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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순풍에 돛 단 듯
2장 질곡의 터널 3장 빛을 따라서 4장 고난의 유익 5장 노목사의 단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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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우리는 '목사'라는 사역자와 '고생, 질곡, 질풍노도'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신현국 목사는 그 모든 단어가 자신의 인생에 담긴 사람이다. 젊어서부터 하나님을 만나기 전까지의 인생은 폭풍 그 자체였다.
그러나 저자는 그 모든 시련을 겪었기에 더 많은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 주고, 공감하고, 위로할 수 있다고 기뻐한다. 그 모든 폭풍을 만났기에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더욱 특별해졌다며 감사하다고 말한다. 고난조차도 행복했던 목사, 인간 신현국의 스토리는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에게도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 줄 것이다. 지금 힘들고 지쳐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더라도 한 발짝만 더 움직여서 마침내 희망에 닿도록 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