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에서 살다가 결혼을 하면서 파주에 왔습니다.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좋아했고 자연스럽게 글도 꾸준히 쓰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수고했어 오늘도> 에 글을 적으며 책을 내고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늘 간직하며 살아갑니다. 항상 책을 가까이 두고 지내며 위로가 되는 노래 듣기를 좋아합니다. 주말에 가족들과 공원과 둘레길을 걸으며 마음의 스트레스를 풉니다. 산책하며 만나는 멋진 풍경들을 사진으로 찍는 것 또한 저의 즐거움입니다. 파주에서 남편과 아들,딸과 함께 씩씩하게 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