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말티고개에서 다시 피어난 대추나무
2. 동백나무야, 할머니의 소원을 들어주렴 3. 사랑을 안고 온 참식나무 4. 백 번째 밤나무, 너도밤나무 5. 소나무를 베지 마세요 6. 숲을 지킨 사람들 |
김숙분의 다른 상품
|
조상들에게 숲은 삶의 터전이었고, 정서적 안정을 얻는 마음의 고향이었고, 또한 숭배의 대상이었다. 그들에게 숲은 자신보다도 소중한 것이었다. 그래서 숲을 가꾸면서 아픔과 그리움을 이겨낼 수 있었다. 조상들은 숲을 고스란히 보존하여 우리에게 물려주었다. 그러므로 숲속엔 수많은 이야기가 존재한다. 이 책은 바로 그 이야기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