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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프롤로그
1장 기도의 시작 _말씀 붙잡기 성경은 나의 즐거움, 나의 충고자 여호와를 알자, 힘써 알자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생명의 말씀 성경대로 하면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다 2장 기도의 기준 _예수님만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 전하기 무료 숙식과 무료 의료 서비스, 단지 예수님처럼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 먼저 주기만 하면 갑자기 생긴 환자들 하나님의 방식으로 채워진다 3장 기도의 척도 _즐거운 순종 외국인을 위한 장학 사업 해외 8개 교회와 한국 외국인 쉼터 건축 별별 일 속 별별 기도 순종한 만큼 하늘 문이 열린다 4장 기도의 마음 _그럼에도 감사 감사 기도를 통해 응답받은 기도 감사의 놀라운 능력을 배운 날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감사 감사 기도의 능력으로 감사는 승리의 비결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의 힘으로 손이라도 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 말을 들으시는 것을 감사하나이다 감사 기도로 치유되다 감사 기도는 우울증도 낫게 한다 5장 기도의 태도 _범사에 감사 감사 바이러스는 강력하게 퍼진다 감사 안경은 현실을 바라보는 눈을 바꾼다 감사하는 사람에게 주어진 특권 최고의 기쁨과 감사 하나님의 풍성함을 누리는 비결 6장 기도의 능력 _주님처럼 금식 기도 주님의 모범을 따라 시작한 금식 기도 성경이 보여 주는 금식 기도의 능력 인도에서 온 신학생의 40일 금식 기도 7장 기도의 결과 _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하나님이 하신 일을 보는 기쁨 광야에서 기다리시는 하나님 세상에 진 빚을 갚는 삶 진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보며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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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할 때 반드시 특권이 주어지는데,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면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 15:7). 말씀이 가르쳐 주는 대로 기도해 보십시오! 늘 놀라면서 인생 전반에 이런 고백을 하게 될 것입니다.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시 119:165). 우리 모두가, 설사 믿지 않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기도하면서 말씀을 기억하면 진실로 우리의 기도가 달라질 줄 믿습니다.
---「프롤로그」중에서 ‘기도가 전부 응답된 사람’, ‘5만 번 기도의 응답’ 등의 수식어가 붙은 조지 뮬러는 기도의 대가다. 그런 조지 뮬러에게 배운 것이 있다. 기도 응답의 비결은 ‘항상 성경에 근거한 기도’였다. 하나님의 속성을 알아 가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고자 하시는 측량할 수 없는 그분의 풍성함을 누리는 비결은 바로 성경 말씀을 통해 하늘 궁정에 들어가는 정확한 번호 키를 배우는 것이다. ---pp.27-28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빌 4:19).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엡 3:8). 하나님은 성경에서 우리의 모든 쓸 것을 풍성하게 채우겠다고 약속하셨고,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우리에게 은혜를 주신 목적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셨다. ---p.48 사도 바울은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느니라”(엡 3:12)라고 말했다. 우리는 과연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고 있는가? 우리가 주님 안에서 주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확실한 믿음이 생기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사실을 이 말씀을 통해서 다시 한 번 확신할 수 있다. ---p.51 우리가 예수님을 모델로 따랐을 때 과연 예수님이 그분의 말씀대로 모든 것을 채워 주셨을까? 대략 몇 명에게 얼마 정도의 의료 혜택을 주었을까? 대답은 수백 명이다. 사실 우리는 몇 명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왕성하게 이 사역을 이어 왔다. 그간 단 한 번도 병원에 가서 병원비가 모자라니 며칠만 기다려 달라고 부탁하거나 깎아 달라고 사정한 경우는 없었다. 우리가 이 일을 계속할 수 있는 비결이 있다. 그중 하나는 하나님이 일을 맡기시고는 언제나 말씀대로 행하시기 때문이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 2:13). ---pp.54-55 우리는 단 한 번도 간접적으로라도 돈이 필요하다면서, “두 명의 암 환자가 있습니다. 기도해 주십시오”라는 식으로 사람들의 감정에 호소해 본 적이 없다. 단지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기 위해서는 먼저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를 하나님께 올려 드려야 한다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삼아 왔다. 하나님은 언제나 경이로운 천사들의 행진을 통해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 주셨다. ---p.57 쉼터는 24시간 문이 열려 있어 아픈 사람이나 갈 곳 없는 사람이 언제든 아버지 집에 들어올 수 있다. 이곳은 무료 숙식을 제공하면서 사랑으로 복음을 전하는 일에 승부를 건다. 쉼터를 건축하던 해에 몽골, 네팔, 러시아에 동시에 건축을 했으니, 그해 연말 통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그러나 예수님이 회장님이신 행복동에서는 여전히 주님이 직접 일하고 계신다. 