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옹이 2. 좋은 사람, 나쁜 사람 3. 한 식구 4. 재수 좋은 날 5. 친절한 주재소장 6. 다시 만난 누나 7. 희망의 꽃 8. 소달구지 타고서 9. 태극기 목판 10. 수상한 안채 11. 들통난 거짓말 12. 한밤중의 밀담 13. 똥냄새를 풍기며 14. 징소리 15. 그날의 흔적
경남 거창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2003년 계간 『문학수첩』시 부문 신인상을 받아 문단에 나왔고, 2014년 제22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단편동화 부문에 당선되어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시집 『달전을 부치다』와 장편동화 『태극기 목판』(2020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도서)을 펴냈습니다.
대학에서 도예를 전공했지만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수상한 화장실》 《수상한 운동장》 《수상한 교장실》 《수상한 고물상》 《수상한 영화관》 《우리 역사에 숨어 있는 민주주의 씨앗》 《우리 반에 도둑이 살아요》 《김 첨지네 곳간에는 뭐가 있을까?》 《개똥 할멈과 고루고루 밥》 《신통방통 플러스 우리 명절》 《조신선은 쌩쌩 달려가》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