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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4년의 기다림 _ 5
1장 얼굴을 읽으면 미래를 읽는다 나는 어떻게 방송에서 배우자를 맞췄나 _ 12 궁합과 관상이 만나다 _ 18 사주단자의 비밀 _ 23 얼굴과 사주의 상관관계 _ 31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_ 38 외국에서도 관상을 본다 _ 42 2장 관상궁합, 무시했다간 큰코다친다 어떤 얼굴이 좋은 배우자감일까? _ 48 궁합이 안 좋아도 잘 살 수 있다? _ 50 연애만 할 사람, 결혼할 사람 _ 55 최고의 커플, 최악의 커플 _ 62 연예인 커플 십중팔구는 깨진다? _ 66 성형수술로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_ 70 인기를 끄는 얼굴은 따로 있다 _ 76 3장 관상으로 본 얼굴 나부터 알아야 상대가 보인다 _ 84 완벽한 얼굴은 없다 _ 151 장점을 돋보이게 하는 기술 _ 155 단점을 어떻게 보완할 것인가 _ 160 동물로 나눈 관상 _ 166 4장 관상궁합 실전 인생을 좌우하는 배우자운 _ 204 호감형 얼굴의 비밀 _ 212 명예를 얻는 관상 _ 217 청담동 며느리는 어떤 얼굴? _ 222 코만 크다고 부자 상일까? _ 225 좋은 점, 나쁜 점 _ 228 손이 주는 힌트 _ 230 5장 행복한 삶에 관하여 큰 그릇은 늦게 찬다 _ 258 이름에 답이 있다 _ 260 심상이 관상보다 우선이다 _ 262 웃으면 복이 와요 _ 265 부록 간단히 보는 관상 기술 _ 2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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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로 운명을 읽는다
운명을 바꾸는 관상의 힘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운명을 미리 알아보고자 한다. 그런데 복잡한 사주팔자가 아닌 관상으로 나의 운명을 알 수 있다면 어떨까? 그리고 얼굴로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여러 미디어를 통해 ‘관상 전문가’ 또는 ‘관상궁합 종결자’로 알려진 안준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관상에 대한 여러 궁금증을 풀어냈다. ‘안 도사’로 유명한 그는 얼굴은 결국 운명을 보는 가장 중요한 곳이며, 이를 통해 궁합은 물론 삶의 여러 문제에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고 밝힌다. 얼굴은 첫인상은 물론, 한 사람의 마지막 인상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신체 부위이다. 더군다나 살아온 흔적이 얼굴에 고스란히 남는다 하니 더욱 중요하지 않을 수 없다. 때문에 저자는 관상을 통해 궁합과 운명을 보면, 사주팔자보다 더욱 확실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인간은 운명을 스스로 바꿀 의지가 있기 때문에, 정해진 사주팔자보다는 변화무쌍한 얼굴로 운명을 보는 게 낫다는 입장이다. 이 책에서는 관상을 음양과 오행의 입장에서 파악하여 더욱 정확하게 운명을 읽는 법을 알려 준다. 저자는 단순히 사주팔자로만 궁합을 보면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한다. 오히려 사주풀이에서는 모호한 부분이 관상으로 풀리는 경우도 많았다고 한다. 얼굴은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갖는 신체 부위 중 하나다. 관상에 관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한 질문 중 하나는 ‘성형 수술로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일 것이다. 여기서는 관상학에서 보는 성형 수술의 의미와 과연 성형 수술로 운명을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운명은 바꿀 수 있지만, 한 순간의 실수는 오히려 운명을 나쁘게 만들 수 있다. 관상에 대해 또 하나 궁금한 점은 ‘나에게 맞는 배우자는 어떤 얼굴을 하고 있을까?’일 것이다. 일반적으로 자신과 반대되는 얼굴을 가지면 좋다고 본다. 이 책에서는 여기에 덧붙여 관상학에서 보는 좋은 배우자의 얼굴을 궁합으로 알아본다. 이 책에서는 관상으로 단순히 궁합만을 다루지 않는다. 한 사람의 연애와 결혼을 비롯하여, 학업, 취직, 직업, 재물, 명예 등 인생사의 여러 부분을 관상으로 알아본다. 또한 궁합은 남녀 간의 애정관계뿐 아니라, 여러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다. 회사나 학교에 유독 자신과 맞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어쩌면 그 사람과 자신의 관상 궁합이 그다지 좋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모든 관계는 ‘얼굴’에서 비롯된다. 첫인상은 얼굴로 결정되고, 좋은 얼굴은 사람들의 호감을 불러온다. 주변에 유독 인기 많은 사람이 있지 않은가? 그렇다면 관상이 좋을 수 있다. 여기서는 단순한 얼굴뿐 아니라, 목소리나 몸집 또는 행동거지 등 밖으로 드러나는 여러 조건에 대해 관상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즉, 한 사람의 인생사를 관상으로 풀어 보는 것이다. 눈, 코, 입 등 얼굴과 함께 행동거지까지 하나하나 관상으로 알아가다 보면 자신이 어떤 삶을 살아왔고, 또 어떤 운명을 맞이할 것인지 짐작할 수 있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밝히고자 하는 것은 ‘한 사람의 마음은 얼굴을 통해 드러난다’라는 것이다.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관상도 바뀌고, 운명도 바뀐다. 관상은 그저 인생이라는 여행길에서 작은 나침판일 뿐이다. 운명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 관상을 통해 운명에 맞서 최선의 결정을 내려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