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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 예술과 교회 Art and the Church
2 예술가의 부르심 The Artist’s Calling
3 모든 종류의 예술 All Kinds of Art
4 선함과 진리와 아름다움 The Good, the True, and the Beautiful
5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예술 Art for the Glory of God
6 아름다우신 구세주 Beautiful Sav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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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저자 소개 2

필립 그레이엄 라이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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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Graham Ryken

복음주의 명문 휘튼대학의 총장이다. 그는 모교인 휘튼대학에서 영문학과 철학을,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을 전공했다. 그리고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교회사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이후 필라델피아 제10장로교회에서 제임스 보이스 목사와 함께 사역했으며 그가 작고한 2000년에 담임목사로 취임, 제10장로교회를 섬기다가 2010년 9월부터 현재까지 휘튼대학의 8대 총장으로 섬기고 있다. 우리는 왜 예술과 예술가에게 열광하고 찬사를 보내는가? 왜 예술가가 되기 원하는가? 하나님이 예술가이시며 예술을 사랑하시고, 우리가 바로 그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복음주의 명문 휘튼대학의 총장이다. 그는 모교인 휘튼대학에서 영문학과 철학을,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을 전공했다. 그리고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교회사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이후 필라델피아 제10장로교회에서 제임스 보이스 목사와 함께 사역했으며 그가 작고한 2000년에 담임목사로 취임, 제10장로교회를 섬기다가 2010년 9월부터 현재까지 휘튼대학의 8대 총장으로 섬기고 있다.
우리는 왜 예술과 예술가에게 열광하고 찬사를 보내는가? 왜 예술가가 되기 원하는가? 하나님이 예술가이시며 예술을 사랑하시고, 우리가 바로 그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기독교 예술에 대한 핵심 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 예술에 대한 성경적 관점, 예술가로의 부르심,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예술, 예술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예술이라는 우리의 궁극적 존재의 목적을 고취해볼 수 있다. 저자는 하나님을 위한 예술의 총합인 구약의 성막과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완성인 십자가를 하나님의 걸작품으로 역설한다.
그는 성경적 진리의 토대 위에서 현대 문화에 어떻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달할 것인지에 역점을 두고 활발한 강의와 저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내 리사와 다섯 자녀가 있으며 저서로 《개혁주의 핵심》(부흥과개혁사), 《사랑한다면 예수님처럼》(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유학생 시절 코스타 사역에 헌신하였고, 코스타 국제본부를 만들어 초대 총무를 역임, 코스타 코리아에 오랜 기간 헌신했다. 문화예술 선교의 비전과 사명으로 개척한 푸른나무교회의 담임목사이자 광야 아트센터 센터장이기도 하다. 로렌 커닝햄, 팀 켈러, 오스 기니스, 필립 라이큰 등의 내한 집회에 통역을 맡아 사역했다. 장로회신학대학과 장로회신학대학교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녹스 칼리지(토론토대학) 설교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142g | 125*200*20mm
ISBN13
9791165042189

책 속으로

프랜시스 쉐퍼는 미래에 일어날 현실에 대한 소망이 오늘을 빚어내야 한다고 말합니다. “만일 이런 예술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곳까지, 다시 오실 그리스도의 주 되심에 이를 수 있다면 우리는 바로 지금 그 예술을 하나님께 올려드려야 합니다.”
정말 그래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예술을 되찾는 길을 이끌어야 하고, 그 예술들의 진정한 목적을 회복시켜야만 합니다. 우리는 타락하고 망가진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추악함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은 하나님에 의해 만들어졌고, 그분의 은혜로 구원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술을 만들어낼 수 있는 우리의 능력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그리고 그분의 아들이자 우리의 아름다우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바쳐야 합니다.
---본문 중에서

이것은 그리스도인들이 예술계를 포기한다면 우리가 문화를 통해 그리스도를 전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잃게 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p.20

창세기를 여는 첫 장이 하나님을 창조적인 예술가로 묘사하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신 인간 또한 예술가가 되리라는 충분한 논리적 근거를 제공합니다.
---p.37

따라서 우리가 기독교인으로서 십자가나 그림 동화나 찬양대나 전도용 연극으로만 예술을 제한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단순한 형태의 예술도 교회 안에서 그 역할을 하겠지만, 하나님께서는 모든 예술이 예술적 잠재력을 충만히 꽃피우기를 원하십니다.
---pp.54,55

그렇다면 어떤 예술이 성막처럼 하나님의 기준에 맞출 수 있습니까? 그것은 나쁘고 거짓되거나 추하지 않고 선함과 진실함과 아름다움이 체화된 예술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의 예술은 선하고 진실하고 아름다우신 하나님의 성품에 어울려야 합니다.
---p.69

예술가들도 자신들의 작품이 뚜렷한 복음적 메시지를 담고 있느냐 아니냐에 상관없이 좋은 예술 작품을 만드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길입니다. 조각가들은 조각품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건축가들은 건축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다른 직업들도 마찬가지입니다.
---p.82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아들이 그냥 죽도록 내버려두지 않으셨습니다. 그러기에 그분은 너무나 좋은 예술가였습니다. 그분의 계획은 추함을 아름다움으로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p.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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