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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1장_ 1년 차1. 롱우드에서의 시작 2. 전설적인 인물들 3. 결국 다 지나갈 테고, 괜찮아질 것이다 4. 첫 번째 급여 파티5. 신화적인 주간팀 6. 조증 7. 전구 스스로 교체되길 원해야 한다 8. 다 별로야, 그런데 앞으로 더 최악일걸 9. 연속 야간 근무 10. 통제된 카오스 11. 불면증과 전기 충격 12. 빵과 버터의 의학 13. 스턴 가문의 아들들 14. 핥고 싶은 얼굴 15. 혀로 묶은 체리 줄기와 남쪽 국경선 2장_ 2년 차16. 1년 차와 똑같은데 뭔가 더 많아져 17. 씁쓸한 송별 18. 잠자는 자, 기회를 놓친다 19. 여기에 왜 왔는지 말해 보세요 20. 거부할 수 없는 중국 음식 배달 21. 바람을 좀 쐬어야겠어 22. 일종의 치킨 소시오패스 23. 공짜로 치료받는 기분 24. 뮤지컬 계단 위의 기쁨과 슬픔 25. EXP 26. 창문이 있는 사무실 27. 친구 사이에 자고 가진 않지 3장_ 3년 차와 4년 차28. 아무것도 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 29. 현재에 충실하기 30. 악몽의 캘리포니아 31. 내가 선택한 건 아니야 32. 매치 프로그램의 귀환 33. 나도 힘이 세요 34. 또다시 가짜 의사 행세 35. 이곳은 변화를 일으키는 곳이다 추모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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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m S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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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 즉시 미국 아마존 회고록 분야 베스트셀러 ★하버드 의과대학 레지던트 애덤 스턴의헌신과 열정의 정신과 의사 도전기!피플, 퍼블리셔스 위클리, 커커스 등 강력 추천!저자는 책을 3개의 장으로 나누어 레지던트 1년 차, 2년 차, 3년 차와 4년 차의 단계별 경험과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풀어내며 동료들과 함께 교수님의 지도를 받으며 수많은 환자를 만나 치료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 냈다. 따라서 이 책은 정신과 치료를 받아 보고 싶은데 용기가 나지 않는 수많은 이들에게 구체적인 해답과 위로를 주는 따뜻한 메디컬 에세이로 다가올 것이다. 대학병원 레지던트로서 살인적인 임금과 극한적 노동을 견디면서도 환자들에게 헌신하는 저자와 그의 동료들의 모습은 가슴에 깊은 울림을 준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이들이 어떻게 변화하고 성장해 가는지 마음으로 응원하며 읽게 될 것이다. 관련학계에 있는 독자들에게는 깊은 공감과 조언을, 이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는 신선한 독서 체험을 제공해 줄 책이다. 이 책은 정신과 의사가 되는 데 필요한 자질이 무엇인지, 그리고 의사들이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어떻게 자신의 정신력을 희생할 수 있는지 보여 준다. - [피플]매혹적인 회고록! 애덤 스턴은 편집증, 거식증, 심각한 우울증 등과 싸우는 환자들의 모습을 섬세하게 때로는 감동적으로 그려 낸다. 연민과 솔직함, 이것이야말로 인간다운 것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역동적인 데뷔 회고록! 정신질환 치료의 긴박함, 혼돈, 섬뜩한 매혹을 생생하게 담아내면서, 감동적이고 충격적인 순간들을 보여 주는 수많은 환자들의 모습을 솔직하게 공유한다. 레지던트, 그리고 정신의학 관련자들은 헌신과 강인한 결의를 담은 이 활기찬 회고록에서 많은 것을 얻을 것이다. 매력적이고, 강력하고, 진정한 휴머니티로 가득한 책. - [커커스]예측할 수 없는 드라마, 흥미로운 캐릭터, 매력적인 주인공이 등장하는 의학 회고록이 독자들의 눈길을 끄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애덤 스턴이 하버드 의대에서 겪은 4년의 레지던트 훈련을 회상하며 쓴 이 책도 그렇다. 인간관계의 가치와 공감하는 듣기에 대한 감성적 연대기. - [북리스트]이 책은 의료 레지던트 프로그램의 내면을 흥미롭게 보여 주며, 종종 과소평가되는 수많은 개인들의 희생을 엿보게 해준다. 이 매력적인 수작은 학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호소력을 가질 것이며,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통찰력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 [라이브러리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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