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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2040년을 향한 와해성 혁신은 이미 시작되었다 8
1부 | 와해성 혁신으로 이후 시장을 지배하라 1장 | 2021년 시작되어 2040년까지 계속될 새로운 혁신 24 시스테믹 혁신, 20년 혁신을 정의할 생각의 프레임 25 10년마다 변하는 기술, 20년마다 바뀌는 세상 28 2025년까지 준비 상황이 향후 20년의 혁신 결정 34 2장 | 새로운 혁신의 특징을 품은 5G와 6G 37 더 빠르게, 더 많이, 더 안정적이고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5G 세상 38 XIA 혁신 40 논의 중인 6G 기술: 5G의 고도화 42 3장 | 스마트폰 이후 혁신을 위한 인프라, 클라우드와 웹 44 OS 타령은 이제 그만! 45 글로벌 클라우드 경쟁 심화 53 앱리스 세상,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돼! 60 4장 | 새로운 20년 혁신을 위한 시도와 사람들의 적응 65 게임, 혁신의 청사진을 품다 66 실감 콘텐츠 확산과 보편화 70 금융과 상거래 서비스의 디지털화?가상화 75 2부 | 스마트폰 없는 세상이 온다 5장 | 확장현실, 비현실의 현실화 95 미디어 진화: 3차원 360도 콘텐츠로 97 확장현실, 스마트폰을 잇는 차세대 플랫폼 101 실감 기술 사례 102 6장 | 사물 인터넷, 사물과도 사람들과 이야기하듯 소통하다 108 사물들이 소통하는 세상 109 5G, 보편적 사물 간 연결성을 가능하게 하다 115 사람처럼 소통하는 사물 118 7장 | 데이터가 인공지능과 결합해 자동화·자율화를 확대하다 120 자동화·자율화의 재료: 데이터, 인공지능A, IoT 122 4차 산업혁명에 적응하려면 128 움직이는 스마트폰, 자율주행차 130 3부 | 스마트폰 없는 세상, 새로운 세대와 만나다 8장 | 새 세상에 적응할 준비가 된 새로운 세대 138 MZ세대의 등장 140 내가 중심인 변신의 귀재들 142 능동적으로 학습하는 영상 세대 146 9장 | 스마트폰리스 세상 소비자의 특징 150 디지털 세상이 현실보다 더 많은 비중 차지 150 사람이 아닌 콘텐츠, 사물과 능숙하게 소통 158 인공지능, 로봇과 함께하는 일상 163 10장 | 기성세대, 새로운 일상에 적응하다 165 스마트폰 플러스에 적응 165 홈트를 통한 가상 세상 속 연결과 사물 인터넷 경험 167 새롭게 일하는 방식도 적응 중 169 4부 | 스마트폰리스 세상의 모습 11장 | 메타버스, 생활의 중심은 디지털 176 메타버스의 재조명 177 메타버스 2.0이란 181 게임은 메타버스 자체 184 소셜 미디어의 진화: XR, 아바타, 디지털 트윈의 공간으로 186 메타버스의 미래 그리고 접근 190 12장 | 복잡한 대도시의 해체와 원격사회 전환 192 이미 시작된 원격사회 그리고 저밀집 경제 193 거주 혁신, 복잡한 대도시 탈출 195 인간은 디지털 세상 속 사회적 동물 200 원격사회 속 대응 방안 204 13장 | 보이지 않는 데이터가 보이는 세상을 지배하다 207 데이터는 정보를 넘어 노동과 자원적 가치를 가질 것 207 데이터 경제, 데이터가 가치를 인정받고 거래되다 213 블록체인, 데이터 경제의 신뢰 인프라 216 데이터 경제 시대를 마주하는 자세 219 에필로그 | 운명처럼 접하게 된 ‘변화 너머’의 조각들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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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21-08-16
이 책은 「“스마트폰” 그 다음의 혁신은 무엇일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저의 여정을 담았습니다. 다행히 5G와 6G를 연구하면서, 그 힌트를 얻었습니다. 3G와 4G가 스마트폰을 위한 이동통신 기술과 망이었다면, 5G와 6G는 스마트폰이 아닌 “XR”, “IoT”, “AI”를 위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XR, IoT, AI를 포괄하여 XIA라고 부르는데요. XIA가 어떻게 사람들의 삶, 경제 사회를 변화시킬 것인지에 대한 저 나름의 답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메타버스” 그 다음 테크 분야 아젠다에 대해 궁금한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스마트폰 너머", "메타버스 너머" 그 변화 너머에 있는 2040년까지의 세상변화 궁금하지 않으세요? 이 책에서 그에 대한 답을 저와 함께 찾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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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는 세 가지 특징만 알면 거의 다 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특징은 6G까지 연결되므로 한번 잘 이해하면 새롭게 시작되는 20년 혁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3G와 4G에서 이동통신 기술은 ‘더 빠르게’가 목표였습니다. 5G는 여기에 두 가지를 더해 ‘더 빠르게(eMBB)’ ‘더 많이(mMTC)’ ‘더 안정적이고 실시간으로(URLLC)’를 지향합니다.
