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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밤 - 커뮤니케이션 장애와 신부
두 번째 밤 - 고독한 여왕님과 어리숙한 멍멍이 세 번째 밤 - 해피니스 랜드 네 번째 밤 - 감기에 걸린 날 다섯 번째 밤 - 이름 없는 감정 여섯 번째 밤 - 산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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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이 책을 구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타카노 사쿠라고 합니다. 중2 같은 필명이라 죄송합니다. 마음은 영원한 중2여서 어쩔 수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요시오카 사카키’라는 필명으로 소년 만화를 그려왔습니다만. 백합입니다. 실은 10년 이상 만화가 생활을 해왔지만, 이제야 백합을 그렸습니다. 해냈다! 느닷없이 불온한 느낌으로 1권이 끝났지만요…. (쓴웃음) 이야…. 앞으로 그런 일이나 저런 일이 벌어질 예정입니다만… 우후후. … 우후후. 그리고 후기의 글씨가 작아서 죄송합니다. 성격입니다. 집 안에 있어도 항상 방구석에만 있습니다. 성격입니다!! 이러니저러니 해서(뭔데) 흡혈귀물입니다. 제목을 보시고 코미디라고 생각하셨거나, 표지를 보시고 탐미적인 만화라고 생각하신 분께는 죄송합니다. 분위기는 다르지만 앞으로 한동안 함께해주시면 기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