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케이의 본명은 이 경.
이 이름 두 글자를 기억하는 사람이 있다면 아마도 하나음악과 푸른곰팡이 시절을 지나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대중가요의 기반을 이루던 음악가들에 대한 무한한 애정으로 음반의 속지나 공연의 팜플렛의 크레딧까지 속속들이 읽어내려갔던 극소수의 애호가임이 분명하다. 그 정도로 일반 대중들에게는 낯선 이름일 수 있다.
하지만 30년이 넘도록 쉴 새 없이 이어진 조동진, 장필순, 한동준, 낯선 사람들, 이규호, 이소라, 성시경... 등의 세션과 이소라의 프로포즈, 윤도현의 러브레터,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굵직굵직한 우리나라 대표 라이브 방송에서의 세션 경력,
리케이의 본명은 이 경. 이 이름 두 글자를 기억하는 사람이 있다면 아마도 하나음악과 푸른곰팡이 시절을 지나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대중가요의 기반을 이루던 음악가들에 대한 무한한 애정으로 음반의 속지나 공연의 팜플렛의 크레딧까지 속속들이 읽어내려갔던 극소수의 애호가임이 분명하다. 그 정도로 일반 대중들에게는 낯선 이름일 수 있다. 하지만 30년이 넘도록 쉴 새 없이 이어진 조동진, 장필순, 한동준, 낯선 사람들, 이규호, 이소라, 성시경... 등의 세션과 이소라의 프로포즈, 윤도현의 러브레터, 유희열의 스케치북 등 굵직굵직한 우리나라 대표 라이브 방송에서의 세션 경력, 그 뿐 아니라 양희은 ‘당신 생각’, 장필순 ‘그래도 Merry Christmas’등을 작사/작곡한 장본인이라 하면 그녀의 이름을 처음 들어본 사람들도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베이시스트이자 작곡가, 편곡가, 프로듀서, 영화 음악가로 한국 대중 음악사에 많은 영향력을 끼친 아티스트입니다. 친형인 고 조동진과 함께 1992년 설립된 음악공동체 하나음악을 이끌었고, 2005년 거주지를 옮겨 20년째 제주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병우와 함께 발표한 어떤날 1?2집, 조동익 1집 <동경> 앨범이 모두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이름을 올렸고, 수많은 선후배 뮤지션들에게 영향을 미치기도 했습니다. 1985년 즈음부터 프로듀싱 및 세션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조동진, 장필순, 김광석, 한동준, 안치환, 여행스케치, 동물원, 우리 노래 전시회,
베이시스트이자 작곡가, 편곡가, 프로듀서, 영화 음악가로 한국 대중 음악사에 많은 영향력을 끼친 아티스트입니다. 친형인 고 조동진과 함께 1992년 설립된 음악공동체 하나음악을 이끌었고, 2005년 거주지를 옮겨 20년째 제주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병우와 함께 발표한 어떤날 1?2집, 조동익 1집 <동경> 앨범이 모두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이름을 올렸고, 수많은 선후배 뮤지션들에게 영향을 미치기도 했습니다. 1985년 즈음부터 프로듀싱 및 세션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조동진, 장필순, 김광석, 한동준, 안치환, 여행스케치, 동물원, 우리 노래 전시회, 김현철, 박학기 외 수많은 작품에 참여했습니다. 2020년에는 26년만에 <동경>에 이은 두 번째 앨범 <푸른 베개>를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