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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008
1장 인간의 “문제” 016 2장 문제해결자 035 3장 퍼즐과 문제구조 054 4장 문제해결자의 오너쉽 092 5장 문제행렬 141 6장 플랜 171 7장 드림 214 8장 미스터리 254 나가며 293 후주 307 참고문헌 310 |
ARIMOTO S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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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로봇과 다른 인간 문제해결자
‘문제에 대한 AI나 로봇이 어떻게 접근하는지 보고 있는 포퓰러한 시각이 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로 이것까지 도구로 사용하며 문제해결하는 주체, 즉 문제해결자 인간상에게 문제는 어떻게 생기는지, 이것은 인간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또 문제해결자로서 필요한 도구는 어떤 것이고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될수록 간단하게 이해하며 서로 나누고자 합니다.’ ‘인간적 문제 접근에서는 로봇의 그것과 달리 문제에 인간의 직관적 능력의 한계 도전 및 합리적 능력과의 협동적 곤란해소 접근으로 그 지혜탐구 활동, 자유로운 창조적 원리 적용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인간적 기본수요를 중시합니다.’ 새로운 시대 인간 문제해결자에로 정보기반 접근 ‘문제해결자에 접근하려면 정보에 대한 과학적 인식을 에돌아갈 수 없습니다. 이하 시대 환경에 맞게, 그리고 비교적 간단하게 문제해결자에로 정보기반 접근을 노력할 것입니다.’ --- 1장, 「인간의 “문제”」 중에서 가정, 공동체 그리고 공교육이 함께 창조하는 문제해결자 생태공간 ‘“가정, 공동체 그리고 공교육이 함께 창조하는 문제해결자 생태공간”에서 나온 이 모든 가정 교육 항목을 아래에 간단히 정리했습니다.’ ‘우리가 계몽기 말기에 살고 있었다면 자녀는 “창조적 오너쉽 육성” 시대에 들어서서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역사적 시간으로 겉보기에는 연속이지만 수백 년 만에 한번 일어나는 질적 변환 게이트를 사이에 둔 별세상입니다. 비록 계몽기를 졸업하지 못한 부모라도 자녀의 자율성, 자립성을 바란다면 그 오너쉽 육성을 목표로 하고 친자 분리를 허용할 것입니다. 이것을 가정에서 허용하지 않는다면 자녀를 계몽기에 주저앉혀 함께 과거 지향형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들의 죄는 아니지만 이러한 단순 보수미保守美에 공감하는 세계도 현지구상에는 적지 않습니다. 필자는, 부모부터 우선 계몽기를 졸업하고 솔선 가정교육으로 자녀의 손을 이끌어 잡고 그 시대 게이트를 함께 통과하여 창조적 오너쉽 육성의 미래, 탈근대화 시대로 입성하는 분들과 이 책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 「나가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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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을 쓰는 본인도 정답이 있는 퍼즐문제를 해결하며 그 경쟁속에서 치차처럼 살았습니다. 2010년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포스닥을 다녀온 후 국내 대학에 재직하면서 제가 받았던 교육 방식으로 학생들에게 교수하며, 미래에 반응하지 못한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학생들은 대학졸업 후 진로를 고민하며 분주하게 준비합니다. 심지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몰라 허둥지둥하거나 포기하거나 남을 따라 하는 경향을 보이곤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미래 사회에 사랑하는 자녀와 청소년, 청년들에게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까요? ‘가정, 공동체 그리고 공교육이 함께 창조하는 문제해결자 생태공간“은 우리가 지금까지 무엇인지 모르지만 찾고 있었던 바로 그것 중의 하나, 인간 본연의 역량인 문제해결자를 깨우는 원리 기술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학습했던 퍼즐로부터 시작하여 플랜, 드림, 미스터리 해결까지 학교뿐만 아니라 직장, 일상생활에서 부닥칠 수 있는 수많은 문제를 여러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스킬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해결 역량은 2014년 다보스포럼에서 ”기본기(basic skills)“라고 하여 미래 사회 인간역량으로 강조된바 있으며, 2015년 OECD 2030에서도 ”21세기 핵심역량“으로 제시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또한 ”2015년 개정교육과정“에 반영되어 창의적 및 창조적인 인재양성을 위한 비전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과 자녀, 미래 사회를 살아갈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간곡히 추천드립니다. - 유시은 (포굿미래 대표, 통일학 박사, 대구대 다문화사회정책연구소 연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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