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내 진심은 멋져요
EPUB
윤아해 글 이민혜 그림
스콜라 2021.05.24.
가격
10,500원
10,500
YES포인트?
5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저자 소개 2

성균관대학교에서 아동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그림책과 예술교육』, 『정보책에서 길찾기-지도』 등의 이론서를 집필하였고, 『내 친구 고흐 아저씨』, 『까꿍 누굴까』, 『맹꽁맹꽁』, 『누가 벽에 낙서한 거야?』 , 『꽃신』, 『냠냠냠』, 『다윗이 양들을 돌봐요』, 『숫자야, 어디 있니?』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다. “밥은 먹었니?”라는 인사처럼 밥에는 한국인의 정과 따뜻한 온기가 담겨 있습니다. 독자들에게 정성 어린 밥 한 그릇 대접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썼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아동문학 미디어 박사과정에서 공부했으며, 쓴 책으로는 『문 밖에
성균관대학교에서 아동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그림책과 예술교육』, 『정보책에서 길찾기-지도』 등의 이론서를 집필하였고, 『내 친구 고흐 아저씨』, 『까꿍 누굴까』, 『맹꽁맹꽁』, 『누가 벽에 낙서한 거야?』 , 『꽃신』, 『냠냠냠』, 『다윗이 양들을 돌봐요』, 『숫자야, 어디 있니?』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다.

“밥은 먹었니?”라는 인사처럼 밥에는 한국인의 정과 따뜻한 온기가 담겨 있습니다. 독자들에게 정성 어린 밥 한 그릇 대접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썼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아동문학 미디어 박사과정에서 공부했으며, 쓴 책으로는 『문 밖에 사자가 있다』 , 『미토피아 밥친구들』 , 『나는 그냥 나입니다』 등이 있습니다.

윤아해의 다른 상품

그림이민혜

관심작가 알림신청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후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난 밥 먹기 싫어』, 『엄마라서』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얼렁뚱땅 아가씨』, 『스토의 인권 교실』, 『일하지 않는 일 어디 없나요?』, 『화가 둥! 둥! 둥!』, 『내 동생도 알아 듣는 쉬운 정치』, 『지퍼가 고장 났다!』, 『주사기가 온다』 등이 있습니다.

이민혜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2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6.67MB ?
ISBN13
9788962475012

출판사 리뷰

진심을 다하면 무엇이 달라질까?
진정성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를 알 수 있다!

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있다. 바로 참되고 올바른 마음, ‘진정성’이다. 자신의 마음속 진심을 거짓 없이 전달하고, 무슨 일이든 정성을 다하는 진정성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한다.
이 책은 《양치기 소년》 우화에서 보여 주는 거짓과 진실의 교훈에서 한층 더 나아가 진심과 진정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양치기 소년 ‘똘똘이’는 눈앞의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친구를 이용하지만, 똘똘이 친구 ‘진심이’는 매사 진심을 다하고 친구의 어려움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이 둘의 대조적인 모습을 통해 진정성이 왜 필요하고, 어떻게 해야 진정성 있는 자신을 만들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다.
이렇게 진정성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본문 속 양들도 알아본다. 똘똘이가 돌보는 양들은 똘똘이보다 그들에게 정성을 다해 노래를 불러 주고 친절하게 대하는 진심이를 더 잘 따른다. 또 양들은 똘똘이와 진심이의 태도를 비교하며 똘똘이가 어떻게 해야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고 참되게 살 수 있는지 방법을 제시한다.
대충대충 거짓말을 하며 살던 똘똘이가 참되고 올바르게 살기 위해 달라지는 과정 속에서 진정성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양치기 소년 ‘똘똘이’의 참되고 멋지게 살아가기!

《이솝 우화》 중 한 편인 ‘양치기 소년’은 주인공이 심심해서 “늑대가 나타났다!”고 거짓말을 한다. 한 번 거짓말로 시작된 장난은 세 번에 걸쳐 이어지고, 이윽고 동네 주민들은 아무도 양치기 소년의 말을 믿지 않는다.
이 책의 주인공 ‘똘똘이’도 양치기 소년이다. 똘똘이도 우화에서처럼 “늑대가 나타났다!”고 거짓말을 하지만, 심심해서 장난으로 한 건 아니다. 진짜 늑대를 본 것처럼 생각됐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말한 것인데, 사람들에게 말하는 과정이 문제였다. 확실히 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확실하게 봤다고 말한 것, 자신의 상상만으로 엄청 큰 늑대라고 부풀린 것, 또 자신이 늑대를 물리칠 수 있었다고 허황되게 말한 것들이다. 이런 말들은 다른 사람에게 거짓말을 한 것에서 더 나아가 과장되고 헛되고 진심이 담겨 있지 않다.
더욱이 똘똘이는 양을 돌보는 일이 재미없고 지루해서 친구 ‘진심이’에게 자기 양들을 맡긴다. 친구를 진심으로 대하지 않고 자신의 편의를 위해 이용한다면 진정한 친구를 만들 수 없고, 진실한 사람은 언제든, 누구나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양치기 소년 ‘똘똘이’가 참되고 멋지게 살아가기로 결심하게 된 것은, 진정성 있는 진심이의 행동이 자신의 행동과 너무 다르다는 것을 어느 순간 깨닫게 되기 때문이다. 진심이는 그런 똘똘이의 마음을 알고 똘똘이가 진정성 있는 양치기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리뷰 총점 9.4
한줄평 총점 10.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