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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팔리 들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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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1부 패멀라
2부 벤
3부 마고
역사적 사실

저자 소개 2

리스 보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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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s Bowen

영국 배스에서 태어났다. 런던 대학을 졸업하고, BBC방송 드라마국에서 TV와 라디오 각본을 썼다. 런던의 음울한 날씨에서 도망치고 싶었던 보엔은 오스트레일리아 방송국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자 망설임 없이 시드니로 건너간다. 그곳에서 남편을 만나고 얼마 후 그를 따라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가서 결혼하고 정착한다. 결혼 후 어린이 책을 쓰기 시작했는데, 첫 그림책이 뉴욕 타임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다. 그 후 성장소설, 역사소설 등 100편 이상의 작품들을 써내며 꾸준히 독자들에게 사랑받는다. 그러나 글쓰기에 대한 열정이 점점 사그라지는 걸 느낀 보엔은 ‘나 자신이 읽고 싶
영국 배스에서 태어났다. 런던 대학을 졸업하고, BBC방송 드라마국에서 TV와 라디오 각본을 썼다. 런던의 음울한 날씨에서 도망치고 싶었던 보엔은 오스트레일리아 방송국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자 망설임 없이 시드니로 건너간다. 그곳에서 남편을 만나고 얼마 후 그를 따라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가서 결혼하고 정착한다.

결혼 후 어린이 책을 쓰기 시작했는데, 첫 그림책이 뉴욕 타임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다. 그 후 성장소설, 역사소설 등 100편 이상의 작품들을 써내며 꾸준히 독자들에게 사랑받는다. 그러나 글쓰기에 대한 열정이 점점 사그라지는 걸 느낀 보엔은 ‘나 자신이 읽고 싶은 책’을 쓰기로 결심하고 추리소설에 도전한다.

웨일스의 친척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쓴 ‘경관 에번스 시리즈’가 에드거 상과 배리 상 등에 후보로 오르고, 20세기 초 뉴욕으로 이민 온 아일랜드 여성이 탐정으로서 능력을 발휘하며 자아를 찾아가는 ‘몰리 머피 시리즈’가 영미 주요 미스터리 문학상인 애거사 상과 앤서니 상, 매커비티 상을 수상하면서, 라이스 보엔은 전 세계 미스터리 독자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킨다. 애거사 상, 브루스 알렉산더 기념상을 받았으며 에드거 상 후보로 지명되었다. 그녀의 책들은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고, 그녀는 페이스북 팔로워 1만2천 명을 포함해 전 세계의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탐정 레이디 조지애나』는 라이스 보엔이 야심 차게 내놓은 ‘레이디 조지애나 시리즈’의 첫 권. 왕족이라는 이유만으로 자유를 빼앗기고 의존적으로 살도록 강요받는 주인공 조지애나가 왕실과 가족을 둘러싼 사건들에 휘말리며 독립적인 여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로, 개성적이고 매력적인 인물들과 생생한 장면 묘사, 시종일관 발랄하고 유쾌한 분위기가 방송작가 출신인 보엔의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30편 이상의 미스터리 소설을 집필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1900년대 뉴욕시를 배경으로 한 ‘몰리 머피 시리즈’와 1930년대 영국을 배경으로 왕위 계승 서열 34위의 귀족이 등장하는 ‘레이디 조지애나 시리즈’ 그리고 현대 웨일스를 배경으로 한 ‘에번스 경관 시리즈’ 를 썼고, 지금도 집필하고 있다. 매커비티 상, 애거서 상, 레프티 상 수상작, 에드거 상 후보작 『팔리 들판에서』는 는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일련의 작품 중 첫 번째 작품이다.
숙명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영번역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스파이스-향신료에 매혹된 사람들이 만든 욕망의 역사』, 『미식 쇼쇼쇼』, 『인류세』, 『식량의 제국』, 『문명과 식량』, 『우리가 몰랐던 도시』, 『그럼, 동물이 되어보자』, 『대지의 아이들』, 『신이 토끼였을 때』, 『스카이 섬에서 온 편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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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31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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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3.24MB ?
ISBN13
9791185190471

출판사 리뷰

『팔리 들판에서』는 매커비티 상, 애거서 상, 레프티 상 수상작이며, 에드거 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작가 리스 보엔은 1900년대 초의 영국과 미국의 뉴욕을 배경으로 한 ‘탐정 레이디 조지애나 시리즈’와 ‘몰리 머피 시리즈’ 그리고 현대 웨일스를 배경으로 한 ‘에번스 경관 시리즈’로 전 세계 수많은 미스터리 독자에게 열광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여기에 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시리즈를 더해 또 한 번 독자들을 열광시키는 중이다. 『팔리 들판에서』는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일련의 작품 중 첫 번째 작품으로, 팔리를 주변으로 한 켄트의 시골 마을에 거주하는 인물들 가운데에서 독일에 협조하는 배신자를 찾아내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

팔리 영지 들판에서 추락사한 낙하산 부대원

독일의 침공이 목전에 닥친 영국의 어수선한 상황. 켄트주의 조용한 시골 마을에도 예외 없이 전쟁의 검은 손이 닥친다. 웨스트햄 경의 대저택은 영국군의 숙소로 징발되었고, 다섯 딸은 전쟁의 여파로 숨죽여 살아야 하는 상황이다. 둘째 딸은 파리에서 게슈타포의 마수에 걸려 들었고, 셋째 딸은 암호 해독 기관인 블레츨리에서 비밀 임무를 수행 중이며, 막내딸은 동네 꼬마 친구와 간첩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한동네에서 어렸을 때부터 친구로 자라 온 올세인츠 교회 목사의 아들 벤과 이웃한 귀족 가문의 자제인 제러미도 독일과의 전쟁에서 각자의 역할을 수행 중이다.

픽션과 논픽션이 절묘하게 녹아든 이 작품을 쓰기 위해 작가는 실제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의 암호 해독 기관이었던 블레츨리를 방문해 며칠을 보냈다고 하며, 영국 국내 방첩 기관인 MI5와 블레츨리에서 근무했던 사람들의 수많은 자서전을 탐독했다고 한다. 역사적 사실과 허구가 교묘하게 결합된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미스터리와 역사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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