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포기하지 않으면 아직 기회는 남아 있다1장 제대로 공부하기로 했습니다특목고를 다니면 무조건 명문대에 간다고?여기서 자퇴해야 할까?전교 352등, 가고 싶지만 갈 수가 없다공부에 올인해야 했던 고3공부에 좌절했지만 돌고 돌아 결국 공부였다수능을 마쳤지만 대학생이 될 수 없었다공부에 ‘적당히’는 통하지 않는다독학 재수를 결심하다두 번째 수능을 보다고려대를 중퇴하고 서울대를 꿈꾸다치열했던 삼수 생활세 번째 수능을 마치다실패의 경험은 엄청난 성장을 이끌었다2장 상위 0.1%를 만드는 사소하지만 강력한 공부 습관아침 일찍 일어나라· 아침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이루고 싶은 목표를 매일 새기자나만의 계획표를 만들고 스스로 관리하자· 성공적인 계획표 세우는 방법노트 정리는 꼭 한 번 하자복습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3단계 복습법내가 생각한 기준보다 10%씩 더 하자배운 내용을 단권화하라· 효과적으로 단권화하는 방법핑계를 대거나 합리화하지 말자독서실이 꼭 정답은 아니다· 내게 맞는 공부 장소 찾기3장 상위 0.1%로 향하는 과목별 맞춤 공부법만점으로 가는 국어 공부법· 비문학· 문학· 선택 과목만점으로 가는 수학 공부법· 개념부터 차근차근 쌓자· 개념 공부에 문제 풀이를 더하자· 양과 질을 모두 잡아야 1등급을 완성한다· 단순 암산을 틈틈이 하자만점으로 가는 영어 공부법· 어휘· 독해· 듣기· 문제 풀이 스킬만점으로 가는 탐구 공부법· 전체적인 숲을 보자· 작은 것도 놓치지 말자· 단권화로 1등급을 만들다4장 수능을 앞둔 수험생의 자세점수가 오르지 않아도 문제 앞에서 기죽지 말자수능을 위한 몸을 만들자수능 한 달 전 루틴 세우기· 수능 4주 전· 수능 3주 전· 수능 2주 전· 수능 1주 전실전 감각을 극대화하라끝까지 놓지 않으면 결국 잡힌다D-day, 나는 찍어도 맞힌다에필로그 입시밖에 몰랐던 10대를 지나 20대는 새로운 시작이었다
|
|
점수가 오르지 않는 불리한 공부 말고이제부터 유리한 공부를 시작하자!1번 문제는 자신 있게 풀었지만 페이지를 넘기고 다음 문제를 풀수록 자신감이 없어진다. 수학 영역 30번 문제는 아예 도전할 엄두조차 나지 않는다. 남은 시험 시간 동안 어떤 숫자로 답을 찍을지 고민한다. 그리고는 시험이 끝나면 이번 모의고사가 너무 어려웠다고, 문제가 평소보다 복잡하게 출제되었다고 투덜거린다. 과연 문제 탓일까? 문제가 내게 유리하게 나오기를 바라지 말자. 점수가 오르지 않아 막막하다면 나의 공부 방법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무작정 하는 공부가 아닌 이제부터 계획적이고 효율적인, 문제의 답을 찍어도 맞힐 수 있는, 공부효율 100%의 ‘유리한 공부’를 시작하자. 학원에, 과외에, 인강까지 해야 한다고?혼자 공부해도 합격할 수 있다입시를 위해 학교가 끝나고 학원에, 과외에, 인강까지 듣고도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수험생들이 많다. 어느 정도의 난이도로 어떤 문제가 출제될지 종잡을 수 없는 수능이기에 수험생들이 불안감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초조함에 학원, 과외, 인강을 하고 있다면 그것이 꼭 정답은 아니다. 저자 또한 수험기간 동안 단과 학원에 다니기도, 인강을 듣기도 했다. 그러나 마냥 외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정답이 아니라는 생각에 과감히 학원을 그만두었고, 자신의 수준을 파악해 공부 목표와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짜며 혼자 하는 공부를 시작했다.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나아간 결과 수능 상위 0.1%의 실력까지 올라 서울대학교에 합격했다. 친구들이 독서실에 다닌다고 해서 나도 독서실에서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과목별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기간별로 어떻게 계획을 설정해야 하는지 스스로를 파악하고 계획하여 공부한다면 충분히 혼자 힘으로도 합격을 거머쥘 수 있다. 특별한 천재만이 상위 0.1%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동기부여와 공부 의지를 다지면서 수능 상위 0.1%에 도전해보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