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빛나는 당신이 있다면 촛불을 켤 필요가 없다
힐링 에세이집
박만규이연희 사진
씨엘 2021.07.02.
베스트
명상/치유 에세이 top20 2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목차
프롤로그 8
〈성장의 인문학〉 8

I. 희망이 필요할 때 13
〈담쟁이는 벽 앞에서 절망하지 않는다〉 14
〈상처받은 것이 아직도 괴로운가?〉 16
〈왜 나만 불행하지?〉 17
〈세상살이가 쉬워질까?〉 18
〈어제 일이 부끄러울 때〉 19
〈강자만이 성공하는가?〉 22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힘들지만...〉 23
〈깊은 물은 조용합니다〉 26
〈그냥 살던 대로 살자〉 28
〈자신감이 없으신가요?〉 30
〈삶의 그늘로 힘든가?〉 32
〈남들의 평가가 두려운가?〉 33
〈앞이 잘 안 보이시나요?〉 34
〈자신감을 잃어 갑니다〉 36
〈용기가 성공을 보장할까요?〉 38
〈절벽 가까이로 부르셔서...〉 40
〈창의력은 용기를 요구한다〉 42
〈일이 힘든가요?〉 44
〈성공을 뽐내는 것보다 더 위험한 것은?〉 46
〈성공의 반대는?〉 47
〈끊임없는 전진〉 48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49
〈겨울은 반드시 봄을 데리고 온다〉 50
〈세상이 바뀌지 않을까?〉 51
〈목표를 세웠는가?〉 52
〈행운을 원하는가?〉 53
〈아직도 환경을 탓하는가?〉 54
〈바람이 불지 않을 때〉 55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만 본다〉 56
〈이상과 일상〉 57
〈실수가 두려운가?〉 58
〈변화는 힘든 거죠〉 60
〈여행〉 62
〈겨울 바다로〉 64
〈길이 끝나는 곳에서 여행은 시작된다〉 66
〈시간이 없는 이유〉 68

II. 사람들 사이 71
〈미련〉 72
〈화를 낼 필요가 없는 이유1〉 74
〈화를 낼 필요가 없는 이유2〉 75
〈고난에 대하여〉 76
〈관점만 바꾸면...〉 77
〈말다툼의 구조〉 78
〈그 사람이 불만스러우신가요?〉 81
〈창피할 때는?〉 84
〈복수하고 싶으신가요?〉 86
〈그 사람이 섭섭하다면?〉 88
〈가장 좋은 위로의 말은?〉 90
〈나는 어디에?〉 92
〈내 마음대로 안 되는 것 - 관계〉 94
〈조언인가 잔소리인가?〉 96
〈오늘 모임에서 명심할 일〉 97
〈최고의 설득 방법은?〉 98
〈생각과 말의 차이 근본적 차이〉 99
〈아는 게 힘일까 모르는 게 약일까?〉 100
〈힘들면 힘들다고 말해요.〉 102
〈마음의 원근법〉 104
〈향기〉 105
〈향수(香水)〉 106
〈적(敵)은 멀리 있지 않다.〉 107
〈차라리 내가 떠나자〉 108
〈이별이 두렵지 않은 이유〉 110
〈걱정 말고 떠나라〉 112
〈헤어지는 아픔〉 113
〈잊은 줄 알았는데〉 114
〈상처〉 115
〈결혼이란?〉 116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서는? - 나의 주례사〉 118

IV. 어떻게 살까? 125
〈생각하는 대로 살기〉 126
〈하루의 마감〉 127
〈마음의 상처에 백신이 있나?〉 128
〈기억은 기록을 이길 수 없다〉 130
〈돈과 건강〉 131
〈돈과 건강이 최고인가?〉 132
〈내 인생〉 134
〈삶을 누리고 싶은가?〉 136
〈그대, 무엇을 바라는가?〉 137
〈불행과 불운〉 138
〈깨달음의 본질〉 139
〈이 또한 지나가리라〉 140
〈성취 지향적 사회〉 145
〈잘못은 숙명〉 146
〈일로부터의 해방〉 148
〈나의 좌우명〉 151
〈나는 아니야〉 152
〈지혜와 고집 사이〉 154
〈좋은 인생〉 155
〈웃음이 없는 하루는?〉 156
〈빈칸에 공통적으로 들어갈 말은?〉 157
〈피울 것과 피우지 말것〉 158
〈거둘 것과 거두지 말 것〉 159
〈쏟을 것과 쏟지 말 것〉 160
〈창의력이란?〉 161

에필로그 163
〈인생은 60부터?〉 164
〈아직 젊다고 생각하시나요?〉 166
〈12월 달력을 보고〉 168
〈연말 인사〉 170
〈새출발〉 172

저자 소개 2

박만규(아주대 불문과 교수)는 언어에 관한 다양한 주제로 연구와 강의를 수행하고 있는 언어학자이다. 특히 어원과 인류 문명사에 대한 탐구를 통해 인간 사유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이 무엇인지 추적하고 있다. 그는 단순히 어원에 대한 호기심 충족에 그치지 않고, 이를 문·이과 통합의 지식과 결합하여 정신문화와 물질문명을 연결하는 넓은 시야를 얻는 것을 추구한다. 이외에도 그는 한국어와 서양어에 나타난 세계관의 차이, 현대 프랑스 문화의 기원 그리고 상대를 설득하기 위한 언어에 관해서도 강의와 칼럼 및 저서 집필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한국불어불문학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초대
박만규(아주대 불문과 교수)는 언어에 관한 다양한 주제로 연구와 강의를 수행하고 있는 언어학자이다. 특히 어원과 인류 문명사에 대한 탐구를 통해 인간 사유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이 무엇인지 추적하고 있다. 그는 단순히 어원에 대한 호기심 충족에 그치지 않고, 이를 문·이과 통합의 지식과 결합하여 정신문화와 물질문명을 연결하는 넓은 시야를 얻는 것을 추구한다. 이외에도 그는 한국어와 서양어에 나타난 세계관의 차이, 현대 프랑스 문화의 기원 그리고 상대를 설득하기 위한 언어에 관해서도 강의와 칼럼 및 저서 집필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한국불어불문학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초대 전국 사립대학교 인문대학장 협의회, 한국사전학회와 한국프랑스어문교육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프랑스 정부 학술공로훈장을 수훈했다. 저서로는 『설득언어』(베가북스)와 『빛나는 당신이 있다면 촛불을 켤 필요가 없다』(씨엘) 등이 있다.

