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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 예술과 교회 Art and the Church 2 예술가의 부르심 The Artist’s Calling 3 모든 종류의 예술 All Kinds of Art 4 선함과 진리와 아름다움 The Good, the True, and the Beautiful 5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예술 Art for the Glory of God 6 아름다우신 구세주 Beautiful Savior 더 읽어보기 미주 |
Philip Graham Ry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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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 쉐퍼는 미래에 일어날 현실에 대한 소망이 오늘을 빚어내야 한다고 말합니다. “만일 이런 예술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곳까지, 다시 오실 그리스도의 주 되심에 이를 수 있다면 우리는 바로 지금 그 예술을 하나님께 올려드려야 합니다.”
정말 그래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예술을 되찾는 길을 이끌어야 하고, 그 예술들의 진정한 목적을 회복시켜야만 합니다. 우리는 타락하고 망가진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추악함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은 하나님에 의해 만들어졌고, 그분의 은혜로 구원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술을 만들어낼 수 있는 우리의 능력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그리고 그분의 아들이자 우리의 아름다우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바쳐야 합니다. ---본문 중에서 이것은 그리스도인들이 예술계를 포기한다면 우리가 문화를 통해 그리스도를 전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잃게 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p.20 창세기를 여는 첫 장이 하나님을 창조적인 예술가로 묘사하고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신 인간 또한 예술가가 되리라는 충분한 논리적 근거를 제공합니다. ---p.37 따라서 우리가 기독교인으로서 십자가나 그림 동화나 찬양대나 전도용 연극으로만 예술을 제한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단순한 형태의 예술도 교회 안에서 그 역할을 하겠지만, 하나님께서는 모든 예술이 예술적 잠재력을 충만히 꽃피우기를 원하십니다. ---pp.54,55 그렇다면 어떤 예술이 성막처럼 하나님의 기준에 맞출 수 있습니까? 그것은 나쁘고 거짓되거나 추하지 않고 선함과 진실함과 아름다움이 체화된 예술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의 예술은 선하고 진실하고 아름다우신 하나님의 성품에 어울려야 합니다. ---p.69 예술가들도 자신들의 작품이 뚜렷한 복음적 메시지를 담고 있느냐 아니냐에 상관없이 좋은 예술 작품을 만드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길입니다. 조각가들은 조각품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건축가들은 건축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다른 직업들도 마찬가지입니다. ---p.82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아들이 그냥 죽도록 내버려두지 않으셨습니다. 그러기에 그분은 너무나 좋은 예술가였습니다. 그분의 계획은 추함을 아름다움으로 바꾸는 것이었습니다. ---p.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