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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재밌어서 밤새 읽는 농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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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대범
메이트북스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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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지은이의 말 _ 농구가 이토록 재미있는 스포츠였다니!
프롤로그 _ 농구 트렌드를 바꾼 키워드 6가지

1부 팀이 승리를 준비하며 하는 일
1장 NBA는 어떻게 유망주를 평가할까?
2장 기량 발전을 원한다면 여름이 가장 중요하다
3장 마침내 전지훈련! 팀은 어떤 준비를 할까?
4장 하나가 되기 위한 팀워크의 시작은 토킹
5장 승패를 가르는 매치업의 중요성

2부 농구의 개인기와 기본기 이야기
6장 슛이 안 들어갔을 때 선수가 할 수 있는 일
7장 슈터에게 있어 난사란 무엇인가?
8장 바야흐로 스텝백 점프슛의 시대
9장 기술의 시대를 맞은 한국농구
10장 힘차게 밟아보자, 유로 스텝
11장 감독들이 리바운드를 강조하는 이유
12장 감독들이 말하는 사이드 스텝의 중요성
13장 플라핑은 반드시 단절되어야 할 악습

3부 톱니바퀴처럼 팀플레이가 이뤄지기 위해선
14장 공을 만나러 가는 길, 미트아웃
15장 공이 없을 때의 움직임이 상대 수비를 뒤흔든다
16장 공을 잡을 때의 발동작도 중요하다
17장 스크린이 없으면 농구가 안 된다
18장 동료들의 헌신, 엘리베이터 도어 스크린
19장 식스맨 마인드, 주전 출전 이상의 자부심
20장 선수를 일으켜 세운 감독들의 그 한 마디

주석

저자 소개 1

농구전문잡지 『점프볼』의 편집장. 10대 시절 농구를 처음 좋아하게 된 이후부터 30년 가까이 농구와 함께 살아왔다. 만화 『슬램덩크』의 주인공 강백호나 서태웅처럼 농구를 잘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마음처럼 움직여주지 않는 몸의 한계를 깨달은 뒤 농구 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기로 결심했다. PC통신 시절의 아마추어 농구 기자 활동을 제외하더라도 본격적인 취재와 글쓰기 활동을 하면서 어느덧 24번의 시즌을 보냈다. 농구 팬들은 그를 ‘농구 학자’라고 부른다. 2019년 현재 방송과 포털사이트, 강연 등을 통해 ‘농구’에 대해 쓰고 말하고 있으며, 스포츠 라디오
농구전문잡지 『점프볼』의 편집장. 10대 시절 농구를 처음 좋아하게 된 이후부터 30년 가까이 농구와 함께 살아왔다. 만화 『슬램덩크』의 주인공 강백호나 서태웅처럼 농구를 잘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마음처럼 움직여주지 않는 몸의 한계를 깨달은 뒤 농구 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기로 결심했다. PC통신 시절의 아마추어 농구 기자 활동을 제외하더라도 본격적인 취재와 글쓰기 활동을 하면서 어느덧 24번의 시즌을 보냈다.

농구 팬들은 그를 ‘농구 학자’라고 부른다. 2019년 현재 방송과 포털사이트, 강연 등을 통해 ‘농구’에 대해 쓰고 말하고 있으며, 스포츠 라디오 ‘US바카’(네이버), 유튜브 채널 ‘조손의 느바’(KBS)에 출연 중이다. 노인이 되어서도 현장에서 농구를 보고 독자들이 즐겨 읽는 글을 쓰는 것이 꿈인 그는 오늘도 농구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 순간을 ‘영광의 시절’이라고 생각한다. 지은 책으로 『농구 좋아하세요?』, 『농구의 탄생』,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농구스타 22인』,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농구전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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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5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0.61MB ?
ISBN13
9791160026962

출판사 리뷰

농구인들에게는 공감과 통찰을 제공하고,
팬들에게는 농구의 진면목을 들려주는 책!
최근 몇 년 사이에 농구가 다시 굉장히 빨라지고, 슛 시도가 늘어나면서 다시 고득점 농구 시대로 접어들기 시작했다. 이미 NBA는 3점슛의 시대를 맞아 한 경기에서 100득점을 넘기는 건 평범해졌으며, 유럽과 국제농구도 ‘빠른 농구’의 영향을 받아 변해가고 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개인 기술을 연마하기에 더 수월해진 시대가 오면서 스킬 트레이닝이라는 직업도 자리를 잡았다. 덕분에 스텝백 점프슛, 유로스텝, 플로터 같은 기술들이 보편화되고 있으며, 팬들도 이를 보며 기뻐하고 있다. 이 책에 담긴 기술 이야기는 왜 그 기술이 생겼고 어떤 선수들이 잘 사용하며 무엇을 주의해야 하는지 등을 전문가들의 말을 빌려 정리했다. 물론 이런 기술들만으로는 경기를 이길 수는 없다. 농구는 5명이 호흡을 맞춰야 이길 수 있는 종목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그렇게 팀이 만들어지는 과정, 팀이 승리하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도 생생하게 담고자 노력했다.
저자는 NBA부터 국내 대학농구까지, 또한 세계적 명장부터 국내 남녀 농구선수까지 다양한 이들의 노하우를 담아 이 책을 완성했다. 이 책에는 90여 명의 코멘트가 담겨있는데, 그 중에는 직접 시간을 낸 농구인들도 있고, 바쁜 와중에도 이메일과 메신저 등으로 정보를 제공해준 분들도 있다. 이들의 코멘트가 모두 정답일 수는 없겠지만, 기술과 전술의 재미를 느끼는 데 있어서는 좋은 나침반이자 내비게이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개인기술’의 경우,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연재됐던 <손대범 칼럼 : 맨투맨>의 내용들을 바탕으로 취재를 더욱 확대해나간 결과물이다. 개인 기술에 대해 소개할 때는 스킬 트레이너들의 설명이 큰 도움이 됐다. ‘팀’을 만드는 과정에 대해서는 최근 2~3년간 전지훈련과 국제대회 취재 과정에서 만난 감독과 선수들의 이야기를 많이 참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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