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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의 수화 통역사 세트
데프 보이스 + 용의 귀를 너에게 + 통곡은 들리지 않는다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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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데프 보이스 - 법정의 수화 통역사』
『용의 귀를 너에게』
『통곡은 들리지 않는다』

저자 소개 2

마루야마 마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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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ki Maruyama,まるやま まさき,丸山 正樹

1961년 도쿄 출생. 와세다 대학 제1문학부 연극과를 졸업했다. 광고 대행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프리랜서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며 기업 광고 비디오, 영화, TV 드라마, 다큐멘터리, 무대 등의 각본을 담당했다. 『데프 보이스』로 제18회 마쓰모토 세이초 상 최종 후보에 올라 소설가로 데뷔했다. 『원더풀 라이프』는 일본 최대 서평 사이트 독서미터가 선정한 ‘독서미터 OF THE YEAR 2021’ 1위!로 뽑힌 작품으로 경수 손상 장애를 가진 아내와 30년째 살며 세상과 인간을 관조해 온 작가만이 선사할 수 있는 마성의 미스터리다. 그 외 작품으로 『표류하는 아이』, 『형사
1961년 도쿄 출생. 와세다 대학 제1문학부 연극과를 졸업했다. 광고 대행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프리랜서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며 기업 광고 비디오, 영화, TV 드라마, 다큐멘터리, 무대 등의 각본을 담당했다. 『데프 보이스』로 제18회 마쓰모토 세이초 상 최종 후보에 올라 소설가로 데뷔했다. 『원더풀 라이프』는 일본 최대 서평 사이트 독서미터가 선정한 ‘독서미터 OF THE YEAR 2021’ 1위!로 뽑힌 작품으로 경수 손상 장애를 가진 아내와 30년째 살며 세상과 인간을 관조해 온 작가만이 선사할 수 있는 마성의 미스터리다. 그 외 작품으로 『표류하는 아이』, 『형사 이즈모리의 고고한 얼굴』, 『용의 귀를 너에게』, 『통곡은 들리지 않는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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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일본어를 공부하고 다양한 분야를 거쳐 오랜 꿈인 번역가가 되었다. 저자의 목소리를 독자에게 온전히 전하고자 오늘도 노력하고 있다.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하였으며 외서기획과 번역가로서 활발히 활동중이다. 역서로는 『부자는 왜 필사적으로 교양을 배우는가』,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마루야마 마사키의 『데프 보이스』, 『용의 귀를 너에게』, 『통곡은 들리지 않는다』, 『행복을 연기하지 말아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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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096쪽 | 128*200*60mm
ISBN13
9791158889739

줄거리

『데프 보이스 - 법정의 수화 통역사』
코다인 아라이 나오토는 구직 끝에 자신이 가진 기술을 살리기로 한다. 실력 있는 수화 통역사로서 활약하던 어느 날, 피의자 신분에 선 농인을 대변해 달라는 법정 통역 의뢰가 들어온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펠로십’이라는 비영리 단체의 젊은 여성 대표가 아라이에게 접근한다. 이 만남을 계기로 한 농아시설에서 17년의 간격을 두고 벌어진 두 사건이 교차하기 시작하는데.

『용의 귀를 너에게』
아라이 나오토가 수화 통역사의 길을 걷게 된 지도 어느덧 2년. 여전히 통역사로서 법정에 선 농인을 대변하는 나날을 보내던 중, 연인인 미유키의 딸 미와와 같은 반인 소년 에이치에게 수화를 가르치게 된 아라이. 소리를 들을 수는 있으나 말은 하지 못하는 에이치는 아라이에게서 적극적으로 수화를 배워 나가고, 자신의 집 앞에서 목격한 어떤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통곡은 들리지 않는다』
연인 미유키와 마침내 가정을 이룬 후 바쁜 나날을 보내는 아라이 나오토. 갑작스럽게 들어온 의뢰 때문에 산부인과에 찾아간 아라이가 마주한 것은, 당황스러워하는 농인 부부의 모습이었다. 이어서 인기 모델, 무연고 사망자, 회사에 소송을 건 직원과 관련된 사건을 겪는 한편으로, 아라이와 미유키는 청각장애가 있는 딸 히토미의 양육 방식을 두고 깊게 고민한다.

출판사 리뷰

장애를 가진 사람들만이 아니라 세상에 무언가를 호소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큰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의 목소리를 소설이라는 형태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었으면 한다.
- '작가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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