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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만드는 사람들
한국어판 스페셜 에디션 2019 볼로냐 사일런트북 대상 수상작, 양장
곽수진 그림 김지유
언제나북스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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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그림곽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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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영국 킹스턴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그림책 『산 아저씨를 위한 모자A Hat for Mr.Mountain』가 영국에서 맥밀란 일러스트상을 수상하며 작가로서의 첫발을 뗐고 여러 국제 무대에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2019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사일런트북 콘테스트에서 『별 만드는 사람들』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이후 월드 일러스트레이션 어워즈, 요토 카네기 메달(케이트 그리너웨이상) 후보로 지명되었으며, 2022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사일런트북 콘테스트 심사위원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서울에서 옥수수빛 고양이 ‘수수’와 함께 살
한국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영국 킹스턴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그림책 『산 아저씨를 위한 모자A Hat for Mr.Mountain』가 영국에서 맥밀란 일러스트상을 수상하며 작가로서의 첫발을 뗐고 여러 국제 무대에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2019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사일런트북 콘테스트에서 『별 만드는 사람들』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이후 월드 일러스트레이션 어워즈, 요토 카네기 메달(케이트 그리너웨이상) 후보로 지명되었으며, 2022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사일런트북 콘테스트 심사위원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서울에서 옥수수빛 고양이 ‘수수’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강아지별』 『별 만드는 사람들』 등이 있고, 『10CM 그라데이션 Gradation』 『도망가자 Run with me』 『비에도 지지 않고』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곽수진의 다른 상품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서울에서 활동 중이며 따뜻한 영미문학을 제대로 옮기고 싶은 꿈을 갖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별 만드는 사람들(starbuilders)』, 『나뭇잎의 기억(leaves)』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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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7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376g | 250*250*6mm
ISBN13
979119707292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말하지 않아도 진심은 전해지니까."

세계 최초의 사일런트북 콘테스트가 선택한 바로 그 작품,
이탈리아 볼로냐 도서전 사일런트북 대상 수상작 곽수진 작가의 《별 만드는 사람들》
이탈리아 기존 버전에서 리터치하여 전 연령 대상으로 변화한 한국어판으로, 이탈리아 출판사와의 정식 수입계약을 통해 국내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습니다.

사일런트북(silent book)

사일런트북은 글 없이 그림으로만 읽는 그림책입니다.
나이, 성별, 언어의 제한 없이 모든 사람들이 책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림을 따라 책을 읽다 보면, 자신만의 해석과 영감에 힘을 불어넣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세계 최초의 사일런트북 콘테스트가 선정한 바로 그 작품

《별 만드는 사람들》은 세계 최초의 사일런트북 콘테스트이자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아동 도서전 내 콘테스트인 GIANNI DE CONNO AWARD의 2019년 대상 수상작입니다. 본 콘테스트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위대한 삽화가 중 한 명인 지아니 드 코노(Gianni De Conno, 1957-2017)를 기리기 위해 그의 이름에서 콘테스트 이름을 따왔습니다. 코노는 마술적이고 독창적인 꿈같은 그림을 그린 것으로 유명한 거장이었습니다. 그의 발자취를 이어가겠다는 취지로 본 콘테스트가 설립되었습니다. 매년 8명의 심사위원이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사일런트북을 선정하여 수상하고 있습니다.

별에 관한 따뜻하면서도 새로운 이야기

“별은 어떻게 태어났을까?” “별은 어디에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 걸까?”
하늘에 떠 있는 별을 보며 누구나 한 번씩은 이런 생각을 해보았을 것입니다. 《별 만드는 사람들》은 이런 질문에 대한 새로운 대답을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별을 만들고, 관리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상상 속에서 태어난 이 이야기는 글 없이 그림으로만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벽돌로 별을 짓고, 물감으로 색을 칠하고, 포장하여 운반한 뒤 하늘에 별을 달아놓지요. 또한, 별들은 전기로 작동하기 때문에, 수명을 다한 별들은 수거하여 고친 후 다시 하늘에 걸어둡니다. 이 과정에서 일사불란하게 일하는 별 만드는 사람들을 보고 있노라면, 별에게 넌지시 말하는 우리의 소원은 모두 다 이루어질 것만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별 만드는 사람들》 외신 비평:
동등한 고요함 - 월터 포체사토 (WALTER POCHESATO, 이탈리아 비평가)

이 책은 단순하지도, 그렇다고 사소하지도 않습니다. 나이, 성별, 언어의 제한 없이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모두를 위한 책입니다. 어른뿐만 아니라 어린이도 혼자 이 책을 읽을 수 있으며, 어른은 어린이 옆에 나란히 앉아, 어린이의 소중한 성장을 지켜보고 정서적 교감을 할 수도 있습니다. 모두가 자신만의 해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대화 능력 또한 향상시킵니다. 그 과정 속에서 책을 읽는 우리만의 방식을 발견하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곽수진 작가가 그린 그림들은 순수하고 진실된 감정을 불러일으킵니다. 우리가 가진 경험들은 모두 다르지만 동시에 보편적이기에 동일하기도 합니다. 그 경험들은 공통 규칙에 의해서로 연결되어있습니다. 비록 그 규칙들이 명시적이지 않기 때문에 찾아야 하지만요. 모두에게 동등하게, 이야기와 기억을 토대로 이야기를 따라가고, 앞으로 있을 이야기를 상상하도록 유도하는 책입니다.

☞ 선정 및 수상내역
- 사일런트북 콘테스트 2019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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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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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한줄평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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