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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을 위한 책 읽기 특강
반양장
최호준
요단출판사 201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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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Ⅰ.독서에 대한 관심
1. 관심에서부터 시작
2. 지성계발을 위한 훈련
3. 어떻게 읽을 것인가
4. 통합의 상징
5. 배움의 극치
6. 백지 한 장 차이의 힘이 좌우
7. 시간 확보가 관건
8. 살짝 배고플 때 오히려 유익하다
9. 저자와의 대화
10. 마음의 안정이 필수

Ⅱ. 독서에 대한 즐거움
11. 성실하게 애쓰는 것
12. 거듭 반복해서 읽는 것
13. 마음을 다하는 것
14.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것
15. 부담 갖는 것
16. 공간 만들기
17. 책 선택 방법 터득하기
18. 인격형성의 원동력
19. 글쓰기 위한 밑거름
20. 지속적으로 즐거운 일

참고자료

저자 소개 1

저자가 담임하는 교회는 ‘동해시’에 위치했다. 사람들은 주소만 보고 저자의 교회가 바닷가에 인접했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의 교회는 동서남북 사면이 산으로 둘러쌓인 곳에 위치한다. 강원도 무릉계곡 용추폭포에서 발원한 물줄기가 동해로 굽이쳐 흘러가는 깡촌 시골에서 저자는 목회 외길을 걸어왔다. 그런 그가 2022년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삼흥침례교회에서 로마서 7장~8장을 강해했다. 저자는 로마서 강해를 통해 탐욕이 넘쳐나고, 탐욕에 탐욕이 더해지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갈등과 고뇌와 아픔을 몸으로 겪는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하면 정체성을 잃지 않을지 치열하게 성찰했다
저자가 담임하는 교회는 ‘동해시’에 위치했다. 사람들은 주소만 보고 저자의 교회가 바닷가에 인접했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의 교회는 동서남북 사면이 산으로 둘러쌓인 곳에 위치한다. 강원도 무릉계곡 용추폭포에서 발원한 물줄기가 동해로 굽이쳐 흘러가는 깡촌 시골에서 저자는 목회 외길을 걸어왔다. 그런 그가 2022년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삼흥침례교회에서 로마서 7장~8장을 강해했다.

저자는 로마서 강해를 통해 탐욕이 넘쳐나고, 탐욕에 탐욕이 더해지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갈등과 고뇌와 아픔을 몸으로 겪는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하면 정체성을 잃지 않을지 치열하게 성찰했다. 또한 그의 책은 개인의 깊은 사색에만 머무른 게 아니라 동서고금의 다양한 선진들의 지혜를 통합해 진리의 말씀을 명쾌하게 밝혀준다.

최호준 목사는 경북 영주 출생으로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과(B.A.)를 졸업하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목회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한 후 목회신학대학원에서 “목회자를 위한 효과적인 독서전략”으로 신학박사(Th.D. in Min.) 학위를 받았다. 저서에는 『책 읽는 목사의 독서행전』, 『성숙을 위한 책 읽기 특강』, 『책이라 독서라 말하리』(이상 요단), 『십자가의 길을 걷는 그대에게』(기독교포털뉴스), 공저로는 『팬데믹 상황에서 들어야 할 말씀』(기독교포털뉴스)이 있다. 현재 동해 삼흥침례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저자 이메일 chojun04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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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7월 01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82쪽 | 130*190*20mm
ISBN13
9788935017157

책 속으로

역사적으로 탁월하게 쓰임 받았던 대부분의 목회자는 독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시간을 투자하고, 쉼 없이 독서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던 사람들이었다. --- p.21

배움에 있어 독서만큼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드물다. 마음 편하게 배울 수 있고, 여유를 갖고 배울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장소에 어려움 없이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 p.51

독서는 독자가 일방적으로 읽어내는 혼자만의 행위가 아니다. 마음대로 읽고 그만 두는 행위가 아니라는 것이다. 읽으면서 생각하고 생각하면서 꿈을 갖는 저자와의 대화이며 소통이자 다방면의 창조성이 요구되는 쌍방 운동인 것이다. --- p.84

책은 언제나 가까이 있지만 침묵한다. 알려고 애쓰는 성실함이 없이는 책은 말하지 않는다. 책을 말하기 하기 위해서는 책을 펼쳐야 하고 땀 흘려 읽어내야 한다. --- p.105

삶을 회복하고 충전하는 데 책 읽기만큼 알찬 것은 없다. 특히 자투리 시간을 활용할 때는 더욱 소중하고 빛이 난다.

--- p.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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