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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왜 관계기술인가?
1장. 혼자 노는 아이들, 거칠게 행동하는 아이들 2장. 인성교육, 평화교육, 그리고 역량교육에서 바라본 관계기술 3장. 관계기술을 익히기 위한 원리와 단계 제2부. 관계기술의 실제 4장. 칭찬하기 5장. 격려하기 6장. 경청하기 7장. 공감하기 8장. 긍정적으로 말하기 9장. 배려하기 10장. 다름을 인정하기 11장. 감정 조절하기 12장. 갈등 해결하기 13장. 감사하기 14장. 성찰하기 제3부. 관계기술을 통한 평화 교실 만들기 15장. 평화교실을 위한 목표 세우기 16장. 평화교실을 위한 규칙 세우기 17장. 관계기술센터 운영 18장. 평화교실을 위한 교사의 역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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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아이들의 사회성 증진을 위한 필독서!
교실 소통왕을 위한 관계기술 이론과 실제 총 정리! 티쳐빌원격연수원 “관계기술, 교실소통전문가 만들기” 30시간 원격연수 서비스 중! #왜 관계기술인가?, #칭찬하기, #격려하기, #경청하기, #공감하기, #긍정적으로 말하기, #배려하기, #다름을 인정하기, #감정 조절하기, #갈등 해결하기, #감사하기, #성찰하기, #목표세우기, #규칙세우기, #관계기술센터, #관계기술, #협동학습, #인성교육, #평화교육, #사회성교육 -“교사는 아이들을 만나는 직업이기에, 가족과 생활하는 생활인이기에 늘 소통의 문제는 현실의 문제였다. 이번 내용을 통해 다시 한번 나의 욕구 성향을 살펴보고 내 주변의 사람들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욕구 유형에 따른 아이들의 성향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관계기술 방법들을 이해하는 기회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학생 및 학부모, 교사 상호간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요즘은 외동 아이들이 많이 있다보니 아이들이 친구들 간에 소통하고 관계 맺기를 어려워하는 것 같다. 이 내용이 아이들의 관계 맺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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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관계기술 습득에 필요한 세 가지 지식 - 선언적 지식, 절차적 지식, 조건식 지식 모두를 다루고 있다. 즉, 칭찬, 격려, 경청, 공감, 배려, 감정 조절, 갈등 해결, 감사 등이 무엇이고, 이를 어떻게 실행해야 하며, 언제, 왜, 이런 것들을 실행하는지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관계기술 교육을 통해 미래핵심역량인 인성과 사회성 발달을 촉진시키고자 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 정창우 (서울대 교수, 서울대 인성교육연구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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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에게는 가르치는 기술보다 더 근원적이고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관계기술’이다. 아이들과 좋은 관계를 만들어 놓으면 평화로운 교실, 행복한 수업이 가능해진다. 또한 신뢰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모든 교육활동에서 풍성한 열매를 기대할 수 있다. 이 책은 교사에게 수업이나 학급운영에 많은 도움을 주고 지침서가 될 것이다.” - 이준원 (전 덕양중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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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관계를 맺는 방법을 몰라 어려워하는 아이들과 이를 지도해야 할 교사가 꼭 읽어야 할 책. 아이들이 생애 처음 접하는 넓은 세상인 학교에서 맞닥뜨린 최대의 어려움은 뜻밖에도 관계맺기이다. 이 책에는 관계를 맺는 관계 기술과 교실과 수업에서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전략들이 제시되어 있어 학교 교실 현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온라인 수업과 함께 비대면 교육이 확대되어 관계성을 상실하는 요즘 우리에게 더욱 절실히 필요한 내용이다.” - 양혜련 (서울 구산중 교사, 서울 수업디자인연구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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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용광로처럼 가슴이 뛰고 있는 선생님!
경쟁하는 교실에서 공감, 협동하는 교실문화로 바꾸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선생님! 그리고 인공지능교사 등장과 같이 미래 교육에 두려움을 가진 선생님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마음과 마음이 만날 수 있는 12가지 관계기술을 아주 쉽게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특히 인간의 행동 너머에 숨어있는 욕구별 관계기술의 방법까지 따라가다 보면 교사로서 다양한 아이들을 따뜻하게 품을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 - 조선미 (한국감성수업연구회, 여수미평초 수석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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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혼란의 시대, 온라인 수업의 문제점을 설문조사한 결과 700명의 선생님들 중 457명은 '교육의 본질 위축'을 1위로 꼽았다. 온라인 교육으로는 지도할 수 없는 한계가 무엇일까? 고민이 깊어진 시기에 이 책을 만났다. '관계기술'은 저절로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 가르쳐야 생겨날 수 있다는 설득과 함께 욕구코칭을 기반으로 탄탄하게 코로나 시기에 잃었던 관계를 회복하는 길을 안내하는 안내서를 만나 반갑고 기쁘다. 그리고 새삼 교사가 왜 존재해야 하는가?, '벼는 농부의 발자국 소리를 듣고 자란다'는 진리를 깨우쳐줘서 고맙다.” - 허승환 (꿀잼교육연구소 대표, 서울강일초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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