--- p.37 5G망이 구축되고 있는 상황이기에, 5G 기술에 종속적인 서비스들이 엄청 사용되고 세상을 변화시킬 상황은 아닙니다. 하지만 앞으로 5G 관련 기술과 제품, 서비스 분야에서 나타날 변화에서 기회를 선점하려는 도전은 지속될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며 수면 위로 떠오르는 기술과 상품은 소비자들이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일 준비가 된 영역이거나 공급자가 정말 시급하게 도입해야 하는 영역에 해당될 것입니다. --- p.65 물론 가상 세상이 오프라인의 실제 세상과 완벽하게 같아질 수는 없겠지만, 이제 시작되는 새로운 20년의 혁신은 그 간격을 줄이는 기술을 개발하고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 사람들의 일상을 변화시켜나갈 것입니다. 먼저 시각과 청각적 관점에서 2차원 콘텐츠를 3차원 360도 콘텐츠 공간으로 만들어줄 테지요. 이를 가능하도록 확장현실과 홀로그램 기술과 그 기술을 뒷받침하는 보완자산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또 3차원 360도 콘텐츠 공간 속에서 실감?현장감을 느끼게 해주는 냄새, 바람, 감촉 등 시각과 청각 외에 다른 감각을 자극하는 사물 인터넷 기술이 함께 연구?개발되며 발전하고 있습니다. --- p.96 아직 5G 인프라가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상황에서 과거 3G 시대를 돌이켜보면 앞으로 사물 인터넷으로 나타날 새로운 변화에 대한 실마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사실 스마트폰이 등장하고 또 활용할 수 있었던 것도 멀티미디어를 실어 나를 수 있는 데이터통신이 3G부터 가능했기 때문인데요, 즉 3G의 가장 큰 특징인 데이터통신이 스마트폰 시대를 가능하게 했다는 것이고, 5G의 가장 큰 특징인 사물 인터넷 통신이 앞으로 세상을 사물 인터넷 시대로 만들 거라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 p.109 앞으로 사물 인터넷을 통해 많은 기기가 연결되면 더 많은 데이터가 생성·유통·저장될 텐데요, 데이터로는 가벼운 연결을 통해 소물이 생산한 소량의 데이터도 있을 테고, 고화질 콘텐츠나 확장현실이 만들어낸 대용량 실감형 콘텐츠 데이터도 있을 것입니다. 이 데이터들도 사물 인터넷 초기에는 소량의 소물 데이터, 실감형 콘텐츠 데이터가 별도로 움직이다가 점차 접목되어 혼합형 데이터 형태로 진화할 것입니다. 즉, 실감형 콘텐츠에 날짜, 현장의 위치, 온도, 습도, 무게, 바람의 세기, 향기는 물론 다양한 상품 정보까지 모두 접목하면, 콘텐츠를 그날 그 장소 그대로 현장감 있게 구현 가능합니다. 또 관심 있게 보아온 가구 또는 옷 등의 정보도 즉시 확인 및 구매할 수 있습니다. --- p.122 MZ세대는 변화되는 새로운 세상에 적응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MZ세대는 ‘빠른 포기와 전환’을 해야 하는 유연성과 빨리 습득할 수 있는 학습능력이 필요한 환경에 적응하며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검색이 쉽고 정보 접근성이 높아 정보의 생성과 공유 속도가 과거와 비교가 안 될 만큼 빨라졌습니다. 예전의 정보 생성과 공유는 개인과 개인으로 이루어졌으므로 확산 속도가 느렸지요. 하지만 MZ세대가 사는 세상에서 정보는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이용해 전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공유되며, 실행도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므로 결과가 나오는 속도도 빠르고 그 파급력도 클 수밖에 없습니다. 또 정보가 재결합되는 속도도 빨라 여기서 파생되는 영향 역시 전 세계 차원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납니다. 이들 MZ세대에게 과거처럼 인내하고 기다리라는 것은 빠른 정보 공유와 동시다발적 실행으로 이미 결론이 난 상황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잡지 말고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말과 같지요. 그러므로 이들 새로운 세대는 빠른 정보 습득과 빠른 세상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빠른 포기와 전환’을 할 수밖에 없고, 이를 위한 유연성과 학습능력은 과거 세대보다 더 발달할 수밖에 없습니다. --- pp.143-144 변화하는 메타버스 환경에 따라 새로운 경로와 방식으로 고객과 소통해야 합니다. 