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꼬마애벌레 말캉이 2
심심한 건 더 못참아! 개정판
황경택 글그림
소나무 2021.05.31.
가격
12,500
10 11,250
YES포인트?
6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황경택

관심작가 알림신청
 

생태놀이연구소 소장

1972년생.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사)우리만화연대와 (사)숲연구소에서 활동했다. 이후 어린이 만화와 숲 생태에 관심을 가지고 숲 생태 놀이 프로그램을 기획·진행하는 생태 놀이 코디네이터로 활동하며, 생태 만화가의 길을 걷고 있다. 2009 부천만화대상 어린이만화상을 수상했다. 한겨레에 〈상위시대〉, AM7에 〈총각일기〉, 월간 『우리 만화』에 〈꼬마 애벌레 말캉이〉 등을 연재했다. 펴낸 책으로 만화 동화 『산타를 찾아서』, 생태 만화 『식물 탐정 완두, 우리 동네 범인을 찾아라』 『만화로 배우는 주제별 생태 놀이』 『꼬마 애벌레 말캉이』 『주머니 속 자연
1972년생.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사)우리만화연대와 (사)숲연구소에서 활동했다. 이후 어린이 만화와 숲 생태에 관심을 가지고 숲 생태 놀이 프로그램을 기획·진행하는 생태 놀이 코디네이터로 활동하며, 생태 만화가의 길을 걷고 있다. 2009 부천만화대상 어린이만화상을 수상했다.

한겨레에 〈상위시대〉, AM7에 〈총각일기〉, 월간 『우리 만화』에 〈꼬마 애벌레 말캉이〉 등을 연재했다. 펴낸 책으로 만화 동화 『산타를 찾아서』, 생태 만화 『식물 탐정 완두, 우리 동네 범인을 찾아라』 『만화로 배우는 주제별 생태 놀이』 『꼬마 애벌레 말캉이』 『주머니 속 자연 놀이 100』, 그밖에 『자연물 그리기』 『엄마는 행복한 놀이 선생님』 『숲 해설 시나리오 115』 『아이들이 행복해야 좋은 숲 놀이다』 『오늘은 빨간 열매를 주웠습니다』 『숲은 미술관』 『꽃을 기다리다』 등이 있다.

황경택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152*220*25mm
ISBN13
978897139875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숲 속의 ‘괴물’들과 친구가 되다.
왜? 왜? 도대체 왜? 를 입에 달고 사는, 부담스러울 정도로 호기심이 많은 말캉이의 끝없는 질문은 숲속 동물들을 당황시킵니다. 하지만 청개구리, 달팽이, 제비꽃, 매미, 사슴벌레, 파리, 반딧불이, 너구리, 거미, 멧돼지는 말캉이의 순수한 호기심을 알고 모두 친구가 되어줍니다. 숲속 친구들이 들려주는 지혜의 말 속에 우리는 모두 다르다는 걸, 숲의 동식물들은 누가 강하고 약한 게 아니라 서로 도우며 살아간다는 걸, 더럽고 깨끗한 게 따로 있지 않다는 걸, 엄마의 깊은 사랑으로 자신이 존재한다는 걸 배워갑니다.

숲 전문가가 들려주는 깜짝 놀랄 자연의 신비

작가 황경택은 생태놀이 코디네이터로 아이들에게 숲을 재미있고 친근하게 안내하는 숲 전문가입니다. 오랫동안 숲을 사랑하고 연구해온 생태지식과 철학들이 아이들의 눈높이로 자연스럽게 만화 속에 녹아나고 있습니다. 거미는 왜 거미줄에 걸리지 않을까요? 거위벌레는 왜 알을 낳아 나무 아래로 떨어뜨릴까요? 똥파리는 똥만 먹고 살까요? 같은 흥미로운 이야기와 7년 동안의 애벌레 생활 끝에 단 며칠만 성충으로 사는 매미, 불빛으로 서로 대화하는 반딧불이, 식물의 씨앗을 멀리 퍼뜨리는 역할을 하는 동물 같은 지식을 재미있게 깨닫고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4컷 만화 속 재치 있는 대사와 그림을 꼼꼼히 들여다보면 말 한마디, 선 하나가 허투루 사용되지 않았음을 알게 됩니다.

소통과 성장을 담은 자연과 삶의 이야기

『꼬마애벌레 말캉이』는 어린이 책이지만,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때론 건방지고 때론 소심한, 때론 까칠하고 때론 부드러운, 때론 엉뚱하고 때론 보수적인, 하지만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워 꼭 안아주고 싶은 존재. 엉뚱하고 황당한 말캉이의 모험을 따라 키득키득 웃다보면 놀라운 깨달음의 순간과 뭉클한 감동의 순간이 찾아옵니다.
환경교육네트워크의 이수종 사무처장은 이렇게 말합니다.
“황경택은 자연을 안내하는 진정한 고수다. 그 자신이 꼬마애벌레 말캉이가 되어 시종 웃음을 터뜨리게 하다가도 뭉클한 감동을 주며, 세상과 소통하며 성장하는 아름다움을 보게 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또 나 자신에게도 선물하고 싶은 자연과 삶의 이야기다.”

추천평

황경택은 저의 후배 만화갑니다. 경택이와 북한산을 오르며 나무와 곤충을 스케치 하던 일이 벌써 10년이나 되네요. 꼬마애벌레 말캉이는 오랜 시간의 꾸준한 공부 속에서 탄생한 우리 만화사에서 보기 드문 소중한 만화입니다. 숲을 더 알고 싶으신지요? 그럼 말캉이를 한번 보세요. 아이도 어른도 이 작고 말캉말캉한 애벌레의 세상에 포옥 빠져 들어가게 될 거예요. 그리고는 숲과 생명을 더욱 사랑하게 되고 말거예요. - 박재동 (만화가, 예술종합학교 교수)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1,250
1 1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