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그리스도의 마음에 머물기까지: 토마스 머튼의 생애
박재찬(안셀모) 신부 …… 6 유배 영광으로 끝나다 (Exile, Ends in Glory) 머리말 ……37 1 구속(Redemption) 수도원 …… 44 2 리옹에서 보낸 시절 …… 58 3 라발(Laval) 수녀원 …… 69 4 수련자 …… 95 5 떠나라는 선고 …… 113 6 여정 …… 132 7 또 다른 고아원 …… 145 8 하느님 집안의 일터 …… 171 9 닭장 …… 190 10 새로운 정주(定住) …… 224 11 더 깊은 내면의 성소 …… 242 12 마리아의 자녀 …… 267 13 문간에서 …… 280 14 감사의 찬미 …… 292 15 수련장 …… 332 16 십자가의 길(VIA CRUCIS) …… 359 17 (계속되는) “십자가의 길(VIA CRUCIS)” …… 381 18 골고타(CALVARY) …… 415 맺음말 …… 447 |
Thomas Merton
토머스 머튼의 다른 상품
요나탄
|
베르크만스 수녀가 죽던 해인 1915년에 태어난 Thomas Merton은 자서전 『칠층산』이 출판되던 같은 해(1948년)에 『유배, 영광으로 끝나다』를 펴냈다. 머튼은 한 곳에 머무는 정주 서원이 지니는 의미를 이렇게 묘사한다.
“유배(Exile)는 정주(Stability) 서원을 발하는 시토 회원에게 매우 특별한 날카로운 아픔을 바치도록 요구하는 어떤 것임을 설명할 필요가 있다. 한 수도원에만 몸붙여 살며 결코 그곳을 떠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그 땅에 뿌리박는 것이 우리에게는 하나의 덕행이다. 이로부터의 분리는 수족을 절단하는 것과 같다.” 그녀는 “가난, 노동, 유배라는 이 특별한 오솔길”을 걸어갔으며, 하느님 섭리에 맡김으로써 그분께 영광을 드리는 삶으로 들어갔다. - Thomas Merton 은둔소 앞에서 박재찬 (안셀모) 신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