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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무사시노의 그림자
2장. 지쿠호의 비가 3장. 이즈의 망망대해 옮긴이의 말 |
宇佐美ま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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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율을 느끼게 하는 악(惡), 시대의 풍파에 휩쓸린 인간의 절망과 내면을 고스란히 담아낸
충격적인 작품. - 스기에 마쓰코이(서평가) 이 작품은 소름 끼칠 정도로 무시무시한 힘을 지녔다. 살인자의 통곡을 그대로 체현해 낸 듯한 작품이다. - 아사노 아쓰코(소설가) 심사 당시 첫 장을 펼쳤을 때부터 올해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은 이 작품이라고 직감했다. 오직 소설로만 담을 수 있는 인간의 일생, 농밀한 필치에 매력을 느꼈다. - 구로카와 히로유키(소설가) 범죄를 저지를 수밖에 없게 된 인간의 생생한 모습이 담긴 작품. - 시노 다마키(호러 작가) 미스터리 소설의 범주를 뛰어넘어 보편적 인간의 업보와 비애를 뚜렷한 묘사력으로 그려낸 걸작. - 몬가 미오코(작가) 깊고, 진한 이야기. 특히 지쿠호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장에서는 그곳의 냄새와 열기까지 고스란히 전해져 오는 압도적인 묘사에 혀를 내둘렀다. - 오카베 에쓰(소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