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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오른손을 묶어라
시대를 앞서간 농구코치 전규삼 EPUB
손대범
팩트스토리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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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0. 프롤로그
1. 빠스껫볼, 한번 해 볼 텐가?
2. 송도고보 농구 구락부
3. 손-듸헨스
4. 해방
5. 새출발
6. 농구하려면 성적표를
7. 오른팔을 묶어라
8. 인천에서 미국 농구를
9. 패스는 드리블보다 빠르다
10. 김동광
11. 소풍가던 날
12. 동반자들
13. 보통 선수 이충희
14. 우리는 우리의 벽만 넘는다
15. 의리, 전설을 탄생시키다
16. 갈등
17. 원석, 벼려지다
18. 전설의 시작
19. 호랑이를 잡으려면
20. 젊은 사람이 필요합니다
21. 할아버지를 위한 데모
22. 전규삼이 만든 세상
23. 몇십년 전의 스킬 캠프
24. 너는 평범한 사람이니까
25. 마지막 춤
26. 마지막 전규삼 키드
27. 나와 친구 합시다!
28. 전규삼의 농구는 끝나지 않았다
29. 참스승

저자 소개 1

농구전문잡지 『점프볼』의 편집장. 10대 시절 농구를 처음 좋아하게 된 이후부터 30년 가까이 농구와 함께 살아왔다. 만화 『슬램덩크』의 주인공 강백호나 서태웅처럼 농구를 잘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마음처럼 움직여주지 않는 몸의 한계를 깨달은 뒤 농구 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기로 결심했다. PC통신 시절의 아마추어 농구 기자 활동을 제외하더라도 본격적인 취재와 글쓰기 활동을 하면서 어느덧 24번의 시즌을 보냈다. 농구 팬들은 그를 ‘농구 학자’라고 부른다. 2019년 현재 방송과 포털사이트, 강연 등을 통해 ‘농구’에 대해 쓰고 말하고 있으며, 스포츠 라디오
농구전문잡지 『점프볼』의 편집장. 10대 시절 농구를 처음 좋아하게 된 이후부터 30년 가까이 농구와 함께 살아왔다. 만화 『슬램덩크』의 주인공 강백호나 서태웅처럼 농구를 잘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마음처럼 움직여주지 않는 몸의 한계를 깨달은 뒤 농구 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기로 결심했다. PC통신 시절의 아마추어 농구 기자 활동을 제외하더라도 본격적인 취재와 글쓰기 활동을 하면서 어느덧 24번의 시즌을 보냈다.

농구 팬들은 그를 ‘농구 학자’라고 부른다. 2019년 현재 방송과 포털사이트, 강연 등을 통해 ‘농구’에 대해 쓰고 말하고 있으며, 스포츠 라디오 ‘US바카’(네이버), 유튜브 채널 ‘조손의 느바’(KBS)에 출연 중이다. 노인이 되어서도 현장에서 농구를 보고 독자들이 즐겨 읽는 글을 쓰는 것이 꿈인 그는 오늘도 농구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 순간을 ‘영광의 시절’이라고 생각한다. 지은 책으로 『농구 좋아하세요?』, 『농구의 탄생』,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농구스타 22인』,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농구전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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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2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55MB ?
ISBN13
9791191564020

출판사 리뷰

넷플릭스 농구 다큐 <라스트 댄스>를 본 농구팬이라면, 이제 여러분이 봐야할 스토리.

"가끔 이야기합니다. 어쩌면 대한민국 제1호 스킬 트레이너는 할아버지였을지도 모른다고요" - 농구선수 김현중

"제가 농구를 한 번 그만둔다고 했었는데 그때 당시에 저를 사춘기 시절에 다잡아 주셨던 정말 지금의 제가 있게 만든 분이죠. 전규삼 할아버지가 개인기와 기본기를 충실히 가르쳐준 덕분에 오늘의 내가 있었습니다. 할아버지 항상 제 옆에서 지켜보고 계실 거에요. 저를 있게 해 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 농구선수 김승현

<오른손을 묶어라>는 유희형, 김동광, 이충희, 김승현, 김현중 등 한국 농구사에 내로라 하는 슈퍼 가드진을 키워낸 농구 코치 故전규삼 선생님의 일대기를 담은 인물 전기논픽션입니다.

운동이 전쟁이던 시절, ‘이기는’ 농구가 아닌 ‘즐기는 농구’를 가르치며 스타 가드들을 양성했던 故전규삼 옹의 농구 인생을 돌아보는 전기 논픽션 작품입니다.

초고속 속공 농구의 창시자이며 ‘송도 농구의 산증인’으로 불리는 전규삼 옹은 화려한 기술 이전에 기본기를 강조한 트레이닝으로 후배를 양성했습니다. 그의 특별한 지도 방식은 2010년 이후에야 한국에 불어닥친 스킬 트레이닝의 시초가 아닐까요? <오른손을 묶어라-시대를 앞서간 농구코치 전규삼>은 눈앞의 성적보다 선수 역량 강화에 힘썼던 전규삼 선생님의 농구 철학이 생생하게 담겨 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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