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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작아! 정말 너무 작아!”
어느 날, 모든 게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집은 삐거덕거리며 작아지기 시작했고, 아빠는 집을 뚫을 듯 점점 커집니다. 아빠는 여기저기 몸을 구겨 넣기도 하지만 소용없습니다. 아이는 곧 집이 터져 버릴 것 같아 불안하고 무섭기만 합니다. 뭐든 해보려 아이는 소중한 인형과 침대까지 밖으로 버려보지만 아무 소용없습니다.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아이와 부모 그리고 세상 모든 부모들에게 위로와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해질 거예요. 우리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