우리는 단지 우리보다 앞장서서 행하시는 주님을 바라보고 걸어가면 된다. ---p.74 조지 뮬러가 아침에 고아들에게 줄 빵이 없을 때 기도하자 새벽에 빵이 배달된 이야기를 기억할 것이다. 빵을 가져온 사람은 고아들을 위해 빵을 구울 마음을 하나님이 주셨다고 고백했다. 이처럼 빵을 구워 가지고 오고 세계를 움직이는 고백을 우리도 동일하게 하고 있다. 우리에게도 그런 일이 노상 일어나고 있다. ---p.78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고후 6:10). 이 말씀대로 남을 돕고 섬기려는 그리스도인은 다른 사람들의 눈에 여러 가지로 항상 근심하는 사람 같아 보이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직접 행하시는 일을 보고 항상 기뻐한다. 또한 겉으로 보기에는 가난한 사람 같지만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한다. 그리고 그는 남이 볼 때 아무것도 없는 사람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이다. 하나님 한 분만 함께하시면 삶 속에서 이 모두를 증명해 보일 수 있다. ---pp.79-80 기도 응답이 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궁정에 들어가지 못하고 밖에서 소리를 지르는 것과 같다. 성경을 통해 배운 것은 하나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언어는 ‘감사’라는 사실이다. 성경에는 ‘감사’라는 단어가 무려 176회나 쓰여 있다.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시 100:4).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위대하시다 하리니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 것이라”(시 69:30-31). 감사 기도는 응답받는 기도의 중요한 비결 중 하나다. ---pp.86-87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대형교회든 소형교회든 타격을 입지 않은 곳이 거의 없을 정도였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홀리네이션스에서는 아무 어려움이 없냐는 질문을 많이 받고 있다. 우리 선교회 회장님이신 예수님은 항상 앞장서서 진두지휘를 하시는데, 일반 사람들과 경영하시는 방법이 전혀 다르다. 코로나19로 힘든 우리에게 먼저 어려운 분들을 소개해 주셨다. “주님, 우리가 쓸 것도 없는데 이렇게 많은 분과 나누라고요?” 우리는 이런 질문을 아예 하지 않을뿐더러, 한다고 해도 아주 조금 이야기한다. 주님은 항상 우리에게 그들이 생존할 수 있을 만큼을 먼저 전하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2020년에는 평소보다 더 많은 곳을 우리에게 말씀하셨다. … 우리는 코로나19로 인하여 힘들거나 타격을 받은 것이 아니고 더욱 지경이 넓어졌다.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광대한지를 보여 주도록 하나님이 우리의 지경을 넓혀 주신 것이다! 우리는 해외든 국내든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헤아리지 않고 먼저 나눔을 했다. 말씀대로 순종하자 2020년 결산이 이전 해의 거의 2배나 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더 많이 전할 수 있게 되었다. 그 결과를 들은 행복동 사람들이 “코로나19가 무서워서 도망가 버리겠다”고 말해 우리는 다 같이 웃었다. ---pp.145-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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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모든 분이 말씀의 능력과 권세를 체험하고, 세상에 빛을 비추는 빛 된 자녀로 새롭게 일어서는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기를 소망합니다. - 이창훈 (삼위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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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영적 특권임을, 기적과도 같은 성경의 모든 약속은 기도하는 자에게는 상식임을 삶으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 김은호 (오륜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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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사람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고백하고 감사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김성윤 (극동방송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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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숙 권사님은 격한 전장이라는 현장에서 기도를 배우시고, 기도를 전하시고, 기도를 가르치신 분입니다. 이 책은 그분의 구체적인 기도 응답의 이야기입니다. - 김진영 (전남대학교 전자공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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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말씀에 근거한 기도, 말씀에 합당한 간구야말로 100% 응답받는 기도의 비결이 아닐까 싶습니다. - 신상목 (국민일보 미션영상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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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최고의 기도가 무엇인지 배우는 저서가 될 것으로 믿고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조갑진 (조지뮬러바이블아카데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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