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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 - 노각나무
일곱 번째 밤 - 하지 못했던 말, 하고 싶은 말 여덟 번째 밤 - 소원 아홉 번째 밤 - 비밀 이야기 열 번째 밤 - 질투 열한 번째 밤 - 욕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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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타카노 사쿠입니다. 2권이 무사히 나왔습니다. 이예에에에이!!! 여전히 글씨가 작네요. 언제쯤 글씨가 커질까요? 아마도 무리! 뭐, 글씨는 작아도 상관없죠. 거기에 백합만 있다면!!!(명언) 백합은 모든 것을 구하죠. 모든 길은 백합으로 통합니다. 통하고말고요. Oh! Yes!!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뭐, 머리가 이상한 사람의 이상한 긴장은 아무래도 상관없습니다만. 2권 마지막. 아이리스 선배가 떠올린 여인은 누구일까요? ‘미즈키’라고 불렀는데. 이런. 스포일러는 안 되지. 어이어이~. 스포일러는 하지 않았습니다. 뭐, 스포일러는 차치하고 다양하게 상상해주시면 기쁘겠습니다. 그리고 사라와 아이리스 선배 그리는 게 즐겁습니다. Yes! 행복 백합! 미소녀는 미소녀와 사귀면 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일단 제가 행복하니까요. 그런 2권입니다. 어떤 2권이라는 건지…. 3권도 기대해주시면 기쁘겠습니다! Yes! 백합! 아듀!(멋진 목소리의 여자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