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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김소월 윤동주 시 감상하기
이현주이현옥 그림
BOOKK(부크크)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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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차례

1부
김소월 시 내 맘대로 감상하기


진달래꽃 …1
엄마야 누나야 … 3
산유화 … 5
못잊어 … 7
가는길 … 9
초혼 … 11
접동새 … 14
먼후일 … 17
왕십리 … 19
나의집 … 22
금잔디 … 25
개여울의 노래 … 28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슬 대일 땅이 있었더면 … 31
님의 노래 … 34
산 … 37
제비 … 40
개여울 … 42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 45
풀따기 … 48
길 … 51

2부
윤동주 시 내 맘대로 감상하기


서시 … 56
자화상 … 59
쉽게 씌어진 시 … 62
아우의 인상화 … 65
별 헤는 밤 … 68
바람이 불어 … 72
십자가 … 75
새로운 길 … 78
길 … 80
팔복 … 83
참회록 … 86
또 다른 고향 … 89
슬픈 족속 … 92
편지 … 94
소년 … 97
병원 … 99
눈 오는 지도 … 102
새벽이 올 때까지 … 105
간 … 108

저자 소개 2

한국교원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군산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중고등학교에서 24년간 국어교사로 재직 후 전라북도교육연수원에서 교육연구사로 근무했다. 현재는 군산교육지원청 장학사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중등 필독 신문 1, 2》, 《10대를 위한 비판적 사고력 수업》, 《현명한 부모는 사춘기를 미리 준비한다》, 《후크 선장님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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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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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차 현직 교사. 중학교에서 특수교사로 18년째 근무 중이다. 사춘기를 겪는 많은 중학생을 접하며 모두를 위한 특수교육을 꿈꾸고 있다. 10대에게 비문학의 가치를 알려주기 위해 많은 책을 쓰고 있다. 혼란스럽고 변화무쌍한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을 위해 유튜브 <중학탐구생활>을 운영 중이다. 대표 저서로 특수교육이 어려운 선생님을 위한 특수학생지도, 중등 필독 신문 1, 2, 3, 중등필독고전, 현명한 부모는 사춘기를 미리 준비한다,『디지털 리터러시』토론 쫌 하는 중딩이 되고싶어, 101가지 수행평가 주제 글쓰기, 천번을 흔들려야 엄마가 된다, 10대를 위한 비판
26년 차 현직 교사. 중학교에서 특수교사로 18년째 근무 중이다. 사춘기를 겪는 많은 중학생을 접하며 모두를 위한 특수교육을 꿈꾸고 있다. 10대에게 비문학의 가치를 알려주기 위해 많은 책을 쓰고 있다. 혼란스럽고 변화무쌍한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을 위해 유튜브 <중학탐구생활>을 운영 중이다.

대표 저서로 특수교육이 어려운 선생님을 위한 특수학생지도, 중등 필독 신문 1, 2, 3, 중등필독고전, 현명한 부모는 사춘기를 미리 준비한다,『디지털 리터러시』토론 쫌 하는 중딩이 되고싶어, 101가지 수행평가 주제 글쓰기, 천번을 흔들려야 엄마가 된다, 10대를 위한 비판적 사고력 수업, 초등 똑똑한 질문법, 초등 문해력 비문학의 힘, 사춘기 마음사전, 완벽한 수행평가, 사춘기 핵인싸의 비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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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148*210*20mm
ISBN13
9791137244863

추천평

“‘저만치’, ‘혼자서’ 피어 있는 그 꽃들은 어쩌면 나 자신인지도 모르겠다.”
이 안에 담긴 시들 역시, 어쩌면 나 자신의 이야기인지도 또 모를 일입니다. 기쁨과 슬픔, 아픔, 외로움이 담긴 한 줄의 시를 읽다 보면 내 안에서 휘몰아치던 이름 모를 감정들도 조금씩 정리되는 느낌이 듭니다.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알아차리지 못하고 흔들리고 있는 학생들에게 손에 잡히지 않고 멀게만 느껴지는 시가 아닌, 자신의 감정과 맞닿아 살아있는 시를 느끼게 해주는 좋은 길잡이가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하송아 (익산지원중학교 교사)
어쩜 이렇게 맛깔스럽고 정성스럽게 시를 해석했을까?
현실 속에 녹아있는 시상을 저리 쉽고도 간결한 언어로 자연스럽게 일상의 삶을 녹여낸 작가의 시선에 감탄한다. 이 책은 중학생들에게 시를 통해 가장 중요한 건 일상을 살아가는 바로 자기 자신의 해석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다. 우리 중학생들이 작가의 시선 속에 담긴 소월과 동주의 시를 음미하며 치열하게 흔들리고 자신을 깨우치며 비로소 마음만은 넉넉한 정서적으로 풍요로운 날들을 이어가기를 소망해본다. - 전수정 (군산동원중학교 교사)
이 책은 저자가 현장에서 문학을 가르친 노하우를 담은 시감상의 길잡이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시인인 김소월과 윤동주의 시에서 가장 아름다운 작품을 추려서 저자의 감상을 적었다. 특히 독자의 감상을 토로할 수 있도록 워크북 형태로 꾸몄다. 독자는 교과서에 수록된 시를 일상의 공간에서 느끼는 이별, 사랑, 미움, 슬픔, 기쁨 등 자신의 감정으로 이해하며 내면화하게 된다. 그리하여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면 독자도 이 책의 저자가 된다. - 박태건 (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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