자료를 만들고 티칭 사역을 했으며 중국 어린이 예배 찬양을 작곡, 보급하였다. 현지인 공동체 샬롬하우스교회의 파송을 받아 예루살렘 진리의 집에서 지성소 예배와 중보기도, 거리예배와 유대인 메시아닉주 청소년 사역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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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30쪽 | 152*223*20mm
ISBN13
9791197177439

책 속으로

마-토부 오할레이카 야아콥 미쉬케노테이카 이스라엘 야곱이여 네 장막들이, 이스라엘이여 네 거처들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 고_민24 : 5 민수기 - 옛 자아가 새롭게 창조되는 광야에서의 삶 광야는 이집트에서 약속의 땅으로, 그리고 세상에서 하나님의 킹덤으로 넘어가는 중간 지역입니다. 광야는 식물을 심고 자라게 할 수 없는 땅이며 그래서 정착할 수 없는 땅입니다. 하나님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땅에 미쉬칸(성막)을 세우시고 그들 가운데 거하시면서 친히 부르시고 선택하신 백성들을 전적인 공급과 보호하심으로 이끌어 가십니다. 그래서 육신의 정욕과 혼적인 욕망으로 가득 차 있는 그들의 시선이 보이는 세상이 아닌 구름기둥과 불기둥의 임재로 함께 하시는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도록 훈련하십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미쉬칸에 거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바라보면서도 그들의 죄성과 노예근성을 처리하지 못해 매번 하나님을 반역하였고 그 가운데서 자신들을 향해 돌격하시는 하나님의 심판을 직면해야 했습니다. 민수기에서 그려진 이스라엘 백성의 광야의 삶은 하나님의 거룩한 현존 앞에서 부서져가는 그들의 노예근성과 옛 자아가 새롭게 창조되어가는 과정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민수기의 무대는 광야였지만 그 중심에는 미쉬칸이 있었습니다.

---「민수기를 들어가며」중에서

출판사 리뷰

시대의 영적 흐름을 따라가는 삶

기존의 묵상집 같으면서도 단순히 개인적 묵상이 아닌 깊은 통찰력이 있으며, 신학책과 같은 깊은 주제를 다루지만 학문적으로만 다루지 않고 영적인 메세지가 담겨 있다. 모세오경으로만 알아오던 토라를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인식의 확장을 열어주었으며, 히브리적이고 종말론적인 관점을 통해 역사의 시작과 끝에 대하여 전체적으로 조명할 수 있게 해 준다. 한 주간의 말씀 주제를 따라가며 새롭게 말씀을 볼 수 있는 안목을 열어주고 예배와 기도의 삶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한다. 그래서 다가오는 시대에 어떤 모습의 성도와 교회가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신앙의 본질을 고민할 수 있게 해 준다. 마지막 때를 준비하고자 하는 자들에게 말씀의 검을 준비해 주는 책이다.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고,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닌 오직 여호와의 말씀이 없는 기근의 시대에 말씀에 대한 갈증을 씻어주고, 갈망을 더 깊이 있게 해 줌으로 말씀을 향하여 달려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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