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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집 짓기는 현실을 바라보는 용기부터 시작해요
PART 01. 만화로 보는 집짓기 궁금증 1화. 집을 지으려면 뭐부터 해야 하나요? 2화. 엄마가 삼성, LG 가전제품만 사는 이유는? 3화. 추가 공사는 왜 미리 이야기하지 않을까요? 4화. 제주도에 집 지으려고? 이 정도는 확인하고 도전해야죠! 5화. 집짓기 전 흔히 하는 질문들 6화. 돈은 얼마 있니? 집짓기 전 예산 잡기! 쉬어가기 1. 원칙이라는 선에서 벗어나지 마세요 7화. 아기돼지 삼 형제의 집짓기 무엇으로 집을 지을까? 8화. 여름 공사와 겨울 공사 괜찮을까? 9화. 안전한 건설회사인지 확인하는 법 10화. 전원주택 관리비, 아파트보다 더 들까? 11화. 집짓기 준비부터 완공까지 훑어보기 12화. 건축주가 생각할 수 있는 두 가지 계약 방법 쉬어가기 2. 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13화. 좋은 땅을 고르는 3가지 TIP 14화. 땅 구입 실패 사례 1 : 도로 주인이 누구야? 15화. 땅 구입 실패 사례 2 : 큰 도로가 있다고 안심했지? 16화. 땅 구입 실패 사례 3 : 농작물은 누구 것? 17화. 농가주택 짓는 조건 알아보기 18화. 전원주택 짓는 것이 어려울 수밖에 없는 이유 쉬어가기 3. 초심으로 돌아가세요 19화. 성토한 땅에 바로 집을 짓는 것 괜찮나요? 20화. 여러분이 들고 있는 설계도면은 어떻게 생겼나요? 21화. 착공 전 챙겨야 할 5가지 조건 22화. 4인 가족 기준이면 몇 평을 지어야 적당할까요? 23화. 다들 세금 안 내고 짓는데 왜 나만 내야 돼요? 24화. 전원주택의 수명은 몇 년일까요? 쉬어가기 4. 집짓는거는 원래 어려운 일이에요 PART 02. 나의 첫 번째 전원주택 짓기 20개의 스토리 1화. 작지만 알찬 농가주택을 지었습니다 : 춘천 30평 단층 전원주택 2화. 그림같은 풍경 속에 담기다 : 춘천 32평 단층 전원주택 3화. 엄마를 위한 선물 : 괴산 35평 단층 전원주택 4화. 4인가족 스마일 하우스 : 화순 37평 2층 전원주택 5화. 심플함에 젊음을 더하다 : 안동 39평 2층 전원주택 6화. 숲 향기를 머금다 : 제주 43평 2층 전원주택 7화. 아이에게 다락방을 선물하다 : 용인 44평 2층 전원주택 쉬어가기 5. 캠핑으로 힐링하기! 8화. 햇살 따스한 집 : 양산 47평 2층 전원주택 9화. 봄 기운에 안기다 : 대전 48평 2층 전원주택 10화. 마음에 ‘쉼’을 선물하다 : 김제 49평 2층 전원주택 11화. 넓은 포치의 매력 : 속초 53평 2층 전원주택 12화. 북유럽의 감성을 담아서 : 나주 53평 단층 전원주택 13화. 랜드마크로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다 : 고령 55평 2층 전원주택 14화. 손주들을 위한 집을 짓다 : 부여 58평 2층 전원주택 쉬어가기 6. 잔디 깎는 일도 행복이다 15화. 주차장이 있는 미국스타일 집을 짓다 : 양평 66평 2층 전원주택 16화. 자연주의 중정을 품다 : 나주 68평 2층 전원주택 17화. 가을 빛을 품어내다 : 양주 74평 단층 전원주택 18화. 부모님과 함께 살 집을 지었어요 : 김포 81평 2층 도심형 듀플렉스하우스 19화. 시크한 매력의 향기 : 광주 130평 2층 도심형 단독주택 20화. 봄 햇살 가득 담아 : 담양 137평 2층 전원주택 쉬어가기 7. 대가족이 모여사는 기쁨 에필로그. 행복은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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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21-05-27
안녕하세요. 이동혁, 임성재, 정다운 건축가입니다.
