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표지와 축글
축글·서예 현병찬
축시·시인 채바다
축시·시인 김정파

프롤로그: 백천의 호와 평전의 배경

ㄱㆍ는 곳 추억

언덕 위에 작은 집
털보 아버지의 옛이야기
ㄱㆍ는ㄱㆍㅅ 호연지기
첫 번째 멘토-화사 선생의 모범
자랑스러운 선대 일가들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아름다운 선조 여채 할아버지
거상의 꿈의 사적
군포막 장군의 사적
전쟁의 쌍곡선
오사카 고학생의 주경야독
일본 아들과 모친의 눈물
이쿠노구 하꼬방 시절
조센징, 닌니쿠 쿠사이!
안녕 오사카, 잘 있거라 이꾸노구!
후시키마루가 세화포에 닿던 날
열아홉 비바리 봄
모친 회갑 날에 불 밝힌 화촉
제이차대전의 징병-첫 번째 위기
두 번째 멘토-한암의 봉산개도
자손 없는 조상 없다!

풍파에 띄운 배

야학교사 중에 받은 선물
보릿고개에 잃은 아들
4.3 풍랑 속에서
4.3의 소용돌이-두 번째 위기
죽창을 들고 온 한밤의 친입자
타향 땅 문평의 봄
여순사건의 풍랑-세 번째 위기
2021, 다시 찾은 문평
광해우 맞으며 새날을 꿈꾸다
명분이냐 실리냐
잊혀진 명절, 우리의 수릿날
붉은 양철집의 추억
부지깽이와 치마폭
입시 돌격대 대장·부태림
교장강습과 영화 「동백 아가씨」

그곳에 서면 등대가 보인다

쌍육년 아리아, 성안 탐방기
청주한씨, 그리운 할머니
고른 화를 생각하라·고성중
둘도 없는 가훈, 시공사
날아 난 돼지 한 마리
트라우마 변주곡
공평한 기회, 희생과 배려
겟물질에 장모의 눈물
우도를 보면 등대가 보인다·박재형
얘야, 빨리 결혼하거라
별거 아닌 것의 확인
산골 마을 이모님의 추억

기다리는 마음

진인사대천명-네 번째 위기
개기모루와 군포막
기록?보관의 달인
김석만 교장 선생님과의 만남
오리를 키운 까닭
백천의 회고-교단 40년
청산에 살리라
백암온천 봄날의 추억
백천부부 상경기
세 번째 멘토-유일한의 유업
이제 죽어도 행복하다
집으로 가자
국화 꽃잎 밟고서

에필로그: 우공이산의 교훈

백천 문두언 자료

백천 문두언의 약보
백천 문두언의 약력
- 하도보통학교 제16회 졸업생 명단
- 제주도 초등교원양성소 (제1회) 수료자 명단
- 백천 문두언의 경력증명(제주도교육청)
- 교직원 이동(전·출입) 상황
백천 문두언 평전의 참고자료

세화마을 스토리텔링

1. 세화마을 리서치를 위한 기본 상황 파악
2. 세화마을 스토리텔링의 주제 선정
3. 세화마을 네 코스 해설?스토리텔링의 실제
4. 세화마을 스토리텔링을 마치며

저자 소개 3

文熙周

제주에서 나고 자란 본토인으로 1970년대 외항선 기관사로 다년간 항해하였다. 폐 결핵 3기로 하선 후 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하 고 중국 모 대학의 교수와 학장 재임시에 만 주와 내몽골에서 20여 년간 북방지역을 탐사 했다. 태국에서 10여 년간 거주하며 한국어 교수로 활동하였으며 2021년 귀국 시까지 코 디네이터로 외몽골과 중앙아시아, 연해주 등 을 수개월 간 머무르며 탐사하고 《제주문학》 등에 발표한 바 있으며 현재까지 6년여 간 ‘제 주오롬’과 문화에 대하여 일간지와 월간지 등 에 기고하였다. 현재는 사단법인 제주오롬문화 이사장과 제 주대학교 평생교육원 오롬문화탐구반 교수,
제주에서 나고 자란 본토인으로 1970년대 외항선 기관사로 다년간 항해하였다. 폐 결핵 3기로 하선 후 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하 고 중국 모 대학의 교수와 학장 재임시에 만 주와 내몽골에서 20여 년간 북방지역을 탐사 했다. 태국에서 10여 년간 거주하며 한국어 교수로 활동하였으며 2021년 귀국 시까지 코 디네이터로 외몽골과 중앙아시아, 연해주 등 을 수개월 간 머무르며 탐사하고 《제주문학》 등에 발표한 바 있으며 현재까지 6년여 간 ‘제 주오롬’과 문화에 대하여 일간지와 월간지 등 에 기고하였다. 현재는 사단법인 제주오롬문화 이사장과 제 주대학교 평생교육원 오롬문화탐구반 교수, <삼다일보> 제주오롬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는 『제주문화 키워드』와 『오롬 부르는 소리』 등 30권을 발간하였다.

문희주의 다른 상품

제주대학교 졸업 및 관세청장상·재무부장관상·대통령상·홍조근정훈장 수상 김포세관·관세청·재경원·국무총리실 근무·제주세관장으로 은퇴
순천대학교 졸업·제주대학교행정대학원 수료 제주관광랜드 대표 역임·현재, 자유기고가·프리랜서 제주교육감상·제주도지사상·공군참모총장상 수상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19쪽 | 152*225*30mm
ISBN13
9791139201505

출판사 리뷰

근 이 년여에 걸쳐 『백천 문두언 평전』을 이제 마무리 짓습니다. 백천이 가신 후 지금까지 마음에 부담을 이제 내려놓는 듯합니다. 백천의 자녀 손들과 함께하셨던 모든 분, 그리고 표지 글과 축글, 축시를 써주신 분들, 백천 문두언 선생과 함께하였던 삶을 회상하시며 기록을 남겨주신 분들께도 깊이 감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_문희주

백천 탄생 100주년을 맞으며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책으로 엮어 남기는 것은 소중한 일이라 봅니다. 백천은 교육자로서 평생 홍익인간의 이념을 몸소 실천하려 애쓰셨고 프랜시스 베이컨의 ‘앎은 힘이요, 배워야 산다!’라는 말씀을 강조하셨습니다. 마지막 유언 같은 말씀은 “상대에게 항상 겸손하고 화목하게 살아야 한다.”라고 하셨습니다. 노랗게 물든 은행잎이 질 때면 백천이 더 그립습니다. _문세영

백천이 돌아가시던 만추의 날씨가 쓰리고 차가웠지요. 장례 일정 중, 일포 날에 쏟아지던 비와 출상 날 서설이 생각납니다. 서울대학병원으로 떠나시던 날 공항에서 “집들이하지 말고 있거라!” 하시던 말씀을 지켜주지 못하시고 출상 날에야 눈감으시고 저의 집 대문 앞을 지나셔서 속이 아픕니다. 부디 하늘에서도 저희를 내려다봐주세요. _문세철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