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마 터치, 크레마원 기본뷰어 이용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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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자의 말서문 고령화 시대에 건강하게 살기 위한 ‘실천편’프롤로그 우뇌를 사용하면 삶이 바뀐다소리 내어 말하고 영상을 떠올려라좌뇌와 우뇌를 균형 있게 사용하자감정도 좌뇌의 영역인가?1장 선천뇌를 활용하라머릿속으로 영상을 그린다파충류·동물·인간 뇌의 역할마음이 따뜻하다는 것은 무엇인가?좌뇌는 이성과 감정을 담당하는 ‘자기뇌’우뇌에는 인류의 지혜가 가득하다각각의 뇌는 어떤 역할을 하는가?우뇌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라인류의 유전자가 알려주는 최고의 생활 방식가상 현실에서 우뇌의 힘이 나온다‘몸과 마음은 하나’가 뇌의 메커니즘뇌를 잘못 사용하면 일찍 죽는다인생은 내가 생각하는 대로 된다우뇌를 활용하는 네 가지 방법2장 플러스 발상을 어떻게 할 것인가?오감을 사용하면 우뇌 효과가 나온다스트레스 해소가 스트레스를 만든다자신의 경험에만 의지하지 마라우뇌의 힘으로 즐거운 일만 생각하자‘일소일소 일노일로’가 플러스 발상이다나에게 일어난 일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라자신에게 일어난 일은 일종의 신호이다어떻게 하면 우뇌 발상을 할 수 있는가?뇌내 엔도르핀으로 젊음을 되찾는다마이너스 발상을 하면 발암률이 5배엄마의 스트레스가 아이를 아토피 체질로 만든다거울에 비친 자신에게 말을 걸어라3장 식사·운동·명상의 효용여전히 국부 치료법에 치중하는 서양의학만성 운동 부족은 쉽게 해결할 수 있다즐거운 일을 상상하면 명상이 된다다이어트는 식사보다는 운동으로식이요법만으로는 반드시 요요 현상이 온다절대 안정해야 하는 환자에게 운동을 시키는 이유운동 요법은 고혈압과 당뇨병의 특효약즐겁게 먹고 자고 걷자근육을 붙이고 지방을 태우면 체중이 줄어든다나이가 들면 가벼운 운동이 적합하다4장 뇌내 엔도르핀을 분비하는 실천법무게를 느끼는 훈련으로 우뇌를 활성화하자깨어 있으면서 잠든 상태를 만든다욕조에서 하면 효과적인 복식호흡스트레칭은 일석삼조 효과워킹은 끝까지 쉬지 않고 한다몸을 움직일 때 우뇌가 활성화된다식생활의 3원칙을 충족하는 식단세수하면서 할 수 있는 급소 마사지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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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geo Haruyama,はるやま しげお,春山 茂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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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를 잘못 사용하면 일찍 죽는다!* 우뇌의 속삭임에 귀 기울여라!저자는 인간이 125세까지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 몸의 구조를 보면 이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대부분 천수를 누리지 못하고 더 일찍 죽는다. 무엇이 잘못되었을까? 뇌를 사용하는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맹독 호르몬만 분비시켜 스스로 자신의 수명을 단축한 것이다.장수하는 사람들을 보면 일반적으로 스트레스를 적게 받는 우뇌 중심의 생활을 한다. 같은 시대에 사는 우리는 대부분 비슷한 환경에서 살고 있다. 생활 방식이나 마지막에 도달하는 운명도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런데도 누구는 오래 살고 누구는 일찍 죽는다. 이러한 차이는 우뇌 중심으로 사느냐 좌뇌 중심으로 사느냐에서 비롯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우뇌는 좌뇌의 10만 배에 달하는 잠재력을 가졌다고 한다. 좌뇌 중심으로 사는 것은 자신이 가진 능력 중 1%도 사용하지 못하고 죽는 것과 다름없다. 우뇌를 단련하는 데는 특별한 훈련이 필요 없다. 뇌내 엔도르핀을 분비하는 삶을 살면 된다. 그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우뇌를 사용하게 되기 때문이다.* 당신도 우뇌형 인간이 될 수 있다!* 우뇌를 활용하는 네 가지 방법!공부 잘하는 학생, 출세 가도를 달리는 직장인을 보면 좌뇌가 발달한 경우가 많다. 그런데 좌뇌 중심의 삶에는 큰 함정이 있다. 몸이 빨리 노화되어 암이나 생활습관병에 걸리기 쉽다는 것이다. 우뇌를 쓰면 뇌내 엔도르핀이 활발하게 분비된다. 우뇌를 사용하면 인간은 아무리 괴로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사고하며 살 수 있고, 마음이 편안해져 다툼이 적어지는 효과도 있다. 여러분도 좌뇌와 우뇌를 균형 있게 사용하는 법을 반드시 배우기 바란다.저자는 좌뇌와 우뇌의 기능 분담에 관한 기존의 통설, 즉 ‘좌뇌는 이성, 우뇌는 감정’이라는 설을 좀 다른 시각으로 보고 있다. 우뇌가 감정을 관장한다고 하면 분노와 증오 같은 감정도 우뇌가 담당한다는 말이 된다. 하지만 그런 감정에 사로잡혔을 때는 당연히 뇌내 엔도르핀이 분비되지 않는다. 이것은 우뇌가 활약할 때 α파와 뇌내 엔도르핀이 나온다는 통념과 충돌하는 이야기이다. 따라서 저자는 감정도 좌뇌에 속한다고 말한다.그런데 좌뇌에 의해 불쾌한 감정에 지배되었을 때가 문제이다. 쾌감을 느끼면 뇌내 호르몬이 나오므로 상관없지만, 불쾌하거나 화가 나거나 남을 증오하거나 질투하면 아드레날린계의 독성 호르몬이 나온다. 이 호르몬은 몸속에서 활성산소를 생성시키고, 이 활성산소가 유전자를 손상시키고 망가뜨린다. 망가진 유전자는 특수한 단백질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이 단백질 덩어리가 암을 발생시키고, 고혈압이나 당뇨병의 원인이 된다. 그러므로 불쾌한 감정에 사로잡혀 좌뇌를 많이 사용하면 안 된다.결국 우뇌를 중시하며 살아야 하는데, 문제는 지금의 좌뇌 중심으로 사는 방식을 어떻게 우뇌 중심으로 전환할 것인가이다. 좌뇌를 안정시키려면 뇌내 엔도르핀을 분비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다시 말해 뇌내 엔도르핀이 나오는 행위를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저자는 우뇌의 속삭임에 귀를 기울이는 마음가짐으로 살라고 말한다. 책에서는 우뇌를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는데, 이 네 가지 항목을 실천하면 당신은 저절로 우뇌형 인간이 될 것이다.① 플러스 발상을 한다.② 근육을 사용한다.③ 명상을 한다.④ 식생활에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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