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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 사라 티즈데일
사랑의 시장 - 따 흐 우엔 이슬에 장미 지듯이 - | D. 든 내 인생은 장전된 총 - 디킨슨 먼 나라 - 다무라 류이지 순수의 노래 - 블레이크 나의 기도 - 마더 테레사 이별 후에 - 골드 스미드 차라리 침묵하세요 - 밀란 쿤데라 인생예찬 - 롱펠로우 선술집 - 빈센트 밀레이 첫사랑 - 괴테 발자국들 - 폴 발레리 여자 친구에게 보내는 엽서 - 하인리히 하이네 사랑을 물으신다면 - 콘라드 P. 에이킨 태만의 죄 - 마가렛 생스터 배반당한 애인들 - 자크 프레베르 그대가 늙거든 - 예이츠 고양이와 새 - 자크 프레베르 생의 계단 - 헤르만 헤세 물망초 - 알렌트 사랑하는 사람 가까이 - 괴테 두 가지 두려움 - 캄 포아르 산 너머 저쪽 - 칼 부세 (……)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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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Carl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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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날개를 가지고 있는 것.
영혼 속에 머물면서 가사 없는 노래를 부르면서 결코 멈추는 일이란 없다. 광풍 속에서 더욱더 아름답게 들린다. 폭풍우도 괴로워하리라. 이 작은 새를 당황케 하여 많은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었는데. 얼어붙을 듯 추운 나라나 멀리 떨어진 바다 근처에서 그 노래를 들었다. 그러나 어려움 속에 있으면서 한 번이라도 빵조각을 구걸하는 일은 하지 않았다. --- 디킨슨, 「희망은 날개를 가지고 있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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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당신의 마음을 반짝이게 하는 하루, 시 한 편
시를 마음에 담는 다는 것은 당신의 마음속에 별 하나를 달아놓는 것과 같습니다. 시가 별이 되어 어두웠던 당신의 마음을 반짝반짝 빛나게 해 줄것입니다. 기쁠 때 웃어주고, 슬플 때 눈물을 닦아주는 이 책은 프로스트, 푸시킨, 예이츠 등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시인들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모으고 모아서 한데 꿰어놓은 책입니다. 하루에 한 편, 마음에 드는 페이지를 펼치세요. 그 시가 당신이 기쁠 때 함께 웃어줄 것이고, 당신이 슬퍼할 때 눈물을 닦아줄 테니까요. 시가 어렵다고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요? 이 책은 하루에 한 편씩 아름다운 시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해설 따위는 실려 있지 않습니다. 시는 읽는 것도 아니고, 이해하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분석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느끼면 됩니다. 이 책은 친구처럼 편안하게 다가가줄 것입니다. 시는 그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시는 표현하기 힘든 나의 마음을 대변해주기도 하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것 같은 나의 마음에 공감해주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벅찬 마음을 직접 전하기 어렵다면, 더 큰 감동을 선물하고 싶다면 이 책을 건네주세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잊을 수 없는 아름다운 선물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