제페토와 같은 소셜 미디어, 로블록스 등과 같은 게임 속 MZ세대에 접근하기 위해 기업들이 채널을 열고 소통하기도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새롭게 주목받는 메타버스 공간을 탐색하고 소통 방식을 익히는 노력을 계속해야 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실감형 기술을 일하는 방식에 적용해 지속적으로 생산성 향상을 도모해야 합니다. 확장현실은 실시간으로 시각과 청각 가이드를 해주어 초보자도 전문가처럼 일하도록 도와주고, 디지털 트윈은 미리 시뮬레이션해 불필요한 테스트와 시제품 제작을 없애 시간과 비용 절감에 기여하는데요, 이처럼 일하는 방식 측면에서 메타버스는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지만, 도입과 적응이 어렵다면 오히려 거부감을 일으킬 수 있어 안착하기 위한 변화와 관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p.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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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세상을 주도할 키워드 XIA(XR, IoT, AI)가 온다!
지금의 5G 현실을 정확히 직시하고, 기반 마련에 집중하라! 스마트폰 이후 등장할 ‘변화 너머’로 향하는 담대한 여정 『변화 너머』는 2040년까지의 기술 변화와 사람들이 사는 세상의 변화에 주목하며 2040년까지 세상을 변화시킬 기술로 ‘XIA’, 즉 확장현실(XR), 사물 인터넷(IoT), 인공지능(AI)을 제시한다. 그리고 이들 기술이 가져올 세상 변화 가운데 생활 혁신으로 메타버스, 사회 혁신으로 원격사회(저밀집 사회), 경제 혁신으로 데이터 경제를 이야기한다. 저자가 앞으로의 기술과 세상 변화를 예측할 수 있는 근거는, 이동통신망인 5G와 6G가 2040년까지의 기술 특징을 제한할 기반이 될 것이라는 점에 있다. 5G와 6G 다음으로 새로운 기술적 특징을 가질 7G가 ‘IMT-2040’이라는 공식 명칭으로 2040년에 최초 상용화되거나 2040년대 초중반에 새롭게 구축될 것이기 때문이다. 『변화 너머』는 향후 전개될 5G와 6G 이동통신 기술 및 망이 가능하게 할 기술 특징을 정의하고, 이 기술을 받아들일 사람들과 이로 인한 세상 변화에 관해 이야기한다. 먼저 이동통신기술은 인프라로써 전개되는 기술 특징을 정의한다. 그리고 이동통신기술 진화에는 ‘10년 기술 혁신 주기와 20년 세상 변화 주기’가 통용되는데, 지금까지의 진화를 적용하면 1G와 2G는 이동전화를 위한 망이었고, 3G와 4G는 스마트폰을 위한 망이었다. 현재 전개되고 있는 5G와 6G는 확장현실(XR)과 사물 인터넷(IoT), 인공지능(AI)을 위한 망이다. 이에 저자는 향후 2040년까지의 핵심 기술 테마로 ‘XIA’를 제안한다. 스마트폰 너머, 메타버스 너머의 새로운 기술 테마인 XIA는 세상 변화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자 하는 기업, 그리고 2040년까지의 국가 장기 기술 정책을 수립해야 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키워드가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기술이 변화하더라도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수용하지 않는다면, 이 기술 변화는 실패한 것과 다름없다. 따라서 저자는 이 XIA 기술을 사람들이 받아들일지 알기 위해 새로운 MZ세대의 속성을 살펴보고, 기술 수용의 가능성을 확인한다. 그리고 기존 세대 역시 이미 스마트폰과 연결 기기들을 통해 학습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을 상기시킨다. “우리가 전혀 상상하지 못한, 스마트폰 이후의 세상이 펼쳐진다!” 인류의 상상을 넘어서는 거대한 디지털 문명의 전환 읽기 XIA가 불러올 와해성 혁신의 정체와 변화의 모습 그렇다면 XIA 기술과 새로운 MZ세대들이 수용하며 2040년까지 변화시킬 세상의 모습은 어떻게 될까? 저자는 이를 3가지로 설명한다. 첫 번째, 실제와 구분이 없는 디지털 세상 구현이 가능해지면서, 사람들이 메타버스 속에서 더 오랫동안 일상생활을 할 것이다. 두 번째, 확장현실과 사물 인터넷 등 기술 발달로 굳이 직접 대면할 필요가 없어지면서 저밀집 원격사회가 도래할 것이다. 