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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식보다 지혜가 좋다
박세환
좋은땅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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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너도 지혜니?
야! 네가 내 속을 알아?
구형 이어폰을 고집하는 이유
꿰맨 자국, 티 나니?
천 원이 만 원보다 나은 이유
요즘 금값이 얼만데!
숫자가 지배하는 세상
걱정 마, 내가 다 막아 줄게!
부러진 안경, 내일 회사는?
코알라야, 고마워!
한때는 불만으로, 지금은 다행으로
야! 어따 빨대 꽂는거야!?
속이 시커먼 녀석과의 동행
반창고와 마스크의 공통점
코로나에서 작품까지
슬리퍼야, 잘 잤니?
무지개가 예쁜 이유

지혜와의 숨바꼭질
밥 하나, 반찬 하나
아빠, 그런데 말이야!
칼이 내 손을 찌를 때
카레 몇 숟가락이 그렇게 아깝냐?
상전에서 죄인으로
너튜브, 공기와 같은 것
현관문이 안 열리는 이유
나는 종이접기가 싫어요!
똥오줌을 가린다는 것
아이에게 처음으로 있는 힘껏 소리 지른 날
이걸 어떻게 마셔!
나만 안 걸리면 돼!?
손끝에 온 힘을 모으는 이유
딸과의 양치질 대첩
식탁에서 썩은 내가 나요
미역 반, 잔소리 반

지혜를 찾아서
나도 가장이다
쉼표 하나가 주는 차이
텅 빈 버스 안에서
딸과 함께 하늘을 걷다
시대의 유물, 동네 얼굴이 되다
사진이 말해 주는 너와 나의 사이
광어의 꿈
늦은 새벽, 버스정류장
무언가를 기뻐하는 것이 힘이 되는 세상
몰라서 행복하다면…
내가 누구게?
아빠, 이제 이빨 썩는 거 주지 마세요
문이 안 닫히는 이유
쓰레기 위의 행복한 아이들
세상의 풍파를 견디는 방법
선택해, 스파이더맨이야? 딱지야?

일상 속의 지혜
저 하늘의 별이 되어라!
때론 멀리서 볼 때가 아름답다
행복한 추억으로 가는 열쇠
치과가 두려운 이유
낯선 여자의 손길
손가락이 안 움직여요
라볶이, 그 맛의 비밀
죄송하다면 이렇게
이 문 누가 잠갔어?
화장실 급하다 급해!
계단 아래, 공간이 태어나다
특제 양념장, 맛의 비밀
넌 은퇴하고 뭐 할거야?
반짝이는 창문에 마음을 담아
너, 나 건들기만 해 봐!
아이들이 카트에서 잠든 이유

지혜, 자연을 꿈꾸다
참새야, 나 왜 불렀어?
아빠, 저기 화장실이요
저런 집에는 누가 살까?
잔잔한 오늘, 요동치는 내일
정상에서 만나다?
가진 자일수록 삶이 무겁다?
두둥실, 물이 이끄는 대로
누가 나한테 못생겼다고 말하는가?
자리가 작품을 만든다?
모기장으로 바라본 세상
아빠, 나 왜 사랑해?
햇빛 얼마예요?
너 나한테 뭐 맡겨놨니?
누가 나(무)를 잡아 주나!
폭우가 내리치는 오후
보조바퀴와 자전거 타기!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하나님의 은혜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두 아이의 아빠다. 꿈과 목적 없이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며, 그 길 위에서 언제나 하나님께서 인도하셨음을 깨닫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 현재 LG전자 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며, 저서로는 『은혜랑 회사 다니기』, 『나는 지식보다 지혜가 좋다』, 『진정한 승리를 바라는 사람들』이 있다. 또한, 브런치에서 ‘앙팡’이라는 필명으로 『그분과 함께』를 연재 중이다.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아버지로서, 그의 글은 삶의 다양한 여정을 함께하는 독자들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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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304g | 130*190*13mm
ISBN13
9791166498039

출판사 리뷰

무료하게 반복되는 일상 속에 숨어 있는 지혜 찾기
나는 지식보다 ‘지혜’가 좋다!


『은혜랑 회사 다니기』에 이은 박세환 저자의 두 번째 책 『나는 지식보다 지혜가 좋다』가 출간되었다. 『은혜랑 회사 다니기』에서는 그리스도인의 직장 생활을 중심으로 저자의 고민과 깨달음이 중심이 되었다면, 이번 책 『나는 지식보다 지혜가 좋다』에서는 일상에서 만나는 다양한 상황을 중심으로 저자의 생각과 의견을 전하고 있다.

회사생활, 육아와 가정생활에는 지식보다 지혜가 필요하다. 단순히 모르는 것이 있거나 궁금한 것이 생기면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하지만 더 복잡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식을 뛰어넘은 지혜가 필요하다. 이 지혜는 경험을 통해, 다른 사람의 인생 이야기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독자가 세상을 살아가며 필요한 지혜의 실마리를 조금이나마 찾아낼 수 있기를 바란다.


브런치 「앙팡진시선」 독자들의 감상평

삶을 풀어내는 방식에 유머와 재치, 소소한 재미가 더해져 방긋 웃음짓게 된다. 진중하지만 무겁지 않고, 경쾌하지만 가볍지 않다.
- dadamom

소소한 일상에서 결코 소소하지 않은 지혜를 찾아내는 저자의 탁월함이 돋보인다.
- 이새롬

삶의 순간순간에 대한 그의 통찰력은 감사로부터 흘러내린다.
- 뭉게구르

평범한 일상에서 작지만 특별함이 있는 일상임을 알려 주는,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작가의 깨알같은 섬세함이 느껴진다.
- 이호경

세상을 맑게 재조명하는 특별한 달란트에 오늘도 감동합니다.
- 지온이레

리뷰/한줄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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