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내 안에 접혀진 날개
이화숙 역
열린 2002.01.31.
가격
6,500원
6,500
YES포인트?
20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2003년 8월간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내 안에 접혀진 날개

목차

1. 잠자는 거인
역동적 유형론
재발견된 고대의 지혜
완전한 타인을 향한 비약적 전진
추기경이 잠에서 깨어나다
정신을 차리게 하는 '아하-체험'
선물받은 죄인들
진실은 단순하고 아름답다
사람들은 습관의 노예
강박
자신에게 가치를 부여하는 방법
그릇된 길과 탈출구들
힘의 중심 : 장-심장-머리
영혼의 아홉 가지 얼굴

2. 아홉 가지 유형
제1유형 : 완전해야 한다
제2유형 :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제3유형 : 성공해야 한다
제4유형 : 특별해야 한다
제5유형 : 알아야 한다
제6유형 : 안전하고 확실해야 한다
제7유형 : 고통을 피해야 한다
제8유형 : 맞서고 싶다
제9유형 : 회피해야 한다

3. 내적 차원들
회개와 재교육
이상화된 자기 이미지와 죄의식
유혹-회피-저항
삼각연속체
에니어그램을 통한 성장
예수와 에니어그램
애니어그램과 기도

저자 소개 1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및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포항공대, 위덕대학교에서 불문학과 글쓰기를 강의했다. 그간의 역서로는 『인간과 권력』, 『마르크스를 위하여』, 『느끼는 시대 오늘』, 『내 안에 접힌 날개』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40쪽 | 46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2100314

책 속으로

* 제 7 유형 * : 고통을 피해야 한다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는 밝은 면과 그리 밝지 못한 면을 동시에 가진 7유형의 '본보기'다. 영화 '아마데우스'에서 밀로스 포먼 감독은 '하느님의 총아' 모차르트가 지닌 어릿광대 같은 행동, 장난치기 좋아하는 성격, 그리고 분별없는 관능적 장난 따위의 '원숭이 같은' 면모를 분명하게 그려내고 있다.

거의 내내 모차르트는 살면서 극도로 적대적인 상황과 싸워야 했다. 그는 사치와 낭비를 일삼아서 언제나 빈털터리였다. 그의 많은 친구들은 그를 이해하지 못했다. 고객들 때문에 사는 것이 지옥이 되었다. 그래도 그의 저속하고 바보스러운 유머 때문에 파산한 적은 없었다. 대부분의 7유형들이 그렇듯이 모차르트도 일벌레였다. 그러나 그는 편히 놀고 지낼 수도 있었다. ... 모차르트는 친구들이 노는 것을 지켜보았고, 더 깊은 관계를 맺는 일은 거의 없었다.

그는 가장 어려웠던 시절에 가장 사랑이 넘치고 '경쾌한' 음악을 작곡했으며, 반면에 심각한 작품들은 행복했던 시절에 작곡 되었다. '비엔나에서의 즐거웠던 시절에 그는 음울하고 절망적인 작품들을 만들었다. 문자 그대로 악전고투하고 있을 때 그는 그 엄청난 고난 시절의 메마리라곤 조금도 들리지 않는 음악을 작곡 했다. 농담과 광기에 대한 그의 취향은 결코 약해지지 않았다.' 이렇듯 명백한 모순은 전형적인 7유형적 현상이다. 즉 외부의 상황이 안정감을 주고 충분히 자기를 지지할 때, 이따금 7유형들은 삶의 어두운 면을 용감하게 직시하게 되는 것이다.

pp.214-216

* 제 7 유형 * : 고통을 피해야 한다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는 밝은 면과 그리 밝지 못한 면을 동시에 가진 7유형의 '본보기'다. 영화 '아마데우스'에서 밀로스 포먼 감독은 '하느님의 총아' 모차르트가 지닌 어릿광대 같은 행동, 장난치기 좋아하는 성격, 그리고 분별없는 관능적 장난 따위의 '원숭이 같은' 면모를 분명하게 그려내고 있다.

거의 내내 모차르트는 살면서 극도로 적대적인 상황과 싸워야 했다. 그는 사치와 낭비를 일삼아서 언제나 빈털터리였다. 그의 많은 친구들은 그를 이해하지 못했다. 고객들 때문에 사는 것이 지옥이 되었다. 그래도 그의 저속하고 바보스러운 유머 때문에 파산한 적은 없었다. 대부분의 7유형들이 그렇듯이 모차르트도 일벌레였다. 그러나 그는 편히 놀고 지낼 수도 있었다. ... 모차르트는 친구들이 노는 것을 지켜보았고, 더 깊은 관계를 맺는 일은 거의 없었다.

그는 가장 어려웠던 시절에 가장 사랑이 넘치고 '경쾌한' 음악을 작곡했으며, 반면에 심각한 작품들은 행복했던 시절에 작곡 되었다. '비엔나에서의 즐거웠던 시절에 그는 음울하고 절망적인 작품들을 만들었다. 문자 그대로 악전고투하고 있을 때 그는 그 엄청난 고난 시절의 메마리라곤 조금도 들리지 않는 음악을 작곡 했다. 농담과 광기에 대한 그의 취향은 결코 약해지지 않았다.' 이렇듯 명백한 모순은 전형적인 7유형적 현상이다. 즉 외부의 상황이 안정감을 주고 충분히 자기를 지지할 때, 이따금 7유형들은 삶의 어두운 면을 용감하게 직시하게 되는 것이다.

pp.214-216

리뷰 총점 8.0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