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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스마트폰으로 세뱃돈 넣어 주세요! 20 03 거스름돈을 포인트로 적립해 드릴까요? 32 04 지금은 무인 시대, 언택트 서비스 44 05 현금 영수증을 꼬박꼬박 챙겨요! 54 06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70 07 스스로 운전하는 자율 주행 자동차 82 08 ‘자전거부터 집까지’ 모든 것을 빌려주고 빌려 쓰는 시대 94 09 저축이냐 투자냐, 그것이 문제로다! 104 10 엘사 인형 대신 디즈니 주식! 116 11 왜 집값은 자꾸 올라요? 130 12 경제가 나빠도 안전한 도피처, 금! 142 13 나이 많은 우리나라 150 14 나이 들어도 안정된 삶을 살고 싶다면? 160 15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 기본 소득 170 16 기름값과 비행기표의 관계는? 180 17 중국 vs 미국, 세계 경제 1등은 누구? 192 18 옥수수 빨대와 ESG 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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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요즘 경제학》에 대한 유력 경제 인사들의 강력 추천!
10대 자녀가 있다면 이 책을 꼭 선물하세요! 최신 경제 트렌드가 아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생생한 이미지로 가득한 페이지는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 강방천·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 경제생활 전반에서 마주하는 문제들을 아이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경제·금융 안내서! - 김광수·전국은행연합회장 손흥민 이야기로 풀어낸 GDP의 의미부터 비트코인과 기본 소득에 이르기까지, 경제·금융의 최신 트렌드를 키워드 중심으로 흥미진진하게 다룬 책! - 김용범·기획재정부 전 차관 다양한 그림과 사례로 경제 현상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이 책을 10대뿐 아니라, 부모 세대에게도 권하고 싶습니다. - 김종석·《맨큐의 경제학》 역자 기본적인 용어부터 소비 습관과 최근 이슈까지 경제의 A to Z를 10대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습니다. - 김학수·금융결제원장 미적분을 몰라서 가난해질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지만, 경제를 몰라서 가난해질 가능성은 100퍼센트에 가깝습니다. 다행히 이 책은 학교에서는 가르치지 않는 ‘진짜’ 경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 정영진·방송인 경제 공부는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이 책이 아이들의 미래를 풍요롭게 할 것입니다. - 존 리·메리츠자산운용 대표 기가 막힌 타이밍에 나온 이 책은 간결한 설명과 강렬한 비주얼로 10대들이 요즘 경제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홍성국·국회의원 “미적분을 몰라서 가난해질 가능성은 제로, 경제를 몰라서 가난해질 가능성은 백퍼센트!” 생활밀착형 키워드와 사례로 풀어낸 경제 교육 입문서 재테크 열풍이 뜨겁습니다. 그 열기는 아이들에게도 전달되어 ‘어린이 펀드’나 ‘어린이 주식’같은 금융 상품까지 나왔고, 장래 희망이 ‘건물주’라고 말하는 아이들도 여럿 있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경제’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여전히 많은 아이들이 ‘어려운 학문’이라고 느낍니다. 경제와 돈 개념에 친숙하지 않은 채로 재테크를 시작한다면 백전백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 OECD는 학교에서 꼭 배워야 할 지식 중 하나로 금융을 꼽았습니다. 미국은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꼭 배워야 할 핵심 과목 9개 중 하나로 경제학을 선정했으며, 일본 역시 2005년을 ‘경제 원년’으로 선포하여 경제 교육 활성화를 추진했습니다. 경제 교육의 목적은 일상에서 마주치는 크고 작은 선택의 상황에서 현명하게 평가하고 결정할 수 있는 ‘경제 이해력’을 높이는 데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학교 현장에서는 내가 어른이 되어 낼 세금이 어디에 쓰이는지, 부모님이 현금 영수증을 꼬박꼬박 챙기는 이유가 무엇인지, 뉴스에서 심각하게 다루는 비트코인과 기본 소득이 정확히 무엇인지, 미국과 중국이 싸우는데 왜 우리나라가 긴장하는지 등 우리 삶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교육은 전무한 실정입니다. 《10대를 위한 요즘 경제학》은 살면서 한 번쯤 품어 봤을 법한 궁금증을 언택트, 세금, 비트코인, 공유 경제, 주식, 부동산, 국민연금 등 최신 경제 트렌드를 대표하는 키워드로 풀어내며 요즘 경제에 관한 이해를 돕습니다. 단순히 개념 설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BTS의 해외 공연 수익이 우리나라 경제에 미치는 영향, 유가와 과자 가격의 관계처럼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소재와 사례를 녹여냈습니다. 또 설명을 돕는 생생한 이미지를 풍부하게 제공하여, 책을 읽는다기보다는 짤막한 영상 한 편을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10대들은 이 책을 통해 그래프와 도표로 어렵게 ‘공부’하는 경제 대신, 간결한 설명과 강렬한 이미지로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경제를 접하게 될 것입니다. 생각의 근육을 키우는 토론식 독서 하버드대 마이클 샌델 교수는 ‘정의란 무엇인가’ 강의를 시작하기 전 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생각을 일깨우고 끊임없이 괴롭힐 것이다.” 이 원칙은 경제 공부에도 적용됩니다. 경제 개념을 이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것이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끼치며 장점과 부작용은 무엇인지, 더 나은 대안은 없는지 고민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미 사립형고등학교와 국제학교에서 운영해 온 토론·논술형 교육과정인 IB(국제 바칼로레아)가 대구와 제주를 시작으로 공교육 도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2028년 대입부터 적용할 수능 개편을 예고했고, ‘논술형 수능’의 도입이 유력하다고 점쳐집니다. 각 장의 마지막에 나오는 ‘생각주머니’ 코너에서는 실생활에서 절약하는 방법, 잔돈 재테크 방법, 4차산업혁명과 공유 경제의 명암 등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탐구 정신을 키울 수 있는 질문을 던집니다. 학교에서, 학원에서, 혹은 부모님과 함께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하고 스스로 생각을 써 보는 논술 수업이 가능한 도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