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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1장 슬픔의 뒷면 코로나의 시간들 아빠, 언제 와요 우리의 눈물로 돌아오라 길고 긴 사랑 이번만 강하게 하사 제가 버릴 것은 이래야 네가 살아 내게서 멀도다 눈물을 사용하소서 사랑은 독점적 옥합을 깨뜨립니다 한 말씀만 하신다면 온기가 필요해 부르신 길로 2장 예수님과 함께라면 안전합니다 아빠의 말씀 예수님이 꽃길 주님과의 여행 이보다 더 사랑할 수는 없어 진짜 이유 지켜보고 있다 온전한 그날에 아는 사이 내가 원하는 것은 영의 신비 세신 바 되었나니 예수님 스타일 내가 너를 지키며 내 마음의 기쁨 3장 찬양해요 경배해요 영원한 약속 온전히 알리라 나는 쉴 수 있어요 복 주신 밭에서 영원히 부를 노래 너희는 너희를 누구라 하느냐 덮으소서 Hymn 갈망하나니 감사합니다 가득합니다 영원한 나의 집 예수 그리스도 나도 집이 되어 경외합니다 영원한 우리 집 4장 모든 것 위에 사랑에 보답하는 길 Newspaper 일상이 멈춘 기회 집이 있잖아 전도의 문 몰랐어요 부모도 때때로 상처를 입는단다 나는 정수기 화평하게 하는 자 우리의 이름은 꽃들의 쟁론기 달라도 사랑해요 그대로 두신 이유 입히시거든 사랑스러운 전도자야 5장 일상이라는 은혜 인도하시는 주 쉬게 하시는 분 입혀 줄게 산을 옮기는 믿음 힘을 뺀 순종 좌절이라는 약 편지를 쓰나니 돌이키기를 기도를 끓여 띄워 보낸다 삭개오야 우리가 교회야 사랑하기 때문에 뭘 해 줄까? 주께서 함께하신다 더욱 꽃피는 은혜 6장 일어나서 함께 가자 일어나서 함께 가자 사랑의 추격자 사방이 막혔을 때 불을 내려 주소서 높으신 주 아름다운 흔적 직무를 다하라 입고 나랑 가자 승전 보고 전혀 이해가 안 돼요 생명이 이깁니다 죄는 자라요 나의 참소망 곧 집이다 하늘과 가까운 곳 Epilog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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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회가 있는 날은
아침부터 두근거리곤 했어요. 스타트 라인에 서 있다가 출발의 총성을 듣고 달려 나가는 달리기를 좋아했지요. 주님께서 제게 들려주신 오래전의 출발의 총성에 이제 달리기 시작합니다. 문서선교의 사명으로요! --- 「부르신 길로」 중에서 아가, 너는 탐욕스럽게 내일이면 부서질 물건들을 꼭 움켜쥐고 있구나. 망치는 일인지도 모르면서 아무 데나 붓을 휘두르고 온몸에 먼지와 때를 잔뜩 묻히고 있구나. 그래도 아가 네가 그렇게 바보 같아도 너는 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내 딸 내 가슴을 베고 넣어도 아프지 않은 내 사랑이란다. --- 「내가 너를 지키며」 중에서 지금은 좀 달라지고 있는 것 같지만 제가 어릴 때나 결혼할 때만 해도 ‘집 없는 설움’이라는 표현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부모님은 할머니를 잘 모시려고 집을 하나 장만하셨는데 그 집을 살 때 얻은 빚으로 오랜 시간 고생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우리 가족은 집이 없는 그 설움 속에서 살았습니다. 영원히 살 수 있는 천국의 집에 예약이 되어 있는 평안한 삶이 어떤 것인지 그때는 미처 몰랐었지요. --- 「영원한 우리 집」 중에서 하나님은 한 사람만 지구상에 있어도 예수님을 보내셨을 것입니다. 단 한 사람만 남아 있더라도 성경을 써 주셨을 것이고 이 해와 달과 별들을 운행하셨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 「사랑하기 때문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