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logue_내 안의 감각을 열며1. 기억나죠(기억) 1-1 Do you know ‘감각 과민증’? 1-2 할아버지의 쑥색 카디건 1-3 도산공원에서 견인된 나의 바람 1-4 내 이름은 ‘이 내비’ 1-5 자기 개발 말고 자기 계발, please2. 잘 들려요(청각) 2-1 언니들의 수다 2-2 굿샷 그만, 제발 2-3 노트는 버려, 노트북이 있잖아 2-4 난 네 발자국 소리면 돼 2-5 이 소식은 이현동 기잡니다?3. 잘 보이고요(시각) 3-1 겨우 머스탱? 조태오가? 3-2 벽이 무너지고, 땅이 솟아오르는 3-3 이런 바지는 어디에서 사니? 3-4 난 네가 밤에 타고 가는 차를 알고 있다 3-5 미안하지만, 기자님 휴대전화 기종까진 궁금하지 않아요4. 알 것 같아요(예지) 4-1 역산의 신 4-2 지도의 신 4-3 의전은 말이야 4-4 Outsourcing life 4-5 Cheerleader 유망주 4-6 소개팅 계획자5. 느껴져요(감정) 5-1 Backpack족 여러분, 거북이 그만 5-2 같이의 가치? Oh, NO! 5-3 그만 좀 다가와, 제발 5-4 남자는 남자, 여자는 여성? 5-5 동방예의지국 대신 RESPECT 5-6 그런 말은 왜 하는 거니? 5-7 물티슈 lover6. 추억이고요(아련) 6-1 천국의 보름달이었던가, 보랏빛 낙산의 밤 6-2 압구정 허세남 6-3 나무 그만, 숲을 봐 제발 6-4 손편지, 마지막을 기억하니? 6-5 수리 부탁해(나는 오늘 사임하려 한다. 네 ‘왼손의 주인’을) 6-6 예민한 놈, 재수 없나요? 6-7 아무도 안 믿는다Epilogue_내 안의 감각을 닫으려다 실패하며
|
이현동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