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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장자-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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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오현중
홍익출판사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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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옮긴이의 말
『장자』라는 책
장자라는 인물
『장자』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장자』 내편 해제

제1편 소요유(逍遙遊)
제2편 제물론(齊物論)
제3편 양생주(養生主)
제4편 인간세(人間世)
제5편 덕충부(德充符)
제6편 대종사(大宗師)
제7편 응제왕(應帝王)

저자 소개2

莊子,장주

성은 장莊이고 이름은 주周이며 자는 자휴子休라는 정도만 알려져 있다. 장자에 대한 기록 가운데 가장 이른 것이 『장자』다. 사마천은 장자의 출신지와 활동 연대에 대해 몽蒙 지방 사람이고 이름은 주周라고 말했다. 일찍이 칠원리漆園吏를 지냈으며, 양梁나라 혜왕惠王, 제齊나라 선왕宣王 등과 같은 시대를 살았다고 덧붙였다. 역대로 몽이라는 지명을 어디에 있는 땅으로 보느냐에 따라 장자의 출신 국에 대한 의견이 다양하게 갈라졌다. 즉 송宋나라, 양梁나라, 초楚나라, 제齊나라, 노魯나라 등 여러 가지 학설이 있었지만 초나라, 제나라, 노나라 등의 주장들은 근거가 부족하다. 다만 송과
성은 장莊이고 이름은 주周이며 자는 자휴子休라는 정도만 알려져 있다. 장자에 대한 기록 가운데 가장 이른 것이 『장자』다. 사마천은 장자의 출신지와 활동 연대에 대해 몽蒙 지방 사람이고 이름은 주周라고 말했다. 일찍이 칠원리漆園吏를 지냈으며, 양梁나라 혜왕惠王, 제齊나라 선왕宣王 등과 같은 시대를 살았다고 덧붙였다.

역대로 몽이라는 지명을 어디에 있는 땅으로 보느냐에 따라 장자의 출신 국에 대한 의견이 다양하게 갈라졌다. 즉 송宋나라, 양梁나라, 초楚나라, 제齊나라, 노魯나라 등 여러 가지 학설이 있었지만 초나라, 제나라, 노나라 등의 주장들은 근거가 부족하다. 다만 송과 양은 같은 나라이거나 동일한 지역에 대한 다른 명칭일 수 있다. 송나라가 양나라에 병합되었다는 주장이 있지만 대체적으로는 장자가 송나라의 멸망을 직접 목격했을 것이라는 견해가 더 설득력 있다. 칠원리에서 보듯 대개 장자가 관영 옻나무밭을 관리하는 말단관리였을 것이라고 추정한다. 장자가 정식으로 밥벌이를 한 것은 이것이 전부였던 것 같다.

장자의 활동 시기는 양나라 혜왕이나 제나라 선왕 등과 같은 시대라고 추정되고 있다. 이에 따르면 대략 기원전 370년에서 기원전 301년 사이에 살았다고 할 수 있다. 근현대의 좀 더 세밀한 역사 추적에 따르면 상한선이 기원전 375년을 넘지 않으며 하한선은 기원전 275년을 벗어나지 않는다. 흔히 노자老子와 더불어 도가道家의 쌍벽으로 일컬어지는데, 특히 위진魏晉시대와 북송北宋 이후의 문사 文士들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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吳賢重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북경대학교 철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북경에서 열린 제24회 세계철학대회에 보조스태프로 참여하여 귀빈 접대와 통역 등을 맡았다. 대표 논저로 『대륙신유가-21세기 중국의 유학 담론』(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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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06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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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98.3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8만자, 약 3.2만 단어, A4 약 68쪽 ?
ISBN13
9791191805031

출판사 리뷰

품격이 다른 문장으로
삶의 철학적 이치를 깨닫는 즐거움


《장자》는 전국 시기에 활동한 장자(본명은 장주[莊周])와 그를 계승하는 후학에 의해 집필된 저작으로, 《노자》와 더불어 후대 도가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다른 여러 사상과 함께 비교되어 읽히는 등 끊임없이 새로운 방식으로 해석되면서 생명력을 이어 오고 있다.

장자가 살았던 전국 시기는 온갖 제후가 천하의 패권을 두고 다투던 군웅할거의 시대였다. 당시 지식인 계층은 각 나라 제후들을 찾아다니며 자신의 학설을 설파하고 권력에 의해 쓰이기를 바랐다. 장자는 이러한 세태가 사회의 혼란을 더욱 가중한다고 여겼고, 온갖 가식과 명분으로 자신의 말과 행동을 치장하는 이들을 규탄했다. 수천 년의 시간을 달려 오늘날까지 《장자》가 비판적 메시지를 전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수려한 문체와 상상력 넘치는 비유와 우화로
《장자》 전반을 관통하는 핵심 사상을 담다!


《장자-내편》은 [소요유], [제물론], [양생주], [인간세], [덕충부], [대종사], [응제왕] 등 총 7개 편으로 구성되어 있고, 장주 본인이 집필한 부분이 비교적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여겨진다. 심지어 내편이 진정한 장자의 말이고 외?잡편은 내편에 대한 해설서라는 견해도 있는 만큼, 내편은 《장자》 사상의 뼈대를 보여 주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내편은 문체가 수려하고 비유와 묘사가 풍부하여 문학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는다. 예를 들면, [소요유]편의 붕새 이야기, [제물론]편의 호접몽 이야기, [양생주]편의 포정해우 이야기 등은 모두 《장자》 산문의 미학을 잘 드러내 주는 사례다.

이 책의 독자들에게 감히 부탁드린다. 단순히 《장자》를 읽는 것에 그치지 마시길 바란다. 장자에 따르면 진정한 도는 언어로 표현될 수 없다. 이 책을 통해 장자의 입이 아니라 마음이 되어 그를 체험해 보자. 마지막 책장을 넘기는 순간 장자가 마음을 노닐었던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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