박만규의 다른 상품

사진이연희

관심작가 알림신청
 
사진작가 The Temperature of Gaze (시선의 온도) - 예술의 전당 Gallery 7 (2013) 줌마, 카메라 잡다 - 세종 문화회관 광화랑 (2016) 붓과 렌즈로 본 수원화성 - 수원미술전시관 (2020) 등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7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173쪽 | 300g | 140*215*10mm
ISBN13
9788988476093

책 속으로

사랑받지 못하는 것은 불운이다.
하지만 사랑하지 않는 것는 불행이다.
불운은 내 탓이 아니지만 불행은 내 탓이다.
행복하자!

거울은 대상을 충실하게 재현해 주지만 간직하지는 못한다.
- 제라르 마세
Le miroir vous rend fidelement les objets, mais n’en garde aucun.
- Gerard Mace
잠시 거울에 비친 ‘나’가 아니라 진정한 ‘나’를 만드는 데 집중하자. 인생은 짧다.
-박만규

* * *
사랑을 파멸로 이끄는 것은 미움이 아니라
지나친 사랑이다.
나에게는 관심이지만
상대에게는 간섭일 수 있다.
특히 가까운 사이일수록.

* * *
걱정말고 떠나라.
진정한 사랑은
서로 헤어질 수 없는 것이 아니라
헤어져도 아무런 변화가 없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혹시 당신은 이런 사람입니까?

중요한 일을 앞두고 왠지 잘할지 자신이 없다.
일을 잘못하여 망신을 당할까봐 마음 한 켠에 걱정스런 마음이 슬슬 올라온다. 그러면 이내 망신을 당하느니 차라리 그 전에 포기하자는 생각이 든다.
힘든 일을 해야 할 때는 항상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다.
무엇부터 시작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나보다 일을 잘하는 사람, 나보다 권력이 많은 사람을 만나면 괜시리 주눅이 든다.
생각해 보니 평소에 걱정이 많은 편이다.

그렇다면 당신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자신감’, ‘용기’, ‘희망’, ‘위안’
이들이 없다면 일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만일 이들이 당신의 마음 속에 들어차게 되면 이들은 그 어떤 것들로부터도 당신을 지켜줄 것입니다.

깨달음이 있는 글과 아름다운 사진의 조화

이 에세이집은 저자가 페이스북에 포스팅했던 단상들이 단초가 되었습니다.
주변에서 책으로 내면 좋겠다는 권유를 하여서 그간 올렸던 글들에
평소 저자가 했던 사유들을 덧붙이고 기웠습니다.
그런데 글이란 본래 쉽게 흩어지는 특성이 있어서 이를 더 단단하게 고정시키기 위해
여기에 이미지의 옷을 입히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이연희 작가의 사진들을 함께 엮었습니다.

왜 나는 작아지는가?
나에게 희망과 위안이 필요한 이유


우리 모두는 각자 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욕망이 인간의 본질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우리가 바라는 것을, 대부분의 경우, 결코 쉽게 내주지 않습니다.
심지어 때로는 혹독한 시련을 주기도 합니다.
우리는 그러한 시련을 이겨 내어야만 비로소 원하는 것을 얻어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려면 나의 능력과 힘이 커지고 강해져야 합니다.
하지만 나의 능력과 힘이 커지고 강해지는 게 어디 쉽나요?
게다가 성장을 위한 노력에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뭐든 한 번의 노력으로 바로 결과를 얻는 일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정작 이 자신감이라는 물건은 그 무엇보다 더 많이 요구되는 크고 중요한 일일수록 오히려 사라질 때가 많습니다.
그것은 일이 잘 안 되었을 때 갖게 될 두려움이 이를 완전히 뒤덮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는 무엇보다 먼저 그 두려움의 장막을 걷어내는 용기도 필요합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때로는 자신감 있게 진행했던 일의 결과가 오히려 나 자신을 부끄럽게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제 저지른 일에 대한 부끄러운 기억으로 괴로워서 오늘 하루 유령처럼 지낼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는 누군가가 다가와 어깨를 감싸 안으며 괜찮다고 따뜻한 말을 건네주면 위안을 받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필요할 때 바로 내 곁에 때마침 그런 사람이 있는 경우란 거의 없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위안의 말을 건넬 줄 알아야 합니다.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볼 수 있는 동반자 같은 책

이 에세이집은 이렇게 우리에게 필요한 자신감, 용기, 위안에 대한 제 생각들의 궤적을 담은 기록입니다.
이 책은, 메마른 땅에서 물을 길어 올리는 우물처럼, 마음 속에 희망이 잘 보이지 않을 때 희망을 길어 올리도록 하기 위해 쓰여졌습니다.
우리는 비록 오늘 절망에 빠졌어도 내일 거기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는 희망만 있으면 오늘을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리뷰/한줄평7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