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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제국 1
코로나바이러스 전쟁의 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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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은밀한 바이러스연구소/산마리노
의문의 사망자 발생/중국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사망자 발생/이란 테헤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이탈리아 로마
사라진 바이러스연구소/산마리노
루벤 박사의 배경
레옹 박사와의 만남/모나코
루벤 박사를 찾아서/리히텐슈타인
은신처 이동/안도라
루벤 박사와의 만남/몰타
루벤 박사의 최후 경고

저자 소개 1

제임스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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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제임스 리(JAMES RHEE)는 작가이자 여행칼럼니스트로서 호주 시드니 법대 수료, 전 KOTRA 전문위원의 이력이 있다. 현재까지 36년간 틈틈이 100여 개국 해외여행을 했는데 그 거리는 무려 지구 23바퀴에 달한다. 특징적인 것은 여행 시기마다 해당 지역의 역사, 정치, 지리, 문화에 관해 꼼꼼하게 연구하고 탐색하였다는 점이다. 저서로는 미국 아마존을 통해 출간한 영문 여행에세이 [Density of Travel](2024년)과 영문소설 [Time Traveler](2023년), [COVID WAR BACK](2023년)을 비롯하여 국내 인문서로서 [여행
저자 제임스 리(JAMES RHEE)는 작가이자 여행칼럼니스트로서 호주 시드니 법대 수료, 전 KOTRA 전문위원의 이력이 있다.

현재까지 36년간 틈틈이 100여 개국 해외여행을 했는데 그 거리는 무려 지구 23바퀴에 달한다. 특징적인 것은 여행 시기마다 해당 지역의 역사, 정치, 지리, 문화에 관해 꼼꼼하게 연구하고 탐색하였다는 점이다.

저서로는 미국 아마존을 통해 출간한 영문 여행에세이 [Density of Travel](2024년)과 영문소설 [Time Traveler](2023년), [COVID WAR BACK](2023년)을 비롯하여 국내 인문서로서 [여행을 쓰다](2019년), [돈: 세계사를 움직인 은밀한 주인공](2019년), [소소하지만 확실한 세계사 상식](e-book, 2018년), [법을 알면 호주가 보인다](2004년)가 있으며, 국내소설로는 [황금동여인들](2022년), [은밀한 제국](2021년), [문틈 사이로 한 걸음만](2020년), [1980화악산](2018년)과 [불법체류자](2017년)등이 있다.

위에 언급한 저서 목록에서 보듯이 그동안 저자의 세계 역사, 지리, 경제 등에 대한 지적 호기심은 인문서를, 반면에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시각은 사회고발 소설들을 지속적으로 쓰는 원천이 되었다.

저자의 방송활동으로는 [밖으로 나가면 세계가 보인다]라는 주제로 K-TV에 특별대담 초청출연 및 인터뷰 등을 한 바 있으며, [법률저널]과 미주[The Korean News]에 ‘제임스 리의 여행칼럼’을 연재한 바 있다.

그 밖에 연합뉴스, 산업부, 미래부, 법제처, 서울시, 충청남도, 광양만경제자유구역청, 지방행정연수원, 서울도시철도공사, 충북기업진흥원, 한양대, 부산대, 영남대, 한국산업기술대, 한국-호주 친선협회, 선농문화포럼, CEO 포럼 등 중앙부처 및 지자체에서 동 주제로 여행인문학 강연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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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224g | 128*188*11mm
ISBN13
9791188579655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21-05-12
1부작에는 많은 상식이 배경에 깔려있습니다. 향후 출간 예정인 2부작에서는 "1부작 등장인물들"의 역학관계를 조명하려고 합니다. 이 책은 픽션 그 자체입니다.

책 속으로

“마치 ‘스페인 독감’의 발원지가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것처럼 말이에요.”
--- p.68

“이럴 때 아주 사소한 사건으로도 분쟁이나 더 나아가서는 전쟁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게 문제입니다. 1982년 우리의 우방인 영국과 아르헨티나 사이에 벌어진 ‘포클랜드 전쟁’이 그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 p.90

“앞으로는 중국의 ‘넷월드Net world(인터넷으로 네트워크화된 세계-편집자 주)’와 ‘IT전체주의’를 어떻게 견제하느냐가 관건으로 보입니다.”
--- p.164

“역사에서 각종 전쟁을 일으켜 최대의 이익을 얻었던 ‘그들’이 현대 사회로 들어와서는 세계 대전과 같은 대규모 전쟁이라는 수단이 잘 먹혀들어가지 않으니까 10년 정도의 주기로 전 세계 경제상황을 조작해서 공포감을 불어 넣고는 주식, 외환, 원유, 부동산 시장 등을 흔들면서 그들이 원하는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것이겠죠.”
--- p.190

“당신은 건너지 말았어야 할 루비콘 강을 이미 건너버렸소!”
경고가 담긴, 냉혹하고 날카로운 그의 목소리가 성당 안의 냉랭한 공기를 갈랐다. 마침내 베일을 벗은 그의 목소리는 몹시 흔들렸다. 이제 그의 의도는 명백하게 드러났다.
“지금 저 밖에 이곳으로 오는 사람들은 당신 편일까요, 아니면 내 편일까요?”

--- p.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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