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왕은 누구일까?
보석과 장미 히나 인형 연회 경단 삼경 사랑과 열정과 십자가의 아몬드케이크 택배상자에서 꿈을 찾아가다 하늘에서 떨어진 드라제 헬로! 엘더플라워 야마카사가 있으니까 하카다데이 한여름의 귤 한창때의 무화과 당신의 맛은 어떤가요? 매운 게 좋아? 10월의 회전목마 사계절 내내 지는 단풍 먹성 좋은 마다라메 【특별편】 향기를 두르고 작가의 말 |
김현화의 다른 상품
|
“여기선 주문하면 무슨 과자든 만들어준다고 들었는데.”
“맞습니다! 예약을 받으면 뭐든지 만들어드립니다. 이 가게에 없는 과자는 없습니다.” --- p.10 “대단해요……. 입 안에서 꽃이 피는 것 같아요. 왠지 모르게 너무 행복해요.” 장미주를 마신 구미는 황홀한 표정으로 눈을 감았다. --- p.29 아몬드 파우더에 설탕을 섞어놓고 달걀을 거품 냈다. 달걀물에 조금 전의 아몬드 가루를 붓고 가볍게 젓는다. 럼주를 조금 넣고 향을 내고 나면 밀가루를 뿌린 틀에 넣어서 사전 준비를 마친다. --- p.90 “부드럽고 상온인데 어째서인지 차가워요.” “고사리 전분 식감도 있지만, 얼룩조릿대의 시원스런 맛이 청량감을 줄 것 같더라고요.” “조릿대 향기가 초록색 만주 중심에서도 짙게 나서 이거야말로 조릿대 만주! 라는 느낌이 들어요.” --- p.1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