내 집짓기. 항상 말해왔듯 쉬운 일이 아니죠. 아무리 시스템 적으로 만들어지고 발전해 왔다고 해도 어려운 것은 사실이고 현실입니다. 10년 늙는다는 옛말이 있는데 그나마 다행인 것은 3년 정도만 늙으면서 집을 지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번 집짓기 시리즈를 기획하고 글을 써 내려가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6년 전 처음 글을 쓰고 책을 출간할 때는 “무조건 많은 정보를 넣어서 백과사전 같은 책을 만들어내자!”가 목표였습니다. 그래야 이 책만 보더라도 궁금증을 쉽게 해소시킬 수 있다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문제가 있었는데 그것은 너무 많은 양과 두꺼운 책으로 출간을 하다 보니 선뜻 책을 열어보고 구매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것을 담아냈지만 손쉽게 꺼내볼 수 있는 책이 아닌 전공도서처럼 무거운 느낌의 책으로 만들어졌으니 글을 쓴 저희들만 만족할 뿐 건축주님들이 보기 편한 책이 아니었던 것이죠.
이번 책을 기획할 때 이러한 피드백을 적극 수용해 무조건 보기 쉽고 편하게, 그리고 막 넘겨보는 그림책 수준의 책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글이 주가 아닌 이미지와 사진이 주인 책. 머리 아프게 보는 책이 아닌 “아 이런 것도 있구나!”, “이게 이 말이었구나!”로 편히 볼 수 있는 책.
글이 머리 아프다 하여 만화로 내용을 풀어서 쓴 책.
쉽게 풀어쓸 수 있는 부분은 다 한 거 같아요.
안 그래도 어려운 집짓기. 이번 책을 통해 완벽히 모든 내용을 이해하고 집을 지을 수 있다는 보장은 없지만 집을 지을 때 어떠한 이야기들이 있는지 정도는 파악할 수 있도록 내용을 담았습니다.
머리 아프게 보지 마세요. 그냥 쑥 넘기면서 편히 보세요.
이 책은 그렇게 보실 수 있도록 쓴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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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카카오 ‘brunch’ 누적 조회수 1400만 뷰”
다음 카카오 ‘브런치’ 플랫폼의 누적 조회수 1400만 뷰를 달성. 그 글을 엮어낸 이번 책은 처음 집 짓기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필독서와 같은 역할을 행할 것이다. 어려운 건축분야를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내어 좀 더 쉽게 전문지식 속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하였으며, 단순 정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현실적인 문제 등을 꼬집어 내어 실재로 집을 짓는 예비 건축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한다. “쉽게 보는 전원주택의 정석의 탄생” 어려운 단어와 복잡한 도면들로 뽐내기 바빴던 건축 서적에서 완전히 탈피하였다. 글을 하나도 읽지 않더라도 내용이 이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많은 그림과 사진들을 넣어 놓았다. 수 많은 집 짓기 서적들이 나왔었지만 이번 ‘나의 첫 번째 전원주택 짓기’가 진정한 전원주택 집짓기의 정석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다. “어디서부터 무엇을 시작해야 할지 아직도 모르겠는가?” 그렇다면 고민 없이 이 책을 선택하길 바란다. “건축이라는 분야를 이렇게도 풀어낼 수 있는지를 깨달았다” 건축은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이 사로잡혀 있었다. 집을 짓는다는 것은 어렵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자라온터라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책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지식을 얻은 느낌이었다. “건축도 이렇게 재미있게 읽어 내려갈 수 있구나.”, “아 어른들이 하던 이야기가 이런 것이었구나.”, “걱정하던 이런 문제는 생각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했구나.” “집 짓기를 아직도 고민만 하고 있는가?” 첫 발을 떼는 그 시작점을 이 책과 함께하면 최고의 선택일 것이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