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마음이 지워지다
홍해리 저
놀북 2021.07.12.
가격
13,000원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치매행

입춘 추위 13
다저녁때 14
어린아이 16
어느 날 문뜩 17
낯선 길 위에서 18
안개 19
병원길 20
꿈길에 서서 21
짝 22
손톱 깎기 23
흔적 24
노래 25
약속 27
가을 하늘 28
문답연습 29
나도 가면 안 돼? 30
빈집 31
행복 32
집착 33
맹꽁이타령 34
마취 35
봄날은 간다 36
필화 38
팔베개 39
꽃비 40
꽃은 왜 지는가 41
탓 42
아내는 부자 43
아침 풍경 44
그믐달 45
집사람 48
아내새 49
옷 50
막막봄날 51
자리 52
절벽 53
화두 54
5월 55
반짝 56
고집불통 58
여보, 사랑해! 60
백야 61
슬그머니 62
황혼 63
바위보다 깊은 잠 64
겨울 들녘 65
촐촐하다 66
시인 67

매화에 이르는 길

봄날 한때 70
어른애 71
짓는다는 것 72
늙은 밥 73
낙타행 74
가벼워지기 75
이별 연습 76
그러려니 78
일요일 오후 80
귀향歸鄕 81
투명감옥 82
이게 나야? 83
치매약을 복용하다 84
집으로 가는 길 86
두덜두덜 88
절해고도 92
돌아가는 길 93
역설 94
자식들에게 96

봄이 오면 눈은 녹는다

눈물부자 98
늙은 소 99
세월이 약이니까 100
죄받을 말 101
마지막 편지 102
늙마의 노래 103
늙마의 집 104
환청 또는 이명? 105
깜깜절벽 108
침묵의 나라 109
이중국적자 110
귀뚜라미 111
내 탓 112
눈의 말 113
끝나지 않은 전쟁 114
울컥 116
쪽잠 117
이 막막함이라니! 118
아내의 지우개? 119
눈으로 하는 말 120

이별은 연습도 아프다

만시지탄 122
인지증 123
밝은 절망 124
시를 찍는 기계 125
부부별곡 126
겨울잠 127
시간은 제자리 128
아내의 생일 130
안에만 있는 아내 132
꽃은 아프다 하지 않는다 135
집 136
내가 간다 137
? 허허 138
이별 139
호사로다 140
노망 141
눈썹잠 142
초아흐레 달 144
메멘토 모리 146
왜 이러고 있어? 147
후회하면 뭣 하나 148
섣달 초이렛날 149
아내를 팔다 150
치과에서 151
애절 154
우주론 155
이별 156
이별은 연습도 아프다 157
독? 158
? 치매 159
수의에는 왜 주머니가 없는가? 160
? 흰 그림자 161

저자 소개 1

洪海里

충청북도 청주에서 태어나 1964년 고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으며, 1969년 시집 『투망도』를 내어 등단했다. 시집 『투망도投網圖』(선명문화사, 1969), 『화사기花史記』(시문학사, 1975), 『무교동武橋洞』(태광문화사, 1976), 『우리들의 말』(삼보문화사, 1977), 『바람 센 날의 기억을 위하여』(민성사, 1980), 『대추꽃 초록빛』(동천사, 1987), 『청별淸別』(동천사, 1989), 『은자의 북』(작가정신, 1992), 『난초밭 일궈 놓고』(동천사,1994), 『투명한 슬픔』(작가정신, 1996), 『애란愛蘭』(우이동사람들, 1998), 『봄, 벼락치
충청북도 청주에서 태어나 1964년 고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으며, 1969년 시집 『투망도』를 내어 등단했다.

시집 『투망도投網圖』(선명문화사, 1969), 『화사기花史記』(시문학사, 1975), 『무교동武橋洞』(태광문화사, 1976), 『우리들의 말』(삼보문화사, 1977), 『바람 센 날의 기억을 위하여』(민성사, 1980), 『대추꽃 초록빛』(동천사, 1987), 『청별淸別』(동천사, 1989), 『은자의 북』(작가정신, 1992), 『난초밭 일궈 놓고』(동천사,1994), 『투명한 슬픔』(작가정신, 1996), 『애란愛蘭』(우이동사람들, 1998), 『봄, 벼락치다』(우리글, 2006), 『푸른 느낌표!』(우리글, 2006), 『황금감옥』(우리글, 2008), 『비밀』(우리글, 2010), 『독종毒種』(도서출판 북인, 2012), 『금강초롱』(도서출판 움, 2013), 『치매행致梅行』(도서출판 황금마루, 2015), 『바람도 구멍이 있어야 운다』(도서출판 움, 2016), 『매화에 이르는 길』(도서출판 움, 2017), 『봄이 오면 눈은 녹는다』(도서출판 움, 2018), 『정곡론正鵠論』(도서출판 움, 2020), 『이별은 연습도 아프다』(도서출판 움, 2020), 『마음이 지워지다』(도서출판 놀북, 2021)를 썼다.

이외에도 시선집 『洪海里 詩選』(탐구신서 275, 탐구당, 1983), 『비타민 詩』(우리글, 2008), 『시인이여 詩人이여』(우리글, 2012), 『洪海里는 어디 있는가』(도서출판 움, 2019)를 냈다.

홍해리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7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162쪽 | 130*210*20mm
ISBN13
9791196860776

출판사 리뷰

사람을 살게 하는 힘은 무엇일까?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시인에게는 시가 될 것이다.
홍해리 시인은 평생 시를 쓴 사람이다. 시인의 마음에는 촘촘한 그물이 있어서 작은 것이 걸려도 그걸 알아차리고 시로 만들어 놓는다.
그런 마음에 아내라는 존재는 얼마나 클 것인가.
점점 아이가 되어가는 아내를 돌보지 않았다면 아마 치매행 시편들은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세상이 변하고 사람도 변해가고 있다.
변하지 않고 사랑은 지킨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사랑은 오래 묵으면 의리가 된다.
시인이 보여준 의리는 꼭 작약꽃 몽우리처럼 단단하다.
『마음이 지워지다』 시선집을 읽는 독자들 마음에도 붉은 작약꽃이 피길 바란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1,700원
총 1개 11,7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