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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들어가는 말 1.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야 할 것 나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가? ∥ 의미 있는 고통 ∥ 부녀자의 덕 ∥ 결코 돌이킬 수 없는 것 ∥ 약점 ∥ 이청득심(以聽得心) ∥ 연탄-연탄불 ∥ 본다는 것 ∥ 소금 같은 사람 ∥ 예배 ∥ 진지한 물음 ∥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힌 사람 ∥ 균형 ∥ 짧지만 아름다운 글 ∥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야 할 것 ∥ 행복의 조건 ∥ 내일은 없다 ∥ 함께 밥 먹고 싶은 사람 ∥ 사람과 사람 사이 ∥ 주일과 주일 사이 ∥ 어찌 그리 천하태평인가? ∥ 우선순위 ∥ 마지막 주일 2. 무엇을 바라볼 것인가? 반복되는 역사(歷史) ∥ 건강한 삶을 위한 기본 조건들 ∥ 무엇을 질문할 것인가? ∥ 무엇을 바라볼 것인가? ∥ 이름값 ∥ 우리가 다른 것은 ∥ 깊이가 있는가? ∥ 십자가 불빛 밝게 빛나고 ∥ 하나님의 명령 ∥ 아름다운 큰 비밀 - 결혼 ∥ 누군가 보고 있다는 심정으로 ∥ 안타까운 사람들 ∥ 나에게 즐거움이 있다면 ∥ 감사한다는 것 ∥ 정말 소중한 것 ∥ 두려워해야 할 것 ∥ 나목(裸木)과 나력(裸力) ∥ 푸른 세상 ∥ 낮과 밤 ∥ 따뜻한 마음 ∥ 신앙생활의 위기 ∥ 3. 신앙생활, 종교생활 인생원칙 ∥ 몸살을 생각하며 ∥ 초대교회의 장점 ∥ 위대한 부정(否定) 7가지 ∥ 성실한가? ∥ 꿈을 갖는 사람 ∥ 역설의 신비 ∥ 재능과 노력 그리고 절제 ∥ 겉과 속의 불일치 ∥ 성지순례를 앞두고(1) ∥ 성지순례를 마무리하며(2) ∥ 어려움이 찾아왔을 때 ∥ 자녀를 향한 부모의 마음 ∥ 놓치지 말아야 할 것 ∥ 목사답게 ∥ 신앙생활, 종교생활 ∥ 성공이란? ∥ 타다 만 연탄 ∥ 세상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반응 ∥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 ∥ 열매를 맺기까지 ∥ 4. 내일이 기대되는 사람 흐뭇한 말 ∥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결코 가난할 수 없는 것 ∥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 처음보다 끝이 불행했던 사람들 ∥ 삶의 종류 ∥ 새해 각오 ∥ 그리스도인 됨에 대하여 ∥ 영성과 지성 ∥ 신앙예절 ∥ 백지 한 장 차이 ∥ 내일이 기대되는 사람 ∥ 방향이 분명해야 한다 ∥ 진정성 ∥ 부모는 자녀의 최고 교육자 ∥ 행복한 만남 ∥ 이 시대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 그리스도인은 과연 언제 행복한가? ∥ 어느 여름날의 풍경 ∥ 빛을 발휘하는 접속사 ∥ 십자가의 길을 걷는 그대에게 ∥ 지혜로운 생각 ∥ 5. 거룩한 바보 할 말 있습니다 ∥ 변화-희망의 징조 ∥ 단계-거쳐야 할 과정 ∥ 얼굴-그 사람의 인격 ∥ 배려-이기적인 행동의 반대 ∥ 단풍-자연의 아름다운 조화 ∥ 감사-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진솔한 고백 ∥ 절제-맺고 끊음에 대한 긍정적 표현 ∥ 끝은 또 다른 시작 ∥ 꾸준함이 이긴다 ∥ 인생의 가운데 토막 ∥ 하얀 세상 ∥ 위대함에 관하여 ∥ 노력하는 사람 ∥ 거룩한 바보 ∥ 실수를 통해 배운다 ∥ ‘내일 내일’하는 사람들에게 ∥ 스쳐 지나가는 여운들 ∥ 신앙생활의 위기∥ 사이비(似而非) ∥ 확고한 신념 ∥ 주님의 마음은 어떠실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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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을 점검하며 여러 해 동안 순간순간 써 내려갔던 기록들을 간추려 한 권의 책으로 엮어보았습니다. 치열하게 살았던 또 하나의 삶의 흔적이자 목회 흔적의 소리 없는 외침들이기에 마음 찡한 감정도 밀려오고, 또한 그만큼 부족한 점들도 보이기에 아쉬움이 남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쪼록 바라기는 이 책이 이 땅 위에서 정도(正道)를 걷기 위해 부단히 기도하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며 믿음으로 살기를 애쓰는 신앙인들에게 하나의 작은 응원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어느 작은 귀퉁이 이름 없는 곳에서도 반짝반짝 빛나는 인물들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는 희망들을 전하고 싶습니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고, 말에 맞게 행동이 따라주며, 말한 만큼 행동의 열매가 있다면 믿음의 사람으로 하나님께 인정받지 않겠습니까? 신앙점검이 필요합니다. 더 귀하고 슬기로운 신앙인이 되기 위해 지금 이 시대는 신앙을 점검해야 할 엄중한 시대입니다.”
---「프롤로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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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목사님이 나누어주는 이야기들을 통해 최 목사님의 마음속에 가득했던 아름다운 향기를 맡게 되기 바랍니다. 나아가 그 향기가 독자들에게 전달되어 우리 모두에게도 진솔한 향기로 가득 채워지면 참 좋겠습니다.
捧冊乃讀書者的溫情 (봉책내독서자적온정) 책을 드는 것은 독서하는 사람의 따뜻한 마음이고 讀書乃得著者的香氣 (독서내득저자적향기) 책을 읽는 것은 저자의 향기를 얻는 것이다 - 이명희 (목사, 전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대학원장, 생명빛침례교회 담임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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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준 목사의 묵상 글 『십자가의 길을 걷는 그대에게』는 자상한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 권면과 같은 글입니다. 목회자의 길을 걸어가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점검하고, 자기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열정이 묻어납니다. - 정춘오 (목사, 현대목회실천신학회장, 목원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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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간결한 문장과 내용이 잘 연결된 풍부한 성경구절들, 그리고 그동안의 삶의 경험에서 나온 영적 통찰력과 지혜가 알알이 잘 엮여져 있습니다. 그래서 읽는 모든 분들에게 두고 두고 귀한 은혜의 통로가 될 것입니다. 코로나 시대, 각박해진 우리 영혼의 풍요로움을 위해 잔잔한 찬양과 함께 『십자가의 길을 걷는 그대에게』를 일독(一讀)하시기를 기쁜 마음으로 권합니다. - 김상백 (목사, 순복음대학원대학교 교수, 수원좁은길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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