모여서 사는 고밀집 대도시 중심 사회의 혜택이 기술적으로 구현됨으로써 대도시의 해체가 가능해질 것이고, 현재 문제시되는 부동산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될 것이다. 세 번째, 확장현실과 사물 인터넷이 쏟아낼 엄청난 데이터가 자본이 되고 직접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데이터 경제가 안착할 것이다. 이처럼 『변화 너머』는 2040년까지의 기술, 사회 변화의 핵심 키워드로 ‘5G, 6G, XR(확장현실), IoT(사물 인터넷), AI(인공지능), 메타버스, (저밀집) 원격 사회, 데이터’를 제시하며 우리가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귀중한 나침반 역할이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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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서울대 경영대학원에서 기술 혁신 이론을 공부했으며 LG경제연구원, 알서포트에서 IT 관련 연구, 컨설팅, 전략기획 업무를 하면서 기술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에 대해 이론과 실무를 접목시켜 깊이 있게 탐구해온 전문가다. 이 책은 스마트폰을 대체할 그다음 혁신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으로부터 시작해, 5G와 6G가 가져올 새로운 혁신 ‘XIA’를 제시한다. 스마트폰, 메타버스를 넘어 2040년까지의 세상의 변화, 그 핵심 키워드 XIA를 알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송재용 (『이노베이션 3.0』 저자, 서울대 경영대학 석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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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너머』는 최신의 기술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가올 미래의 기술 혁신이 가져다줄 사회적 변화를 잘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관점의 전환과 더불어,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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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혁신 이론의 학문적 접근과 트렌드를 연결해 향후 10년에서 20년 사이의 ICT 산업의 미래를 예견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체계적으로 조망하고, 정보통신과 제조업, 서비스 산업의 가치 사슬을 포괄하며, 공급자와 수요자를 연결해 설명하고 있다. ICT 산업의 미래에 대해 이해하려는 학생들이나, ‘FANG’으로 대변되는 관련 업종의 투자자로서 큰 그림을 이해하려는 일반인에게 나침반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이다. - 손혁 (SK 이노베이션 eMobility 사업부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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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연구는 사람들의 심리적 저항이 기술 발전의 속도만큼이나 혁신의 파급력을 좌우한다고 말한다. 사상 초유의 팬데믹은 이러한 저항을 낮추어, 제4차 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변화를 한층 더 가속화할 터다. 이때 향후 10년의 통신기술 발전과 비즈니스와 일상의 변화를 친절하게 소개해주는 책이 나와 무척 반갑다. 가까운 미래에 디지털 세상이 과연 어떻게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것인가를 고민하는 의사 결정자들에게 이 책이 방향을 제시하는 유용한 조타수의 역할을 하리라 굳게 믿는다. - 김유진 (서강대 경영대학 조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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