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번외편 - 처음
열두 번째 밤 - 온 세상 별하늘 아래에서 열세 번째 밤 - 미즈키 열네 번째 밤 - 모형 정원 열다섯 번째 밤 - 가슴의 통증과 시한부 사랑 열여섯 번째 밤 - 버킷리스트 |
|
안녕하세요. 타카노 사쿠입니다. 2권 후기의 하이텐션에 웃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OH! YEAH!! 이건 그겁니다. 3권 수정 작업 후에 적고 있기 때문에, 쑥쓰럽네요! 왜냐하면, 제 작품을 다시 읽는 건 엄청 부끄럽기 때문이죠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단말마). 아니, 그릴 때도 몇 번이나 다시 읽지만, 시간이 지나서 다시 읽을 때는 정말 견딜 수가 없어요…!! 견딜 수가 없다고요오오오오오오옷!!! …아니, 저기, 러브신일 경우에 말이죠…. 키… 키스신이나…. 냉정하게 읽습니다만. ………너무 부끄럽잖아…!!! 아아아아아. 로맨스 만화란 강철 심장이 필요하군요. 와아, 큰일이야. 하지만 드디어 아이리스 선배와 사라가 알콩달콩해져서, 그리는 게 엄청 즐겁습니다!!! 여자아이들이 애정 행각을 벌이는 것은 즐거워요!!!!!(있는 힘껏) 세상의 여자아이들은 다들 여자아이와 러브러브하면 된다고요! 러브러브해야만 한다고요!!! 이런 느낌의 3권이었습니다. 러브러브하거나 시리어스한 분위기가 되면서 큰일이 벌어지는 3권이 되었습니다만, 4권도 함께 해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