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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미래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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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Chapter 1. 전동화 전쟁의 서막
1 엔진에서 모터로
2 친환경차의 명암

Chapter 2. 섞이고 분리되는 모빌리티
1 전기차 춘추전국시대
2 생각하는 자동차

Chapter 3. 물고 물리는 모빌리티 에너지
1 기름에서 전기까지
2 패를 쥔 배터리

Chapter 4. 이동 방식의 미래권력
1 As A Service
2 소유와 공유
3 택시의 파워게임
4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Chapter 5. 자동차 전환 비용의 고민
1 자동차 제국주의
2 미래차와 일자리
3 자동차와 세금

에필로그

저자 소개 2

자동차 및 미래 모빌리티 부문의 전문 칼럼니스트로서 25년 이상 해당 분야를 취재한 현장 기자 출신이다.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에서 과학저널리즘 석사를 마쳤고, 각종 방송 및 집필 활동은 물론 MBC라디오 자동차 전문프로그램 <차카차카>의 진행자이기도 하다. 현재도 수많은 기업을 대상으로 자동차와 모빌리티의 미래 변화를 주제로 많은 강연을 해오고 있으며 국민대학교 자동차운송디자인과 겸임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전 저서로는 《자동차의 미래권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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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타임즈에서 자동차 산업 분야를 취재하는 10년 차 기자이자, 온라인 자동차 전문지 사상 첫 여성 편집장이다. KBS 라디오 〈생방송 주말 저녁입니다〉, YTN 라디오 〈생생경제〉, TBS 라디오 〈라쿠카라차〉 등에서 자동차 전문 패널로 활동 중이다. 제품 및 산업 등을 가리지 않고 자동차 시장에서 여성 소비자를 대변하기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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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9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426g | 152*225*20mm
ISBN13
9791191433098

출판사 리뷰

바퀴 달린 것들의 미래,
모빌리티의 질서는 어떻게 재편될 것인가


거대한 산업 전체가 변화할 때는 기회와 함께 도태의 리스크도 공존한다. 산업 전체와 글로벌 기업 모두가 모빌리티 시장에서 주도권 싸움을 시작한 이유는 사실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도태된 제2의 모토로라가 되지 않기 위해서다. 이들의 미래전략은 실제 생존을 건 치열한 게임이다.

SKT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연구를 하는데, 이는 자율주행시장에서 앞서갈 수 있는 경쟁력으로 삼기 위해서다. 현대차기아는 전기차 충전소를 적극적으로 설치하며, 전기유통사업에 뛰어들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이밖에도 자동자 부품회사가 완성차에 도전하고, 대기업이 택시사업에 뛰어드는 등 모빌리티는 현재 새로운 패러다임과 질서를 만드는 중이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이 새로운 질서 속에서 기업들이 무엇에 집중하고 있는지다. 미래 일자리와 자본의 흐름을 읽어낸다면 개인의 생존에도 필수적인 경쟁력이 무엇인지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변화를 예측하고 산업의 흐름을 읽는
모빌리티 미래 전망서


1장 전동화 전쟁의 서막은 다양한 산업계가 앞다퉈 뛰어들고 있는 전기차 시장의 현황을 이야기한다. 내연기관은 과연 종말할 것인지, 수소 기반의 사회에 언제 도달할 것인지 등 모빌리티를 이해하기 위한 전체적인 시장의 맥락을 잡을 수 있다.

2장 섞이고 분리되는 모빌리티는 글로벌기업들의 모빌리티 경쟁 구도를 면밀히 보여준다. 벤츠, 폭스바겐을 비롯한 완성차기업부터 애플, 우버 등 모빌리티 시장에 뛰어드는 새로운 강자들의 전략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

3장 물고 물리는 모빌리티 시장에서 기름에서 전기로 전환되는 에너지시장과 치열한 배터리시장을 분석한다. 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은 단순히 ‘자동차’가 아닌 에너지, 배터리, 서비스 등에 있음을 알 수 있다.

4장 이동 방식의 미래 권력은 다가오는 모빌리티 세상에서 새롭게 조명되는 서비스와 사업을 다룬다. 승차 공유, 카셰어링, 전동킥보드 등 새로운 플랫폼 형태의 모빌리티 서비스와 색다른 기능의 모빌리티 시장을 이해할 수 있다.

5장 자동차 전환 비용의 고민은 미래 모빌리티 시장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해결할 과제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 보다 현실적인 모빌리티 세상을 그려볼 수 있다.

추천평

흔히 미래는 불확실성에 따른 두려운 존재로 여긴다. 하지만 준비된 미래는 분명 다르다. 두려움이 아니라 기대감을 갖게 한다. 이 책은 안개로 둘러싸인 모빌리티 세계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열어준다. 현장에서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흐름을 정확히 간파하고 이를 기반으로 미래 변화를 예측한다. 미래는 왜 단순히 자동차 '제품'이 아니라 모빌리티 '생태계'에 집중해야 하는지 보여준다. 오랜 시간 자동차를 담당해 온 저자의 확신 만큼이나 앞으로의 미래권력은 모빌리티임이 자명해 보인다. -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
인류는 오랜 시간 끝없이 이동해 왔다. 지금도 어떻게 이동할 것인가? 그리고 이동의 주도권은 누가 가져갈 것인지 물밑 경쟁이 치열하다. 이동 수단을 만드는 제조사, 이동 수단을 연결하려는 IT 기업, 그리고 지능으로 시장을 지배하려는 곳까지 모빌리티 각축전이 한창이다. 이 책은 이동의 확장성이라는 측면에서 모빌리티의 미래권력을 엿보고 있다. 누가 미래 모빌리티 시대의 헤게모니를 가져갈 것인가. 한번쯤 고민하게 만드는 이끌림이 있다. - 이진우 (MBC라디오 ‘손에 잡히는 경제’ 진행자, 삼프로TV 공동 대표)
이동수단이 등장한 이후 제조와 이동 서비스는 언제나 별도의 영역으로 분리돼 왔다. 하지만 에너지 전환과 이동 방식의 변화는 이동 수단 제조사에게 일대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저자는 자동차와 미래 모빌리티를 넘나들며 25년 이상 취재한 전문가이자 새로운 것에 관심이 많은 열정가이다. 나아가 이동을 논하면서 에너지와 사회 구조까지 주시한다. 나무를 보지 않고 숲을 보는, 숲을 넘어 산 전체를 내다보는 인사이트가 있다. 과거 25년의 자동차 산업과 앞으로 미래 50년의 모빌리티를 축약해 경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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